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안을 확인 안 해보고 오판단하여 안내 잘못함… 부장님이 안 된다고 해서 그 때서야 정신차림 ㅜㅜㅜㅜ 월요일에 책임지고 상대방에게 전화해서 다시 설명해야 함… 감정적으로 혼자 판단해서 멋대로 일하지 말자 ㅜㅜ 특히 조직에서 ㅠㅠㅠㅠ | |
![]() 시험 접수 까먹었당 | |
![]() 점점 신박한 실수를 한다. 지난번에는 전자문서를 외부기관 발송을 결재 안 받고 보내더니 이번에는 제목에 작성중 낱말 안 빼고 보내버림 ㅠㅠ 자꾸 누락된 것을 결재받아 수정 2차수정했는데 3차수정을 받아야 하나. 넘어가야 하나. 수술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 |
병원가는 날 착각하고 일주일 더 지나서 감.. | |
이메일 제목 바꾸는거 깜빡함 | |
나를 이유 없이 깔아보는 사람에게 웃어줬다는 것. | |
오늘도 아무것도 안하고 주의력을 낭비한것 | |
시험시간 2과목 잊어버린 건 증말 천추의 한이다...!!!!!!!!!!!!!! | |
배달앱에서 주기적으로 뭔가를 시키고자 하는 충동을 누르지 못함 | |
과제 마감때까지 미루다 발등에 불 떨어지기 직전에 시작함 | |
돈없는데 다이슨에어랩 충동구매함 | |
거래처이름잘못전달함.... 심지어 원래 맞는 거래처로 전달했다가 아닌거같아서 다시 전달드렸는데 다시 전달드린게 틀렸던거였음.... | |
![]() 또 시간 까먹어서 수업 결석함 | |
고객이 말한 거 4일 동안 놓치고 있다가 엄청 항의받음 | |
기본적인 실수 때문에 엄청 혼났다... 혼날 만 했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내가 또 몇번이나 설명 듣고 당부 받은 걸 까먹었기 때문에...ㅠㅠㅠ...ㅠㅠㅠ 진짜 왜 이러는 지 모르겠다... 내가 생각해도 내가 하는 말이 모두 핑계처럼 들린다. 내가 좀 더 신경쓰면 되는 일인데... 왜 신경을 써야 한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리는걸까?... 내가 너무 한심해서 참을수가 없다...하아...ㅠㅠ 나랑 일하기 싫겠지 당연히........나같아도..ㅠㅠㅠ | |
![]() 건강 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기침 때문에 도서관도 못갔다. 매일 아침 8시까지 도서관 나가기로 했는데 나가지 않고 있다... 더 잘하고 싶다. | |
도파민 중독에서 못 벗어나고 자꾸 핸드폰을 하고 늦게 잔다... | |
약을.. 먹었는지 기억 안나서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봤다. 몇알 주셨나요..? 1주일치요. 그런데 내가 어제 먹었는지 기억도 안났다. 남은 약을 보고 또 곰곰히 생각했다.. 바보 ㅠㅠ | |
45분 거리에 있는 파견 근무 마지막 날인데 지하철카드를 깜빡함. 지갑에는 현금도 없고 파리처럼 빌어서 무상으로 지하철을 탔다 집에 올때는 택시타고..이게 뭐냐..ㅠㅠ | |
할일 너무 까먹어서 어떡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