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자주 잊어버리고 실수하는게 많다보니 다 나열할 수가 없습니다..... | |
의사쌤한테 못참고 또 대들어버렸다ㅜㅜ... 상대가 좀 말도안되는 얘기나 이해 못해주는 얘기를 해도 그걸 넘어갈 줄 알아야 하는데.. 나만 이미지가 나빠지는 것 같다. 충동성은 참 어떻게 안되는 부분인 것 같다. | |
일어나자마자 게임을 4시간이나 했다... | |
![]() 텀블러 뚜껑이 열려있어서 가방안을 수영장으로 만들었다.. | |
![]() 물건을 셀프로 고치려고 지난주 내내 퇴근후 저녁시간을 쏟아부었다.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잘라서는 안될 것을 잘라버려서 수리불가 상태가 되고 말았다. | |
실수는 아니고 게으름?.. 낮에 헬스를 가기로 다짐했는데 결국엔 못 갔다... 오랜만의 휴일에 쉬고싶었다... ㅠ | |
잘하던 일들을 갑자기 놓아버렸다. 지난 삼일의 고생이 헛수고가 됐다. 왜 조금만 더 하면 되는걸 안하지? | |
생활스터디 착실히 해놓고 인증을 안 한다 왜그러지? | |
![]() 병원에서 스스로가 adhd가 맞는지 의심이 간다고 해놓고선 실수로 병원에 물건을 두고 왔다 바로 증명한 기분이다 | |
알람을 못듣고 기상스터디에서 인증을 못했다. 아침에 잠깐 잔다는게 푹 자고 말았다 | |
![]() 시간과 장소가 잘 안맞아서 배우자에게 당근마켓 대리수령을 부탁했다. 그런데 뭘 받아야 하는지 미리 알려주지 않아서 전화가 오게 만들었다... | |
병원에 ADHD 검사 받으러 가려고 준비하고 마스크 안쓰면 버스 못타니까...마스크 챙기고 침대 위에 올려놓고, 버스 자리에 앉아서 생각 났다. '아 마스크...' | |
어제도 욱해서 하지않겠다고 했던 행동을..또해버렸다.. 불과 몇주전에 한행동이였는데 | |
제발 음식이랑 냄비좀 그만 태워먹자. 대체 이게 몇번째니 ㅠ | |
치킨데이는 잘 지키고 있는데 이제는 화장품에 꽂혀서 화장품 사들이고 있다. 쿠*새벽배송으로 시켜서 취소할 틈이 없다.ㅜㅜ 그냥 앱 지워야겠다. | |
오랜만에 충동적으로 예쁜 쓰레기를 샀다..집에 몇년묵은 스티커가 수백장이지만ㅠㅠ그래도 여태동안 많이 참았다 | |
굳이 살 필요가 없는 물건을 샀다. 그래도 쓰던게 낡기도 했고 사고 싶었던 물건이니 아주 -는 아니긴 한데, 요즘 또 충동적으로 물건을 사들이곤 하니 주의하자. ->5월엔 더이상 오픈마켓 들어가지 않기. | |
섬세하게 처리해야할 일이 터졌는데... 뇌만 하늘로 열기구처럼 올라간듯한 기분이 듬. 일을 처리할 순서,방법 등. 상황파악 자체를 못함. 나때문에 팀원들 퇴근 두시간늦음. ㅜㅜ | |
피드백에 대해 적은 종이를 회사에 두고왔다 | |
오늘의 실수에 쓰려고 로그인을 하는 사이에 잊어버림. 나.뭐지? ㅋ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