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렌즈를 꼈는데 안낀줄 알고 또 새 일회용 렌즈를 뜯었다. 아까워서 잘 덮어서 방에 보관. 지각할까봐 마음이 조급할 수록, 실수를 하고 이상한 곳에서 시간지연을 한다. | |
실수는 아닌 거 같기도한데 피티 2회 남은거 너무 귀찮아서 그냥 횟수 차감해달라고 했다.. 돈아깝지만 귀찮아서 취소한 자신이 한심하다 ㅜ | |
필립스 기계 가져가라고 했는데 설마 기계가 회사마다 다를 줄 몰랐지; 암튼 다른고 가져갔고 파트장 화났음...ㅜㅜ (아니 이런걸로? 라고 하지만 암튼 실수는 실수..) | |
화이트보드에 한달의 스케줄도 적어놓는데 자꾸 스케줄 시간이 혼동된다ㅠ 약속잡을때마다 자꾸 말이 바껴서 민망해.... | |
강의를 미뤘다! | |
방금 집들어와서 샤워했는데 린스를 바디워시로 착각했다 어쩐지 거품이 잘 안나더라 OTL | |
![]() 회사에서 해두고 왔어야 하는 일 하나를 까먹고 그냥 퇴근했다ㅠ | |
![]() 337+5 = 442 내가 어제한 멍청한짓이다.. 데이터를 저렇게 넣어서 큰 손실을 끼침.. 하 아직멀었구나 | |
![]() 주말에 부탁받은거 알아봤어야했는데 까먹고 안항 | |
틀린 글을 쓰는데 틀렸다는 걸 알면서도 계속 적기 | |
![]() 빨래를 세탁기에 넣어 돌려놓고 잊어버렸다...벌써 몇시간이나 지났고 너무 늦었고 내일 다시 헹궈야겠네; | |
오늘 또 전철타다 잘못내렸다 으흐흑 약도 먹고있는데 자괴감든다. ㅠㅠㅠ | |
![]() 가끔 쓰는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을 대충 가방에 넣고 다니며 막굴렸더니 나사 하나가 스스로 풀렸던 것 같다. 이제부터는 꼭 케이스에 넣어서 가지고 다녀야겠다고 결심했다(..) | |
무기력 | |
마켓에 가서 다른 생각에 잠기어 신용카드를 두고 왔다. 한참을 가는데 누가 뛰어와 건데주고 갔다. 정말 너무 고마웠다. | |
톨게이트에서 현금으로 들어가야되는데 하이패스로 들어갔다 차에 삼성페이밖에 없고 카드나 현금 없어서 지불약정서를 썼다 드라이브 조금만 할려다가 네시간을 했다 하마터면 외박할뻔 했다 근데 재밌다 다음에는 드라이브하다가 외박하겠다 | |
서두르기 위해 달려가다가 산책하고 계신분의 개 끈을 건드려버렸다. 내가 건드렸는데 상대가 사과하니깐 더 미안하더라.. 같이 사과했다. 그리고 개야 미안해 화내지 마~ 다음에 만나면 간식줄게! 화 풀어 고의가 아니였어! (만날지는 모르지만) | |
![]() 아맞다 밥 떨어졌는데. 아침에 마지막 냉동밥 한그릇을 꺼내먹으면서 아 오늘 밥해야되네 생각했는데 까먹고 까먹고 또 까먹어서 이 시간이 되었다. | |
오늘 동생 재수기숙학원에 들어갔다. 비몽사몽해서 제대로 배웅도 못했다. 전날 새벽 6시에 자서. 미안한 마음 뿐이다. | |
면접에서 랩하듯이 빨리 말하면서 말까지 절어버려서 면접자가 "쟤왜저뢔" 이런듯이 쳐다봤다.. 천천히 말해야겠다고 백번이고 되뇌이고 본 면접인데 망해버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