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약억으라 하셨지만 6시에 일어났음에도 불고하고 정작 밥을 먹은건 정오네요. | |
휴대폰을 두고 와서,마스크를 두고와서,약을 두고와서,지갑을 두고와서 집에 4번이나 다시 돌아가... | |
약먹는거 까먹엇당 ㅠㅠ | |
물건 사고 계산했는데 물건 카운터에 두고 갔네요 ㅋㅋ.. | |
과도한 생각으로 친구에게 실례를 저질럿네요. | |
학원 애들이랑 같이 편의점 가서 뭘사가지고 계산했는데 카드받는 걸 깜빡해서 알바가 당황하면서 불렀다. 진짜 이상해 보였을듯 하하 | |
여기 있는 내용들 대부분 내 이야기 같아서 보면서 웃다가 울다가 하고 갑니다...허허허 그나저나 내일 점심 약속있는데 새벽 3시인 지금까지 안자고 있.. | |
병원 오전 9시 40분 예약이었는데 눈뜬 시간은 9시 20분. 그때라도 얼른 준비해서 나갔으면 될텐데, 나갈 준비하기가 귀찮아서 빈둥거리다가 오후 3시에 병원 도착. 병원갔다오니 하루가 다 끝난 것 같은 느낌이었다 하핳.. | |
![]() 일할때 너무 다급하다 여전히 위급상황에 너무 긴장하는것같다 | |
약 처음으로 먹고 차분해져 정작 해야할 공부는 안한.. | |
회사통장 해지해야하는데 다른지점으로 갔다.... 늦은거같아서 택시를 탔는데 택시아저씨가 감으로 가느라고 거기도 아니었다... 따로 확인하지 않았던 내잘못이다....택시비 두번이나 들었다.... | |
![]() 병원 방문하는 날에는 항상 지각을 한다.. 1시까지인데 3시에 도착.. 좀 미안하면 고치던지.. 매번 이러네.. | |
어제 직장분이 선물로 준 방향제를 챙겼어야 했는데, 모르고 책상에 그대로 납뒀다. | |
서류 틀린거 확인하다가 이메일들어왓길래 확인-> 어내가뭐하고있엇지?? 서류보내야겟다 하고 틀린거 그대로 보내버렸다.... | |
문자를 A한테 보내야 하는데 B한테 보내버렸다 ㅠㅠ | |
오늘도 집에서 충천기를 어디 놔뒀는디 몰라서 한참 찾았다 | |
약을 깜빡했다 | |
오늘 재택근무인데.. 점심시간에 잠깐 눈좀붙인다는게 못깨서 오후에 있는 화상회의를 못들어갔다..ㅎㅎㅎ | |
아침에 원서접수인데 일찍 일어나놓고 까먹고 또다시 자고 있다가 한-참 뒤에 접수함. 멀리멀리멀리머얼리 가서 응시하게 됨ㅋㅋ | |
휴대폰을 모르고 베개 밑에 깔고 자서 알람소리를 못 들었다 ㅠㅠ 출근하는데 지각할 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