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머리는 알겠는데 중요한 자리인데 계속 핸드폰에 눈길이 가서 한번 또 깨짐 | |
집가는길에 편의점에서 마실거 하나 사놓고 까먹어서 또 하나 더 샀다... | |
![]() 하하하하 인감을 어디에 뒀더라 하하하하하하 | |
보고문서에 내용썼는데 쓰고제출하고나니 내가의도한내용이랑 전혀다르게써서 수정하는도중에 팀장님한테지적받았네 에휴... | |
또 나가야 할 시간에 씻었다. 이미 늦은 상태에서 버스를 10분 기다리고 타야할 버스가 지나가는 것을 그냥 보고 있었다••• 인생아 | |
![]() 약속을 잡아두고 잊어버렸다! | |
누가 우리집에 몰래들어올까봐 걱정되서 집 비밀번호를 어렵게 바꾸고 내가까먹어버림.. | |
너무 속상하다. 제일 아끼던 손톱깎이를 실수로 쓰레기통에 버렸나보다 나는 쓰레기통 앞에서 손톱을 깎는데.. 너무나 속상해서 펑펑 울었다. 5년 전에 친구에게 선물받은 예쁘고 손톱이 정말 잘 잘리는 손톱깎이였다. 지금은 다이소에서 급하게 산 손톱깎이를 쓰고 있는데 잘리지도 않고 손톱이 찢어진다 너무 화가 난다.. 이런걸 돈받고팔다니ㅠㅠ 손톱깎는것을 강박증처럼 하는 나에게는 고문이 따로 없다 정말 슬프다. 차라리 쓰레기통이 아닌 집안 어딘가에서 나왔으면 좋겠는데 원룸이라 더 나올 곳도 없다. 너무너무 속상하다 | |
집 카드키를 잃어버렸다.. 3개월 전부터는 그 도어락 회사가 없어져서 카드 재발급도 안된다는데.. 하.. | |
![]() 약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를 잊어버림 | |
![]() 일하면서 자꾸 위치를 서로 바꾸어 반대로 말한다 | |
![]() 또 안경쓰고 머리감음 | |
![]() 아아 자소서 제출 15일 까지인줄 알고 편히 있었는데 오늘 저녁까지였다.... | |
치과예약을 두번이나 까먹었다ㅜ 간호사샘이 화난 거 같아 죄송했다. 할 일을 아침에 체크하는데 앞으론 할 일을 전날 저녁에 적어놔야겠다. | |
매번 일일업무보고 쓰는거 안틀린다고 마음먹고 자세히보는데 꼭 보내고나서 틀린게보이거나 다음날 팀장님한테 혼나고나서야틀린게보이네 | |
실수는 아닌데 맨날 말하는 중간에 무슨말을 하는지 까먹는다 ㅠㅠ 또 어떤말을 하려다가도 5초만 지나도 까먹는다 | |
직장동료가 자료 달라고해서 한시간뒤에 준다고 했는데, 네시간째 안줘서 한소리 들었다. 그래서 곧 준다해놓고 또 지금 6시간이 지났다. 지금 줘야지 | |
![]() 헤헤 노트북은 챙겼는데 마우스를 안가져갔다 | |
병원갔다가 오는 길에 지갑을 두고 내렸다. 역무원에게 지하철에 두고 내렸다며 찾아달라고 말씀드리고 집에 왔는데 알고보니 지하철 기다리다 의자에 그대로 두고 탄 것이었다.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또 혼날까 무서워 지갑보단 덜 혼날 것 같은 "약"을 두고 왔다고 거짓말 했다. 또 혼났다. 다시 찾으러 나가는데 현금이 천원뿐이더라. 단골 카페 직원에게 사백원 빌려서 찾아왔다. | |
아침에 샤워하는데 딴생각하다가 계속 물맞고 서있느라 지각하시는 분은 없나봐요 전 일찍 일어나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