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하철을 잘못 탔다. 짜증나.. | |
메디키넷으로 바꾸고 나서 하루에 두번 먹어야 하는데 실수로 한번에 다 먹어버렸다. ㅁ메디20,메디30, 폭세틴 이렇게 세개가 봉투 한 칸씩 14일분인데 지금 폭세틴+메디20이라고 생각하고 먹고보니 메디만2알 먹었다.. 이건 초반이 센데 너무 무섭다..제발 별일 없길ㅠㅠ | |
숫자 앞뒤 바꿔서 하는 계산실수를 자주 한다. 예를들면 15,300원을 13,500원 같은 거. 하던 일까먹고 다른일 하는건 예삿일이 된지 오래고... | |
카드지갑에 교통카드가 없는 줄 알고 1시간 거리를 걸어왔다. 나중에 집에 도착해 카드지갑을 살펴보니 교통카드가 있었다..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 |
업무 답장을 계속 안해서 답답하다는 말을 결국 들었다 | |
점심에 온 전화 저녁에 온 전화 젤 가까운 친구들이 보낸 전화들 다 못받았고 실수라기보단 회피였다 이유는 모르겠음 | |
은행업무 사실 아무것도 아닌데 그냥 거기까지 가지 못해서 못갔음...... 자전거로 10분이면 가는 거리다.......... | |
내가 담당한 은행업무를 1달정도 안했다 분명 당시에는 해야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독촉 메일이 오고나서 다른 팀원들이 인지해서 알려주고 나서야 알았다.... | |
몇년 전 얘기지만, 제 결혼식에 친구들이 굳이 축의금을 봉투에 챙겨 저에게 직접 주더라구요. 정신없이 받아서 주머니에 넣었는데.. 잠시 후 그대로 식장에 올라갔어요결혼식 사진에 주머니가 봉긋 솟아있습니다. 사진 볼때마다, 아니 생각날 때마다 창피한 느낌인데 그게 다 @때문이었다니.. | |
출근해서 평소 안 하던 실수 와르르 맨션급으로 함… 처음 해보는 업무도 아니었는데 왜 ㅠㅠ | |
알람 변경하는 걸 깜빡했다. 다행이 늦지는 않았지만 챙겨야 한다. | |
지하철을 반대로 탔다.. 다음에는 제대로 확인하고 타야겠다. | |
우유를 다 마신줄 알고 새벽부터 우유를 사왔다. 근데 냉장고에 반이나 남아있었다.. 우유를 다 먹었던 건 꿈속이었나? | |
![]() 애호박볶음을 해놓고 뜨거운걸 식히고 있었는데....냉장고 넣는걸 까먹었다.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야 그걸 발견했다...다행히 안쉬었다 ㅠㅠ 새우젓이 날 살렸내 | |
결제한줄 알았는데 안했다. 왜 난 일주일동안 몰랐을까? 결국 카드조건 달성못해서 다시 발급받아야한다 | |
날짜를 잘못 봐서 기차표를 잘못 예매했다... 다행히 표가 남아있어서 다시 예매했지만 취소 수수료를 물었다. 다음에는 꼭 두번 세번 확인하고 예매해야겠다.. | |
약을 밥 먹고 바로 먹었더니 메스꺼움이 심해졌다.. 꼭 30분 뒤에 약을 먹자 | |
항우울제를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또 먹었다..ㅠ | |
바지의 겉과 속을 뒤집어 입넜다 | |
민증 들고가는 것을 깜빡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