병원 진료예약 시간이 1시 15분인데, 뭐에 홀렸는지 11시 15분으로 잘못 알고 3시간 일찍 갔다 | |
타야 할 버스를 타지않고 다른 곳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분명 버스를 맞게 탔다고 확신했는데ㅠㅠ 잘못된 버스를 탔다는걸 심지어 버스타고 10분이나 흐른 후 알아차렸다.. | |
약을 회사에 놓고 오는 바람에 주말 내내 안 먹었더니 결국 월요일에 병원가는걸 까먹었다. 알림을 두시간 전 한시간 전 10분전 세번 다 해둘걸 | |
오늘도 찬양대 연습 십분 지각 했다 | |
또... 체크카드 다시 발급받은지 2달만에 잃어버렸고, 중간/기말고사 공부 계속 미루다가 안 했다.... 반성하자 | |
12시 전에 자야지 했는데 또 새벽 1시반에 잤다....일찍 자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자... | |
시리얼 먹으려고 찬장에서 그릇 꺼냈는데, 본능적으로 밥통열고 밥 푸려했다 | |
![]() 약 손에 쥐고 있었는데 이불에다 던져놓고 깜빡해서 한참 찾음, 설거지 해놓기로 하고 까먹고 나감..운동 갈까 말까 하다가 결국 늦음 | |
머리끈을 학교에서 잃어버렸는데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기억이 안난다ㅠ 버스카드 충전하는것도 까먹어서 현금내고 버스탔다... | |
또 카드를 잃어버렸다. 늘 점검하고 챙기는데도 이러니...실패의 경험으로 플러스되어 좌절감으로 쌓여 힘들다 | |
전자레인지에 돌려놓은 음식 꺼내는걸 요즘 종종 까먹는다. ㅠㅠ | |
꼭 해야할 일을 자꾸 미루고 외면한다.. 불안한 마음에 심리적으로 힘들지만, 그럼에도 계속 미루고 외면하는 나 자신이 원망스럽다. | |
![]() 심리상담 지각안해야지 하고 지각해서 결국 미뤄짐... | |
![]() 일하는 중에 해야지,하고 잠깐 미루면 깜빡해서 엄청 혼난다..일이 2개 이상주어지면 너무 어렵다 | |
회사에서 또 실수했다 디자인 다해놓고 안넘겨줘서 이벤트기간 끝나도록 못올렸다 | |
![]() 왜 잠을 못잘까.. | |
날짜 착각해서 지각하고 실습 모형에다 소독 안하고 주사함 | |
약속을 깜빡했다. | |
직장에서 할 일을 자꾸 까먹고 안 한다ㅠ | |
또 usb 잊어버렸다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