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에 치약 짜야지 해놓고 폼클렌저 뚜껑 열어서 짜려고했다.... | |
비싼 이어폰 잃어버렸다 저번에도 좋은이어폰 잃어버렸는데.. 근데 괜찮다. 잃어버리는건 익숙하다. 다른분들도 너무 자책하지 마시길!! | |
![]() 하...깜빡하는걸 방지하려고 만든 체크리스트를 깜빡함...후...내가 가스불을 끄고 나온건가... | |
![]() 안경쓰고 머리감음 | |
거짓말을 했어요. 혼나기가 너무너무 싫어서. 감당할 수가 없는데 너무 큰 거짓말이라 말하면 뒷감당이 무서워요. 조그만 거짓말이 큰 거짓말을 낳았어요. 돌이킬 수가 없어요. | |
![]() 폼클렌징으로 양치함 | |
티셔츠 반대로 입음 지하철 타고나서 알아챔 ㅠㅠ;; | |
과제를 밤새 열심히 했는데 알고보니 분량이그게[아니였다 난 진짜 맨날 바도다ㅠ | |
오늘과제하다가 3분만에 설거지하러갔다가 설거지하다가 방에가서누웠다가 아과제해야하지하고 과제3분했다가 친구가이메일보라고문자해서 폰켰다가 ㄱ바로까먹고 유튜브보다가 설거지하다가 누웠다가 다시컴켰다가 아 메일!하고 다시 핸드폰 봤다 약 다시 받으러 가야겠다 맘대로 단약하비 말자 파이팅 | |
![]() 지하철을 기다리며 열차시간표를 유심히 보다가, 지하철이 와서 손가방을 옆에 내려놓은 채로 타버렸다. 다행히 문 닫히기 전에 알아채고 튀어나갔지만... 집에 못 갈뻔 했다ㅠㅠ | |
끊기로한 커피를 마셔버렸다. 너무 기분이 좋지만 오늘밤 후폭풍이 두렵다... | |
![]() 바지 뒤집어입음. 어제는 티셔츠 뒤집어입음. 외출하기 전에 알아채서 그나마 다행 | |
실수까지는 아니지만.. 샤워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오늘따라 약도 안먹었는데 할일들이 머릿속으로 체계화가 되면서 긍정적 마인드가 샘솟길래.. 나는 @가 아닐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하고 나와보니, 나는 이미 약을 먹고 씻으러 들어갔던것!!! 역시 @가 확실히 맞는걸로... 흠흠... | |
삼겹살 굽고 후라이팬 불 안 껐는 상태로 1시간 뒤에 알아채서 껐음.. | |
퇴근 전에 택배예약을 해야지 하고서는 택배예약을 못하고 퇴근했다. 택배원분이 내일 오기로 했고 상사님께 혼날예정이다. 눈물나 | |
아직 안잔다.... 생활패턴 맨날 바꿔야지 바꿔야지하면서 고쳐지진 않고... | |
양치하면서 옷 입으려 하다가 칫솔을 퍽 쳐서 칫솔로 혀 아래쪽 잇몸을 쑤셨다. 피나고 아프다. | |
![]() 운전 연수를 받아야지 받아야지 생각만 하며 오래오래 미루다가 몇달만에 전화를 했다. 평일 저녁 시간대엔 안한다고 한다... | |
일찍 일어났는데, 7시 어제 늦게잤잖아 합리화하며 다시 1시간 잤다. 나한테 엄격하고 싶은데 그게 참 어렵다 | |
휴일인데도 전날 잊어버린일이 생각나 아침일찍 나갔다왔다. 그리곤 푹쉬려고 했는데 저녁약속이 있다는걸 알았다. 지각했다. 완벽하게 말아먹은 휴일.. 자책하다가 잠도 제대로 못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