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서류 지참 사항을 말하는 걸 잊었다. | |
집중도 못해 전달도 못해.. 못하는거 투성이 인거 같다 | |
잠자기 3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기로 결심했다는 것을 빵을 다 먹고 난 후에 떠올렸다. | |
지금까지 마감만 2개월을 하면서 한 번도 냉장소스 통을 닦지 않았다...! 그걸 오늘에서야 알았어요ㅋ | |
알바 3일차... 분명히 집에서 레시피 깜지쓰면서 외웠는데 다 까먹어버렸다~~ 사장님이 한숨을 몇번이나 쉬시던지.... 왜이렇게 집중을 못하냐는 말을 들었다..... | |
잊을만 하면 찾아오는 실수때문에 마음이 심란함 ㅜ 하지만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를 하는거다. 문제는 그게 너무 과해서 문제 ㅜ | |
그냥 무슨 일을 하던 매일 욕만 먹음 죽고싶다 | |
자야할 시간에 잠깐 웹소보다 계속 폰 잡고 있다. 이제 잠이 안 온다 ㅜㅜ | |
헤드셋을 팔려고 당근에 내놨다... 분명 집에서 사진을 찍은걸로 기억하는데... 거래할려고 찾으니깐 없다... 거래자한테 뭐라하지... | |
일전에 회사 상사가 요청한 내용을 기억못해 혼날뻔했다. 다행히 솔직히 깜빡했다고 하니 혼나지는 않음 | |
나는 오늘 큰 실수를 안했다.! 어제는 집 보러 갔다가 가방 그 집에 놔두고 왔다.ㅋㅋㅋㅋ 그래도 찾았다 다행이지! | |
상대방의 말을 듣다가 나도 모르게 흘려들어버림 | |
신분증 안들고 초진병원에 기서 집에 다시갔다. 버스정류장 지나쳐서 걸어가야했다. 헌혈시간 알아보지 않고 가서 늦어서 못했다. 미용실예약 병원 예약시간 늦었다. 장보려던거 잊어버려서 물건이 품절되어 다음주 먹을 장을 보지 못했다 |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휴대폰 안본다 다짐하건만 늘 실패... | |
업무용 핸드폰 안들고옴 | |
아침에 약 안먹고 업무 실수 큰거 하나 하고...전체 메시지 다시 돌리다~ | |
아 그리고 텀블러 잃어버린거 거의 2주만에 눈치채다 | |
셀프 계산대에서 결재하고나서, 카드리더기에 카드 꽂은 상태 그대로 두고 나왔다..거의 1달에 1번씩 이러는듯 | |
지각 안하려고 3시간 더 일찍 일어났는데, 괜찮겠지 괜찮겠지하며 딴짓하다 지각함 | |
스웨터 입고 출근한 날 하루종일 옷에 모자걸이용 고리 브로치마냥 매달고 다님 화장실 거울보고 알았음 약먹은거 까먹고 하루치 약 한번 더 먹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