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을 먹었다.... 안먹으려고 했는데 | |
어제 또 술에 손을 댔고 오늘은 중요한 서류 하나를 누락했다 | |
오늘 쓸 보고서를 또 미뤘다... | |
아침 루틴을 지키기 않았고 그로 인해 약 복용을 잊어버렸고 작업중에 어이없는 실수를 해서 하루치 작업 다시 해야 하네요 저녁 내내 우울했는데 잊고싶어요 ㅜㅠ | |
오늘 버스에서 내리는데 모바일티머니 터치결제를 안하고 그냥 내렸다!!! 아!!!!! | |
![]() 2틀 내내 또 잠과 게임으로 시간을 버렸다. | |
어제 저녁 늦게까지 잠을 안자고, 밤늦게 약을 먹어서... 오늘 잠 안자고... 예민한 상태에서 직장동료에게 직설적인 표현들 했다. 저것도 병이다. 등... 후회 | |
그냥 오후수업 빼먹고 낮잠 자버렸다. ㅠㅠ | |
새벽 늦게 잠들었고 학교를 안갔다. | |
환승해야해서 버스 내릴때 카드찍어야 하는데 깜빡했다 | |
저녁을 과식하고 간식을 먹었는데 또 과일까지 먹었다... | |
도서관에도 갔고 공부도 했는데 이상한 공부만 했다ㅠㅠ | |
배가 부른데 계속 먹고 또 먹었다. | |
밤에 유튜브 숏 동영상에 벗어나지 못하고 새벽 3시까지 봤다. 중독 처럼 봤다. 이러지 말아야.. 생각하면서도 손가락은 계속 휴대폰을 누른다. 보면서도 자괴감이 든다. 계속 끄는 것을 미루면서 내 자신을 한심한 인간이라고 계속 욕 하면서. . .이 곳에 어제 실수를 묻고 오늘 밤에는 휴대폰을 옷방에 멀리 두고 장성숙 교수의 그때그때 가볍게 산다. 책을 읽다 잘것이다. 난 꼭 그럴거야. 남들은 어제 밤 일을 모르지만. . 내 자신이 알고 있으니까. 내 자신에 대한 이런 나쁜 비난을 행동해야만 멈출 수 있다! | |
![]() 어제 한번 일찍 일어났다고 오늘은 오후3시 넘어 일어났다 수면패턴은 캐나다다 | |
아침약을 안먹었다. 우산커버를 비닐이랑 같이 버렸다. | |
요즘 카드를 배부하는 업무를 한다. 어제도 수십명이 찾아왔고 나는 엑셀파일에서 대상자를 확인하고 카드를 배부했다. 일이 끝나고 배부한 카드번호와 대상자번호를 전산에 입력하니 하나가 부족했다. 내가 받을 대상이 아닌 사람에게 그냥 줘버린 것이다. 다른 직원분이 그분 집까지 가서 카드를 찾아왔다. 내가 엑셀파일을 확인하고 줬는지 기억이 안난다. 엑셀파일에서 주민번호로 검색했어야하는데 이름으로만 검색해서 동명이인이라 줬을 수도 있다. 기억이 안난다. 다음주부턴 무조건 주민번호로 검색하고 사인받을 서류에 엑셀파일에서 확인한 주민번호 앞자리 적는걸로 2번 확인하고 카드를 배부하자. | |
강의실에 우산을 놔두고 온게 10분 후에 생각나서 다시 가지러갔다. 오후엔 도서관에 우산을 놔두고 그냥 가서 다시 찾으러갔다 | |
![]() 상담받으러 가서 우산 놓고 옴 운동갈때 체육복 안챙겨감.. | |
![]() 결제하고 잔돈 안 받아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