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에 제출할 보고서가 3개인데... 조금씩 해나가다가 점점 효율이 떨어진다. 알약을 하나 더 먹어야 하나 갈등하고 있다 :/ 효율과 건강 그 사이. | |
버스정류장 내릴 곳 두 정거장 지나치고, 반대편에서 버스 기다리던 중 벤치에 카드지갑 놓고 버스에 탑승했다. 결국 버스에서 내려 다시 정류장까지 되돌아 걸어감. 이런 상황에서 자책에만 빠지지 않고 어쨌든 씩씩하게 병원 다녀왔으니 잘했다. | |
와이프에게 갑자기 화를 냈어요..미친짓인거 아는데 너무 후회됩니다. | |
늦잠을 자서 공부를 못했어요 | |
오늘 오후 2시수업인데, 늦잠자버렸다 | |
미국출장으로 친구 결혼식 참석을 못했는데 미리얘기하는걸 미루다가 깜빡했어요... 돌아오는날 친구결혼식이였고요 | |
병원 가서 하려던 말 까먹고 못 했어요 | |
고객의 물건을 잃어버렸다.. 약간이라도 멀티해야하는 일이 있으면 기억이 삭제되나보다 | |
운동 갔다와서 옷이랑 물병 같은 물건들 정리하는걸 까먹어버렸어요... 몇 시간동안 널부러져 있는거 계속 못보다가 아까 알아챔 방에 몇 번이나 들락날락거렸는데 그런게 잘 안보이나봐요 | |
할일을 또 안했어요 | |
운전중 딴생각하다가 모르는곳으로가고있는나.그것도 자주..ㅠㅠ | |
폰하다가 원래 내려야하는 정류장을 지나쳤다 | |
반값택배 가지러 Cu에 갔는데 내가 받을 택배가 없다 그래서 당황함. 택배 도착했다는 알림을 다시 보는데 내가 받을 편의점은 Cu가 아니라 Gs였고 카톡은 삼일 전 당근 거래로 내가 부친 반값 택배라는 걸 확인함. 카톡알림을 제대로 안읽아보고 일어난 내 실수로 없는 택배 찾느라 고생하신 알바분께 너무 죄송했다. 문제는 죄송하다고 말씀드리자마자 바로 Gs로 날아감ㅎㅎ 카톡 알림도 안 왔는데…. 생각보다 행동이먼저 나감..gs앞에 도착해서야 아 맞다 카톡 알림 안왔으니까 택배는아직 도착 안했겠구나를 그제서야 깨달음. 나 아직 판정 안 받았고 거의 99프로 스스로 확정중이라 정신과 예약하고 그날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벌써 너무 바보 같아요…………이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서. | |
취미에 심취해서 은행 가야 했는데 못 갔다... 월요일 대체공휴일이라 화요일까지 기다려야되는데... 댄장... | |
스터디 참여를 또 못했다 | |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할 일이 있었는데, 늦잠을 잤다. | |
학교에서 폰 충전기 잃어버린줄 알고 아침부터 강의실 다 뒤졌는데 가방안에서 충천기 찾았다.. 하..... | |
![]() 병원 지각했다 .. | |
고삼인데 생리통이라고 학교 쨌다 사실 수행평가 준비를 안해서 못갔다 오전부터 준비했는데 리포좀을 리보솜으로 봐서 이상한걸 조사했다 올해 질병결석이 4번이나 있는데 대학갈 수 있을까 | |
깜빡하고 책 안들고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