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해주고 손님한테 카드를 안돌려줬다 ㅠ 뿌엥 손님도 까먹고 그냥 가버림... | |
![]() 약을 좀 들쑥날쑥 맘대로 먹고 있다.. 잠을 못자고 있다 | |
또 오타를 냈다 눈치가 엄청 보인다 | |
지하철 한정거장 지나쳐서 내리고 다시 돌아와서 출구도 잘못나감 | |
출근 안하고 잠수탔다 | |
음료 사가지고 가기로 했는데 친구랑 통화하면서 다이소 쇼핑하다 카페 마감시간을 넘겨버렸다ㅋ | |
코딩테스트 시간 관리가 안되서 마무리를 못했다 | |
술은 역시 약효과에 영향을 주네요 | |
![]() 버스 하차태그를 다른카드로 했다 하필 광역버스 ㅠ | |
과제에 집중이 안돼서 제출 기한을 일주일 넘게 넘겼다 | |
![]() 상사에게 혼났다. 상사와 늘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하다. 상사는 어려운 존재다. 비슷한 실수가 반복되고 개선되지는 않으니 상사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두렵다. 상사의 기대에 부응하려 무리하는 경향이 있다. 무리하다 보니 지체된다. 상사가 원하는 건 내가 무리하는 게 아니다. | |
아주간단한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못외우고 보면서해도 서투른 나.. 오늘도 업무하다가 실수해서 혼났고 과장님한테는 이제는 나한테 기대조차 안한다라는 말을 들음.. 사실상 업무에서 배제.. 너무나도괴롭다 진짜 메모 노트 다필요없다ㅠㅠ하 | |
친구들 모임에 주체자인 내가 약속 수정을 한 명 에게만 말하고 다른 친구들에겐 전달을 안 했다..;; (난 한 줄 알았는데..) | |
아침운동 5월엔 계속 했는데 6월에는 계속 안하고 있다..... 내일부턴 진짜 다시 아침운동 한다 | |
결국 운동을 못갔다. 치킨을 먹었다. | |
매일 8시에 콘서타 먹어야지 다짐하고 몇달째..... 내일은 8시에 먹는다 진짜로!! | |
기껏 일찍 일어나놓고 겜 켜놓고 다시 피곤해서 깜빡 잠들었다.. 내가 너무 한심해애ㅐ애 | |
세탁기에 빨래를 반만 꺼내서 널고 다음날 옷이 왜 없지 하면서 찾다가 포기하고 출근했다 돌아와서 세탁기에서 냄새나는 빨래들과 우연히 마주했다 | |
약을 먹은 걸 깜빡하고 초코라떼를 먹어서 심박수가 너무 높아져서 급하게 청심환을 먹었다... | |
오빠가 덥다고해서.. 오빠가 긴팔 긴다리입으니까 더운거라고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