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허송세월로 보냈다 으악 | |
![]() 잘하고 싶은데 잘되지 않고 머리만 아파서 필요시 오후약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정수기에 가서 물을 떠오고 해야 할 이런저런 일을 한참 하다 생각해보니 약은 안 먹었네 | |
글을 반대로 쓴다 예를 들면 우산 인데 수안 이렇게.. | |
학교 과제제출 아예 잊어버려서 제출못라고 점수도 반이나 깎였다 그리고 학원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 준비를 늦게해서 30분 지각을 했다 | |
![]() 강아지 탈취제를 페브리즈로 생각하고 옷에 잔뜩뿌렷다 | |
오늘 아침부터 나란 사람은 급발진을 하여 상대방의 말을 천천히 듣지 못하고 급하게 이야기함 | |
공부해야하는 걸 일주일 동안 미루고 있다 | |
![]() 크리스마슨지 깜빡했다.. | |
숫자를 하나씩 거꾸로 읽음... 1234이면 1243.. | |
2주동안 하기로한거 아직도 미루고있다 | |
통장정리 또 못했다 | |
벌써 2년반 전인데, 전직장에서 구독자에게 뉴스레터 보내는데 뉴스레터를 잘못된 구독자들한테 보냄..^^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 |
글쓰고 나니 생각났다 진짜 생각났나 약을 그때 그때 다른 방 | |
어제 약을 먹었는지 생각이 안난다 | |
![]() 참 실수도 많이 했고 남들에게 상처도 많이 줬고 또 나 또한 상처를 받고 이것이 악순환 | |
나를 돌아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단점을 이야기 했다 미안했다 | |
화이트보드랑 마커펜 사려다가, 포스터, 빵, 샌드위치를 주문해버렸다. | |
인터넷 친구와 만나기로 해놓고 지각을 하였다 | |
![]() 신호 놓쳐서 옆에 친구 아니였으면 사고날뻔했다. 너무 무섭다 | |
![]() 운전하는데 사이드 브레이크를 안내리고 출발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