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하느라 기차를 더 타고 가서 표를 다시사서 돌아가는데 2시간을 썼다 | |
![]() 이불 위에서 커피 마시다 재채기 해서 커피 쏟음. 휴지 들고 왔더니 이불 어디 쏟은 건지 찾을수가 없음. 어리둥절.. | |
작업 A를 해야지 하고 인터넷을 켜는 순간 어제 안 한 B가 눈에 보여서 B 안했네! 하면 B를 다시 검색하고, B와 함께 뜬 연관콘텐츠인 C라는 놀 거리가 보여서 그만.. C를 하다보니 A 해야되는것을 까먹고 시간이 한참 지나버림. 당연히 어제 하려 했던 B도 안 함. | |
싸강 출석기간이 오늘까지네 이것만 하고 봐야지 했다가 까먹어서 지각처리됐... | |
밥먹으면서 계란 삶으려고 취사실 인덕션에 계란 삶아놨다가 까먹고 그대로 나와서 운동하러 갔어요... 1시간 뒤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갔을때 다행히 누가 꺼주신건지 불나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기숙사 안살았으면 진짜 집 태워먹었을수도 있었던... | |
![]() 카페가려고 한참 헤매다가 없어서 그냥 햄버거집에 갔는데 카드를 안갖고와서 다시 집에 돌아옴.. | |
교통카드 잃어버렸어욬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세번째:.. | |
![]() 사수랑 출장가는데 둘다 출장안올려서 내가 (후배니까) 출근 먼저 했다가 출장감.......... | |
해야 할일이 있는데 집중 안되서 잠깐 산책하러 나왔다가 그길로 쇼핑몰가서 놀았다. 진심 정줄놓고 놀았다. 충동조절 어쩔 ㅜㅜ | |
독서실에서 칫솔통 잃어버림. 섬유탈취제가 사물함이 없어서 보니 공용 정수기뒤에있었음 | |
어제 다이어리에 꼭해야할 2가지 적어놓고 미실천... ㅋㅋ | |
쓰레기통 발로 쳐서 쏟았다 으아아아 | |
![]() 출장가는 길, 중간에 만나서 데려다줄 사람의 연락처를 미리 챙겨뒀어야 했는데 까먹었다. | |
아침에 계란찜 다 만들고 두꺼운 장갑 끼고 계란찜 그릇들고 이동하다가 엎었다. 다음에는 스텐그릇에 계란찜 만들지 않고 뚝배기 그릇을 이용하자 장갑끼고 스텐그릇을 잡으니 잘 안잡히고 미끌어진다.. 그나저나 내 계란찜.. ㅜㅜ | |
바로 먹지도 못할 음식을 엄청 많이 주문했다... <온 길을 따라서 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돌아가는 길에 중간부터 까먹었다 | |
검사결과지를 받아야하는데 검사지 받아야 한다고 했다 하하하 | |
어제 스케줄러 쓰는거 잊었다 ㅋㅋㅋ 어제만 내용이 텅텅 비었다 크크크 근데 뭐하다가 하나도 안썼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 |
잊지 않으려고 메모를 해두었는데 메모지를 잃어버렸다.. | |
... 여기 나와 있는 글들이 나 제 이야기같아서 눈물이 계속 나요.... 그 전에는 그저 나의 의지가 약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검사전 이지만 멍들고 시간에 개념이 서지 않고 돈관리가 안되어 감당 안되는 행동들을 하고 그것에 스트레스받고 약물 오남용을하고 인간관계가 가족에게까지 위기이고 잠을 잘수없어 정신과 치료를 받아봣지만 선생님또한 나와 캐미가 안 맞았고 수면제와 불안한 부분에 약처방만 해주어 정신과에 안가게되었고 이 모든 문제들이 그저 어디서 부터 꼬인지 모르지만 난 의지가 없고 열심히 하지만 실수하고 잊고 하면서 결과가 노력한만큼 항상 못 나오면서 난 이 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마음속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자존감이 떨어지고 모든일에서 노력한 결과에 상응하지 못함또한 잦아지며 무기력과 포기라는걸 쉽게 해버리며 나 의 주체성및 그래도 살기위해 생각한게 보여지는 외적인 부분에서 그걸 찾으려고하게되면서 소비에대해 망각하고 나의 가계는 지금 나의 수준과 맞지 않은 상태에서 골머리를 앓음과 동시에 또 회피하고 있다...그렇게 주저리주저리 글을 쓰면서도 말의 정리가 되지않고 이글을 쓰는동안에도 감정의 기복이 굉장히 많이왔다갔다 하고 뭔말을 하는지 정리가 안된다... 이렇게 또 주저리주저리 토해낸다... | |
돈도 없는데 눈이 가는 물건이 생겼다.. 사고싶다...ㅜㅠ 분명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될 것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