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검사도 안하고 그냥 극장에 들어갈뻔함, 빨래 걸다가 말고 체중계에서 몸무게만 재고 빨래는 바닥에다가 그대로 둠 | |
오늘도 지각.. 지각해도 신경 안쓴다는 얘기도 미리 등었고 신경도 안 쓰는 것 같지만 앞으로는 퇴대한 지각할일 없게 준비하자!! | |
약속시간 늦을뻔 | |
휴대폰 충전기 분실 | |
새해부터 책상에 물쏟았는데 하필 전자기기 4개가 동시에.. 계속 털어도 물나오는 노트북은 실리카겔이랑 잠시 봉인했어요..... | |
오늘은 진짜 일찍자려고 했는데 꼬리무는 생각에 대해 궁금한걸 검색하다보니 지금 이시간이다 | |
알바 | |
990원 입력해야하는데 0원 입력함..... | |
조금씩 나아지고있다는 착각을 한다 | |
![]() 어제 십 분 넘게 심사숙고해서 고른 곱창끈을 오늘 바로 잃어버렸다... | |
![]() 주책이었다. 내 얼굴에 침 뱉기라는 생각을 못하고 왜왜왜 혼자 위 아 아 월드인 양 착각한 건가각 | |
병원 데스크에서 헛소리 하고 말귀 못 알아들어서 수치스러웠어요 졸려서 그랫습니다...흑흑 | |
상사를 찾는 손님이 오셨는데 얼만 탔네요.. 다행히 빨리 다른분이 응대했지만 창피했습니다. | |
오늘의 실수를 적으려고 들어왔다가 자유게시판 글만 읽고 껐다. 끄고나서 실수 적는걸 깜빡했다는걸 자각하고 다시들어옴 | |
방을 아주 깨끗하게 치워놨었는데 약속 나간다고 이 옷 저 옷 입어보다가 다 던져놓고 나갔다 그래서 방이 또 아주 지저분한 상태가 됐는데 이걸 치우려면 엄청난 결심이 필요하다 | |
거울보느라 엘베버튼 누르는것 까먹음 | |
쓰면 나아질까 모르겠는데, 내일 시험이라 과제도 해야하고 시험 3과목 준비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휴대폰만 24시간 한거 같다. | |
지금 지하주차장 차속에서 집에 올라가는걸 40분째 미루고있다 | |
옷가게에서 뒷걸음치다가 헹거를 무너뜨려버렸다~~ | |
봐야할 시험이 있는걸 전날까지 인지하고 있다가 당일에 시험을 까먹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