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특가떠서 정신줄 놓고 질렀다가 구매취소했다. 나는 특가만 뜨면 사고 싶어하는 충동이 매우 강하다. 앱 설정 들어가서 알림허용 해제해야겠다ㅜㅜ | |
냉장고에서 썩어가는 사과, 바나나, 먹다남은 죽을 발견했다.. 맞다 식빵도.. 그냥 사지말아야겠다 ㅜ ㅜ | |
택배 를 전에 살던 집으로 보냈다.. 일주일 뒤 그 시실을 알고 오늘 겨우 찾았다 | |
![]() 또 사다둔 음식의 유통기한이 지났다. | |
유연근무 쓰려 일찍 왔는데 과장님 연가인데 과장님 결재로 올려서 결국 그냥 일찍온게 되었다 ^ㅁ^! 하하 | |
이력서 쓰는거 잊고 서류더미에서 열심히 파쇄할 종이를 골라내고 있었다.이건 나중에 해도 되는 일인데... 우선순위 문제 + 깜박하기 문제가 있군. | |
![]() 지각위기에서 집을 튀어나와 2분쯤 파워워킹을 하다가 문득 마스크를 안 들고 나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 마스크를 챙긴 다음 택시를 탔다. | |
오늘 아이 치과가는 날이었는데...브롤스타즈 카드 사달라고 떼쓰는 아이에게 붙잡혀 문방구에 끌려가면서 다 까먹어버림. | |
![]() 지난 달부터 약 복용 안 하고 내 의지에 따라 내 문제점인 혼잣말, 거짓말, 산만한 행동을 고치려 노력했지만, 지난 주부터 다녀온 도시농부 수업에서 주변에 내 행동으로 민폐를 끼친 탓에 도시농부 수업에서 추방당했다. 아마 내 행동과 말투부터가 가장 문제인 듯 싶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여전히 내 가족, 내 동생, 내 주변인들이 나의 결점으로 인해 아무도 어울리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또한 고치려 옛날부터 약을 먹어가며 노력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 |
분명 잘 확인한다고 했는데도 메일 또 잘못 보냈다 ㅠ심지어 약 먹은 상태에서도. ㅠ약 용량 상담하러 가야겠다. ㅠㅠ | |
집중력이 떨어져서 여기저기 손발을 물건에 부딛친다. 아프고 화가난다. | |
오늘도 난 늦게 일어났다 가장 큰 실수다 | |
![]() 실리콘 하자보수 한곳을 건드려버였다 수습하려 손을 댈수록 더 망가졌다 | |
1시에잠깐30분자고 공부할라캣는데,10시까지퍼질러잠 | |
![]() 방청소를 하면서 카톡을 하다가 진지한 대화를 하느라고 잠시 멈춰섰다가, 앉아서 폰을 가지고 놀다가, 앗 생각해보니 청소를 하던 중이었다. 저멀리 널부러진 청소기ㅠㅠ | |
![]() 에이앱에 접속해 내게 온 메시지도 확인하고 댓글도 읽다가 오늘의 실수를 적을게 있었다는 생각이 나서 오늘의 실수 방에 들어왔는데, 그 실수가 뭐였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 |
과제 까먹고 못냈는데 심지어 그걸 제출마감기간 이틀 뒤인 오늘에서야 알아챘다...망했다... | |
약 안먹은 날과 먹은날의 공부 집중도 차이를 볼려고 했는데 아에 독서실에 가지도 못했다 | |
멜라토닌이랑 클로나제랑 같이 먹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별느낌 없길래 졸피신 반만 하나 더 먹으려고 꺼냈는데, 그 때 아까 손바닥 위에 올려뒀던 두 약의 모습이 떠올랐다. 클로나제랑 같이 먹었던 건 멜라토닌이 아니었다. 꺼냈던 졸피신을 다시 넣어두었다. | |
칫솔에다 필링젤을 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