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이 있었는데 늦잠잤다 ..아침부터 ... | |
약 다른거 먹었다. 삼키고 나서 깨달았다 | |
제대로 손절을 못해 큰 손해를 입었다... | |
옷을 뒤집어입었다 | |
해야할일을 정해놓고 다른일들을 중간중간에 하다가 아무것도 마치지 못했다 | |
지국장님께 카톡으로 참지못하고 따짐. | |
회사에서 사용 할 사무용품을 내 신용카드로 계산했다 | |
해야할일은태산.. 이사가 코앞인데 아무것도 진행 못하고 있음ㅠㅠ | |
드라이클리닝 소재인데, 세탁법 얘기도 안 하고 판매했다. 꼭 얘기해줬어야 하는 거였는데 큰일났다 ㅠㅠㅠ. | |
할일이 있는데 졸려서 낮잠을 실컷 자버렸다. 꼭 밤에 안 자고 낮에 잠이 쏟아지네요 ㅠㅠ | |
오늘 와이프가 버리지 말라고 한, 육수가 담긴 냄비를 설거지하면서 씻어버렸다 | |
실수한게 있는데 쓰려하니 기억이 안난다.. 분명 오늘 아차! 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아아아아아아아ㅏㄱ | |
흰패딩과 흰 니트를입고 커피를 쏟았다...^^ | |
4시30분에 일어나서 계속 폰질,,,, | |
아니.. 저도 물 없이 생쌀 넣고 밥솥 버튼 눌렀는데!!! | |
밥 지을 때 물을 안 넣었다......^^ | |
이 시간에 통닭야식을 시켜버렸다.. 참을수가없다 | |
![]() 물건 계산할때 잠깐 딴 생각해서 금액을 잘못 냈다;; | |
왼쪽 렌즈를 아직 안 사서 오른쪽 렌즈만 끼고 일을 마친 뒤 집에 가는 버스를 탔다..집에 도착 못 했다..909번을 타야하는데 939번을 탔다.. 오늘 포함 벌써 3번째다.. 왼쪽 렌즈 마저 사러 가야겠다.. | |
![]() 부모님 집안일 하시는거 도와드리다가 바닥에 물을 쏟아버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