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에이앱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에이앱
내비게이션 메뉴
내비게이션 메뉴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블로그
명예의전당
제목
내용
작성자
태그
검색
일상
by 미리미리
2019-09-26
1. 졸사를 찍었다.대학교 졸사를 찍어본적은 없고 물어볼 사람도 없는데 찍고는 싶어서 그냥 주변인들한테 졸사를 찍는다고 말하고 다녔는다.그랬더니 ㅇ는 내가 졸업을 하는걸로 착각하고 나의 엽사와 뽀리의 사진이 들어간 ...
Read More
136
3
3
남에게 우습게 보이는 방법 1
by 아침
2019-09-25
남자후배A가 있었다.A와 나는 대학 시절 무척 친한 편이었다. 유머코드도 잘 맞아서 여러 가지 재미난 추억을 많이 가지고 있다. 내가 A와만 친했던 건 아니지만 그와 내가 친한 건 주위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었다....
Read More
349
6
4
페니드 5mg 2주 복용 후기
by 새벽
2019-09-25
저번에 어떤 분이 약 먹은 후기 써달라고 하신 게 기억나서 블로그에 남겨봅니다. (귀찮으신 분들은 요약만 보세요.)약은 4가지를 먹었다. 인데놀, 웰부트린, 페니드 5mg, 정체불명 하나. 하루에 두 ...
Read More
1888
4
1
안녕하세요!
by 에디에치
2019-09-24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무슨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첫글이니까 인사를 해야겠네요!저는 8살에 adhd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받지 않고 20대 중반까지왔다가 수험생이 되고나서야 제가 adhd라는걸 깨닫고 현제 콘서타 복용중...
Read More
196
8
1
제목을뭐로해야할지모르겠다
by 밍밍
2019-09-24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스틸녹스를 먹고 누우니부작용이 더 심하게 느껴지는 기분이었다.속도 울렁거리고 뭔가가 매우 불편했다. 다른 사람이 소소하게 단톡방에서 얘기하는 것 조차 짜증나고 불편해서대화방을 다 나가버리고 두 ...
Read More
103
0
2
9월 21일 건대입구 에이앱 정모 후기입니다
by 유그루
2019-09-24
9월 21일에 건대입구에서 정모가 열렸습니다!사진 위주로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무려 열 네분이!!! 참석해주셨는데요(정말 감사해요)기존 분들과 에이앱 개편 후 처음오시는 신입분들이 반반정도의 비...
Read More
215
8
8
힘들다
by 헤헤헤
2019-09-24
너무 힘들다컴퓨터 다루는 업무를 주로 하다 보니까 기다렷다는 듯이 또 실수를 남발한다엑셀 서식같은거 틀려먹고하나의 큰 틀에서 조그만 분류로 나눠지면 그거 분간 못해서 머릿속에서 섞이고..난 에이앱 식구들을 만나봐도 ...
Read More
176
15
6
겁
by 꿈달
2019-09-23
전 겁이 많습니다.실수를 많이해서 겁이 많아진건지겁이 많아서 긴장을 많이해서 실수를 많이 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아무튼 겁이 많습니다.누군가에게 민페를 끼치는 것을 정말 싫어합니다.그러나 내 삶은 민폐 그 자체였습...
Read More
95
2
4
쓰다만 근황. 기타등등
by 취향
2019-09-21
퇴근하고 막 집에 왔는데 울적하기도 하고 센치하기도 해서 전과 같이 두서없이 의식의 흐름을 따라 글을 써보려 한다.한 4달전쯤부터 회사 일이 많이 바빠졌고, 내 일상은 한층 더 단조로워졌다.늦잠을 자서 아침에 부랴부...
Read More
154
10
5
정신과 환자인 나는 정신과 간호조무사 ...
by 헤헤헤
2019-09-21
정신과에 취직을 햇다당연히 내가 병원에 다닌다고 말은 안 햇다근데 여기서 일하는 샘들 특성상 내가 에이디라는 걸 오히려 금방 알아챌 수도 잇을거라는 생각을 못햇다. 난 에이디니까네일샵 다닐 때는 컬러 자리 기억을 못...
Read More
1412
21
16
근황
by 파이
2019-09-19
오랜만입니다!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추석 연휴 때 어디 안 가고 집에 있었어요.그러다가 돈이 급하게 필요해서 알바를 하러 나갔답니다.저는 3일간 서초에서 쿠팡 헬퍼 일을 했어요. 택배 물품들이 오면 분류하는 ...
Read More
100
4
4
몰랑이의 꿈1
by 몰랑
2019-09-19
과거로 돌아가야한다. 모든걸 바꿔야 한다. 그렇게 잘못된 미래에서 소수의 생존자들은 과거로 돌아갔다 자신들의 잘못을 되돌리기위해.. 눈을떴다. 새벽쯤 되었을까 한 저택에 있었는데 .. 아... 나의 20여년전 바로 ...
Read More
69
4
1
부작용
by 따기
2019-09-19
요즘 가장 걱정되는것은성욕이 없다..성욕도 없고 속도도 빠르고 사정감도 이상하고 발기력도 모두 떨어진다 ..ㅜㅜㅜ이런 부작용을 감수해 가면서 까지 약을 먹어야 하나 싶다...정말 자괴감이든다 ㅠㅡㅠ땀 많이 나고 열이...
Read More
182
0
0
이해못하는 것에 대한 섣부른 결론
by 벙케
2019-09-18
누군가의 언행이 낯설게 느껴질 때, 그것에 대해서 어색하게 생각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하지만 자신의 혼란스러움을 해소하고자, 스스로 포착한 패턴을 조악하게 조합해서 섣부른 결론을 내리고는책임지지 못할 말을 뱉는 것,...
Read More
116
0
2
콘서타->메디키넷->아토목
by 따기
2019-09-18
아토목으로 전환한지 한달정도가 되었다콘서타->메디키넷->아토목 으로 테크트리를 타왔지만 나만의 영점을 찾는데에 실패하고 원장님과 계속 논의중이다.집중력은 그렇다 쳐도 가장힘든것이 땀을너무많이 흘리는 부작용...
Read More
1096
2
2
조금씩 움직이고있다.
by 빗방울
2019-09-17
추석이 끝났다.이곳은 대도시에 비해 일자리가 없는 편이다.부모님의 권유로 추석 끝나고 보니 몇군데가 눈에 띄었다.이력서를 넣고, 연락받고, 오늘은 면접을 보았다.면접때 tmi를 너무 많이해서 후회가 많이 된다.떨어진...
Read More
117
3
2
학교 체벌이 만연했던 10년 전,
by 벙케
2019-09-16
대구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지각을 하거나 복장에 조금이라도 흐트러짐이 있으면 아침부터 엉덩이에 매질을 하던 학교였습니다.우리 학교를 위해 특별 제작된 넓적한 나무 회초리는 진짜 조선시대 곤장이 떠오를 정도로 굉장...
Read More
243
3
3
막학기의 시작과 다시 달리기
by 미리미리
2019-09-16
1. 학기는 시작되었지만 나는 정신을 못차렸다.개강한 주 수요일인가에 y와 술을먹고 청계천에서 과잉행동을 하며 놀다가(=재밌었다) 집에가기싫어하면서 결국 집에가지않았는데다음날 아침에 눈을뜨니 코가 마르고 목이 칼칼했...
Read More
145
0
4
Forgiveness
by 오뚝이
2019-09-15
추석 근황에 대해 쓸까 고민하다가 요새 용서에 대한 말을 들어서 용서에 대해 글을 쓴다내가 좋아하는 유투버 중 하나가 하는 말이 만약에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이 계속 꼬인다...
Read More
117
2
3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by 쿼츠
2019-09-13
<송편지원금 : J님이 보낸 8원을 토스머니로 받았습니다> 시작은 이 작은 알림이었다. 연락 안 한지 좀 된 친구 J가 보냈다는 토스의 송편지원금. 뭔가 싶어 토스 앱에 들어가봤더니, 내게 토스의 송편지원...
Read More
258
11
3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Share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