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 알람맞춰놓고 낮잠을 좀 잤는데 못듣고 계속자서 결혼식에 가지 못했다.. | |
오늘의 실수.. 약 꼬박 챙겨먹어서 자신만만했나..오늘 알바근무 시간을 잘못 알고 한시간 일찍 출근했다... | |
![]() 업무중 엉뚱한 곳을 정비하다 큰 실수를 저질렀다 실수는 누구나 한다지만 오늘 일이 많이 무서운 점은 예전에 했던 어이없는 실수들과 양상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다. 되풀이되는 실수.. 떠오르는 직장,알바,군대,학업에서의 악몽갈은 기억들을 다시 가라앉히는데 큰 힘이 든다. 요즘 정신건강을 위해 달리고있는데 더.. 달려야겠다 | |
주소 확인 안하고 발송해서 반품됐는데. 그 전화가 상사한테 갔다..... | |
오늘 프로그램에 참석할 참석자 명단 및 개인정보 동의서 제출 하는데 사람이름 3번 틀려서 참석자 싸인 3번 받음 근데 나 분명이 이름 명단 한번 확인하고 넘겼는데 ㅜㅜㅜ | |
![]() 아침에 정수기 에서 뜨거운 물을 뽑아 텀플러 소독을 했다. 빙빙돌리며 컵소독을 하던 중에 가디건에 붙은 냥이 털에 시선이 꽂혔다. 물을 버리고 전신거울 앞으로 가서 털을 하나 떼고 나니 다른 먼지들도 보인다. 여태 이렇게 털을 달고 다닌사실에 충격받고 자리이 와서 가다건에 털정리를 하다가 보니 텀블러에 물이없었다. 털에이어 2차 충격받았다. 컵 소독만 하고 물을 안뽑아 와서.. 머쓱해 하며 한번 더 다녀와야했다.. | |
![]() 또 거꾸로 생각했다 데이터를 더해야되는데 뺏음.. 한참생각하고 한건데 뭐라도 씌인것처럼.. 당연스럽게 반대로 했다 | |
![]() 서둘러 나간 출근길, 지갑을 두고 왔다는 사실을 지하철역에서야 깨달았다. 결국 되돌아갔다가 택시행 ㅠㅠ | |
오늘 내가 까먹은게 뭔지 모르겠다?! | |
![]() 수영할때 수건안가져가서 샤워하고 그냥 입은적있음.. | |
![]() 수영 끝나고 씻으려고 보니 샴푸빼고 다 챙겨서 바디워시로 머리감았다..☆ | |
하지도 않은일을 했다고 착각하고 하지 않았다 | |
어젯밤부터 아침에도 알았는데 이 시간에 우산 놓고 나가기? 세상마상 | |
약을 자꾸 까먹고 안먹는다. | |
또 까먹고 새콤달콤 먹다가 어금니 덧씌운데가 떨어졌다 | |
이미 밤인데 저녁약을 또 깜박했다 | |
약 증량인데 한참 늦게 먹어서 정신사나워 죽겠다. 항상 일찍일찍 먹어야 하는데. | |
계획한 일 하나도 못하고 벌려 놓은 일 마무리 못함ㅜㅜ | |
![]() 교육들어아하는거 평가를 안해서 수료가 안됨... 개털릴듯.. 하ㅜ 하 하 | |
계산 설명을 들을땐 이해를 했는데 다시 까먹어서 물어봤다. 창피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