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자바칩 프라푸치노에 무려 10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는 줄 몰랐다 .. 잠을 한숨도 못 자겠다 ㅠㅠ | |
대화에 집중을 못해서 친규의 기분을 상하게 해버렸다... | |
자꾸 다른사람이 부탁한 일을 까먹는다ㅠ 심지어 들은 기억도 없고 자꾸 왜이러지..... | |
adhd 처방약 받았는데 일주일분을 잃어버렸다... 왜 사는지 한참 생각하고 있다. | |
![]() 점심먹고 음식물 쓰레기 버린다는걸 깜빡해서 저녁 9시에 갖다 버렸다 | |
일찍 자야되는데 요즘 항상 잠에 들지 못한다 해가 뜰때쯤에나 겨우 잠든다 약효 떨어지고 새벽내내 배고파서 쓸데없이 먹고 식도염으로 아파하고... 오늘은 일찍 잠들어봐야지 | |
확실히 일이 많으면 뭘 먼저 해야할지 막막하고 멍해지는듯함.. 오늘도 내 자신한테 한심함을 느꼈다 ㅠㅠ 제대로 끝내는 일 하나도 없네 | |
![]() 뭘 꺼내온다고 방에 들어갔다가 뭐였더라 중얼거리며 서너바퀴 맴을 돌다가 까먹고 방에서 나왔다가 아맞다 외치며 다시 방에 들어갔다가... | |
쉬는 날이라 언제나 그랬듯이 좀 쉬어보자고 나를 달래놓고 막상 집에 있으면 어느새 생각에 생각에 꼬리를 문다.... | |
오늘도 친구와의 약속에 지각했다. 어제 약속도 지각했고 주말에 학원도 지각했는데.. 지각쟁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
항상 회사에서 한개를 까먹는다 오늘도 ㅠㅠ | |
내일 발표인데 지금 이 시간에서야 발표준비를 한다 늦게 자고 잠 부족해서 내일 또 밥먹자마자 자버리고 소화 안되고... 매주 반복되는 악순환... | |
라면 안먹기로 다짐했는데 충동에 못이겨 세개나 먹어버림 | |
인강듣고 되돌아가기 듣고 되돌아가기 앞으로 나갈수가없어 개빡쳐 | |
변기에 휴지너무많이 넣어서 막힘 | |
얼마전 엄마가 화가나서 당장 나가살으라며 연락도 하지 말라고 했다. 독립할 집을 구해서 이사날짜까지 받았다. 일하는 내내 저 말이 메아리처럼 들리면서 가슴을 후벼팠다 못참고 엄마한테 가서 저 말이 자꾸 생각나서 화가 난다고 말해버렸다. 엄마가 넌 왜 답을 정해두고 사람 마음을 확인하려드냐고 지긋지긋하고 지친다고 오죽하면 그랬겠ㄴㅑ고 엄청 화를 냈다. 이런걸 원한건 아니었는데.. 불안한 마음을 참고 억지로 잠에 들었다가 세시간만에 깨ㅆ다. 내가 계속 실수하고 있는것같은데 뭘 실수했는지 정확히 모르겠다. 대화할때 불안감이 심해질수록 본질을 잊어버리는게 실수인것같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 |
작년에 화장품 파우치만 2번이나 잃어버렸다... 그 안에 있던것들 합하면 6-7만원 하던것들이었는데ㅠㅠㅠㅠ | |
카드를 못찾아서 얼마 없는 현금 냈다 | |
![]() 퇴근해 보니 따스한 방이 나를 맞아주었다. 보일러를 외출로 돌려놓지 않고 출근했던 것...아 가스비ㅠㅠ | |
친구생일 놓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