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를 세번째 다시 제출하고 있다. 진짜 정신안차릴래 | |
300만원이나 하는 수업을 열심히 참여하지 않고있다. 열심히 하고 싶었고 하려고 신청한건데 나는 왜이럴까 자꾸.. 반복되는 불성실함에 나 스스로를 믿기가 너무 힘들다. 진심으로 열심히 하고 싶은데 또 반대로 정말 하기 싫다. 움직이려하면 무언가 내 발목을 붙잡고 있어서 움직일 수 없는 느낌이 든다. 물론 핑계겠지.. 미치겠다!!!!!! | |
확인을 3번을 했는데.. 오탈자를 발견 못해서.. 뒤늦게 또 수정을 하게되었다 휴 내가볼땐 대체 왜 안 보이는 걸까? | |
주어진 일을 제시간에 못끝내면 자꾸 거짓말이랑 변명을 하네요,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제시간에 끝내지 못할일을 나는 못 끝내니 궁색하게 변명을 하게되요 | |
![]() 엄마가 과일 주신대서 갔다가 엄마집tv리모컨을 과일봉지에넣고 집옴..그대로 봉지채로 냉장고에 넣어버림 엄마가 찾다찾다가 내가가져갔나싶어 전화하심 나 아니라고내가방안에도없다고 버럭함 다음날과일먹으려보니 봉지안에 리모컨이.... | |
양치하려고 폼클렌징을 짜서 입에넣음 | |
일요일까지 제출하겠다고 했는데 아직도 다 안했다 | |
유산균 털어먹으려다 대신 츄르 짜먹을 뻔 했다 | |
왜... 결재까지낼때 왜 안에 첨부파일내용은 안봤을까......ㅠ 하... | |
비오는날 신는 신발이 있는데 다른 거 신고 나왔다...바보. 이 신발은 물에 젖으면 빨리 안 마르는데ㅜㅜ 어쩔 수 없지.. 운동화 안 신은게 어디야. | |
알바하는데 다른타임대 알바분이 왔었음. 근데 일할땐 마스크쓰고 일해서 마스크 안쓴 얼굴을 처음봐서 못알아봤었음. 그랬더니 자기 마기꾼이냐고 물었는데 네? 했는지 네 했는지 기억이 안남ㅎㅎ... 그리고 마기꾼뜻을 마해자랑 반대로 생각한듯... 그분이 내가 마기꾼이라고 한걸로 오해한거같은게 오늘의 실수ㅠㅠㅠ | |
공과금 내는걸 잊어버렸다 | |
밤에 막차 타고 가는데 환승지점을 놓쳐버려서 야간버스 30분 기다리고... 12시면 집 올 수 있었는데 2시 넘어서야 도착했다.. | |
![]() 분명 인터넷에 검색하려고 했던게 있었는데 네이버 들어가서 다른 것만 실컷 구경하다가 나왔다ㅋㅋㅋ 뭘 검색하려고 했는지 아무리 되짚어봐도 기억이 안 난다 분명 중요한거였는데 뭘까... | |
![]() 또 우산을 병원에 놓고와서 다시 찾으러 갔다 왔다.. 왜 매번 우산을 놓고 올까 | |
장 볼 목록을 보려고 핸드폰 꺼냈다가 두 번이나 카톡만 보고 가방에 집어넣음ㅋㅋㅋ 내일은 잘할거라구요? 아니요 저는 평생 이럴거라는 거 알아요ㅋㅋㅋㅋㅋ | |
수행평가를 안 냈다. | |
휴대용선풍기를 충전시켜놓고는 외출하면서 그냥 나왔다 | |
친구 카톡답장을 생각없이 해버렸고 읽씹당했다 한템포 느리게 생각하고 행동하자 | |
5층에서 1층 내려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버튼을 누르지 않아 지하까지 내려왔다. 다시 올라가야 하는데 그 버튼도 누르는걸 깜빡해서 다시 3층으로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나는 a인가 치매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