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받아야 하는데 또 잊어버렸다. 방금 들었던 업무의 기본 사항을 잊어버리고 반대로 했다. 혼난 것 같은데 무엇 때문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우산도 가져와야 하는데. | |
나는 늘거북이다.좋아하는걸 쫓는 거북이.느리게 가지만 인생의 끝까지 완주하고싶다. | |
내가 대체 왜😭😭😭😭 약발 피크 찍는 타이밍에 커피를 😭😭😭😭 마셨지 😭😭😭😭 멀미가 1시간째 안사라져 😭😭😭😭😭😭 | |
카메라 떨어트렸다. 분위기 이상해졌고 돈도 깨지고 남의 장비 망가뜨릴뻔했다. 욕먹었다. 약도먹었는데... 한두번이 아니다 심장이 뛰고 손에 힘이 안들어가 왜이렇게 남들은 쉬운데 나만 힘든거지? 실수하기 싫다 폐끼치 싫다 직종을 바꿔야하나? 창피하다 그냥 | |
씻는 거 미루다가 결국 못 씻고 나옴 ... ㄱ- | |
오늘 실수. 공부상담하는데 15분 시간 정해져있고 나는 할말은 많으니 주제 확확바꾸며 말했는데 잘한건지 잘 머르겠다. 남들은 이럴때 어떻게하나 | |
콘서타는 먹었는데 다른 약 먹는 것을 깜빡했다.. 밖에 나갈때 안경, 머리끈 가지고 나가는걸 깜빡했다.. 레이저 제모하기 전날에 면도하는 것을 까먹고 당일에 생각이 나서 당일에 했다.. | |
어제의 실수. 강아지 밥 주는걸 까먹었다..ㅠ 오늘에서야 깨달았다. 근데 어제 개껌을 세개나 주긴 했다.. 고기굽다가 소 기름도 좀 줬는데;; 암튼 아침에 아빠가 산책 데려가셨을때 응가를 안했다고 하셔서 깨달았다..ㅠㅠ 미안해....정말.. | |
강남에서 에어팟 프로2 잊어버림... 도대체 어디서 잊어버린 걸까?.. 돌아와요 나의 콩나물 | |
실수일까, 오늘 남편 출국해서 인천공항 같이가기로 했는데 새벽에 너무 졸리고 힘들어서 안가겠다고 택시까지만 배웅해줬는데, 후회된다. | |
늦잠잤다. 우울하고 어색해서 사람들을 피하고 있다. | |
치과에서 돌아오는 버스, 내릴 정류장을 놓쳤다. 급하게 내려서 다른 버스로 갈아타려는데 정류장 위치를 착각해서 타려고 하던 버스를 놓쳤다. 바보같다. | |
효율적인 질문이 너무 하고 싶다.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을 느껴보고 싶다 | |
일하러 나갔다가 모자 놔두고 왔다... | |
회사에서 일이 어려워서 욕 중얼거림... 힘들다 고쳐야하는데 자꾸 이런다 | |
약을 안 먹으니깐 무기력해서 누워있기만 했다 | |
일어나야하는데 좀만 더... 자자했더니 푹 잠에 들어서 일정이 다 꼬였어요...ㅜㅜ | |
왜 랜더링을 5번 다시 돌려도 실수가 나오는건가......검토했는데... | |
어제 진짜 끝나고 약속 안 잡아야지 했는데 또 외식을 했다 ㅜㅜ 이번 달은 꼭 자제하길... | |
일의 우선도를 정하는 건 왜 이렇게 어려운걸까... 남들은 다 하는 거 같은데 난 그게 잘 안된다...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