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을 까먹고 10초 동안 가만히 있었다 | |
빨래 돌리고 그대로 둬서 냄새가 많이 났다. 팀플하는데 집중도 못하고 산만하게 행동했다. | |
하루종일 게임했다. 약 먹을 시간도 놓치고 할 일도 못 하고 왜이러나 우울해졌다. 단 하루 논 것 뿐인데 다시 약 먹기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움직여야겠다. | |
![]() 마스크 두고 나왔다 | |
딱 자야할 시간이었는데...... 방금 바람쐬고오겠다는 마음으로 나갔다가 편의점 2만원어치와 피자 한조각을 사서 야식먹었다....하하 운동은 충동적으로도 안할거면서 | |
아이친구엄마가 시어머니가 관절이 안좋다고 해서 식이유황이 좋다고 했는데...왜인지 모르게 뭔가 웃겨서...막 웃으면서 말했다. 집에와서 머리채를 쥐어뜯으며 생각했다. 날 소시오패스라고 여기겠구나...ㅠ | |
처음 여기 오자마자 잘을 절로 실수 이상하게 들뜬듯 했다 | |
오전에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갑자기 영어동화책에 꽂혀서 영어동화책 폭풍검색하고 충동구매했다가 후회하면서 결제 취소를 했다 근데 오후에는 낮잠을 자서;; 오늘 하루 망테크 제대로 탐 ㅋㅋㅋㅋ | |
![]() 일하다가 쟁점 하나에 꽂혀서 며칠동안 머리만 아프고 진척은 하나도 없다. 덕분에 그 뒤에 해야 했던 모든 일이 다 밀리고 있다. 망함 ㅠㅠ | |
약 먹고 나서 콜라 마셔버렸다 | |
밥 먹을 준비하다가 부엌 불을 껐다ㅋㅋㅋ | |
![]() 아 달리기 하러 갓다가 스까갈려했지만 안갔고 글쓰려했으나 안씀 | |
햄버거 사러가기 포장하고 나왔는데 지갑이 없어졌다. 어디다 뒀는지 도무지 생각도 안나고ㅠ 허둥대고 가방안 찾아보다 햄버거 가게에 다시 돌아갔다. 어이없게도 앉았던 테이블 위에 있었다. 집에 돌아오니 비닐 안에서 콜라쏟아져서 햄버거 못 먹게됐다ㅠ | |
![]() 지금까지 안자고 있다. 오늘 출근인데 조진것이다. | |
![]() 나갔다와서 공부하려고 했었는데 안하고 누움 | |
오늘 별로 안좋아하는 게임 깬답시고 새벽 다섯시에 자서 저녁 6시에 일어났다 | |
책사러갔는데 원래 사려던 책은 안사고 딴 책 사왔다 하하하핳 | |
![]() 2.60을 2.26으로 넣어서 계산했다.. 이런 똥같은 실수를 안하고싶다 | |
흰가방을 챙겨와서 더러워졌다... | |
냄새나는 빵을 들고 고속버스에 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