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늦게 자서 오늘 계획을 이행하지 못했다. 오늘부터 제때자서 계획을 이행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
거래약속을 당일 파기하였다. 나가기 귀찮다. 버릴 똥을 남에게 준 느낌 | |
추석연휴동안 늘어져있다가 5일 순삭됨 아놔 그동안 계획세운거 다 무용지물 | |
오후 3시넘어서 집밖으로 나왔다 | |
한치의 오차도 용납되지 않는 비인간적인 직장 진짜 넌덜머리가 난다. | |
여행가는데 약을 안들고왔다.. | |
스시집에서 일하는데 1시에 밥 2키로 있으면 될 줄 알고 밥 늦게 올렸는데 밥 모자랄뻔 함.. 쫌만 사람 많았으면 밥없어서 장사 못할 뻔.... 몇번째 인지...휴 | |
지갑 두고 와서 돈 빌렸는데 그 돈을 또 잃어버렸다 | |
상습적으로 지각한다. 1년 전부터 친구랑 만나거나 병원갈때 모임 갈때 다 항상지각해서 계획세워서 안늦겠다고 다짐했는데 계속 늦어서 어제 친구가 엄청 화냈다. 자괴감이 너무 든다 | |
어제 병원을 갔어야 했는데, '내일 가지 뭐' 하고 미루고 보니.. 아.. 오늘부터 공휴일이구나..ㅠㅠ 오늘에서야 알았다..ㅠㅠ 약없다고 괜히 불안해지네..ㅠ | |
편의점에서 카드로 햇반 사서 영수증 받고 쓰레기통에 영수증이랑 카드까지 버림 | |
![]() 부프로피온이랑 브린텔릭스랑 헷갈려서 상담받을 때 잘못 말했다.. 근데 이걸 상담이 다 끝나고서야 깨달았다... | |
회사에서 파일에는 기한을 00월 00일까지 써놓고 메일 내용엔 날짜 상관없이 빨리해주세여 라고 적음 저번에 지적받았는데 메일이랑 첨부파일이랑 자꾸 날짜 다르게씀 ㅠ | |
계좌번호가 머릿속에서 바로바로 나오질 않는다 그래서 혼남 | |
아이 숙제를 도와주려고 책을 폈는데 2줄짜리 문제 읽기가 힘드네요 | |
낼 출근인데 오늘 낮잠을 많이자서 잠이 안와 아직깨어있다... | |
![]() 자기전 약을 먹어야 하는데 아침약 먹음 | |
![]() 돌았나보다 출근날을 까먹고있었다 아무리 매일 근무가 달라진다고해도 그걸 잊으면 어떻게하나 아침에 일어나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마트에서 장보고있다가 선배에개 전화받고 회사로 날아갔다 미친거 아닐까 왜 이걸 놓치는걸까 | |
을지로3가에서 내려야 하는데 카톡 엄청 하다가 옥수에서 내려서 5분 지각했다ㅜㅜㅜㅜㅜ | |
![]() 또 10분 늦게 일어나서 출근 택시탐 똥멍청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