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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때부터 의심했는데 드디어 진단받네요!
by Dmekt
2020-03-09
중3 말에 ADHD에 대한 글을 접하고 내가 거의 다 해당되는 걸 알았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는 정신과 약에 대해 강력하게 거부 반응이 있으셨고, 저는 그 때 혼자서라도 치료를 받아보려고 온동네 병원을 다 누빈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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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파피 벙개 후기!
by jjido
2020-03-07
어제 파피!(일명 : 파인애플 피자) 번개를 했습니다!처음 계기는 잘 기억 안나는데요. 제가 일이 있어서 판교에 가야하는데 거기서 점심 먹으려고 맛집 찾으면서 에이앱 수다방에 맛집 사진들 올렸어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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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각박한 나날에 올려보는 근황
by 약한사람
2020-03-04
안녕하세요. 약 한 사람입니다.신년 인사 올린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봄이네요!그 말은 즉, 블로그를 업데이트할 시기가 됐다는 거죠.요즘 전염병이 돌아서 온 지역이 난리인데 에이앱 분들은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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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ADHD
by 셀장
2020-03-04
요즘 매일같이 떠들썩한 바이러스 때문에 병원 가서 상담도 못 받고 가족들한테 대신 약 받아 달라고 말해서 한 달치를 한꺼번에 받아왔습니다.아주 공교롭게도 제 고향은 대구고, 별로 가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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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일상
by 차분
2020-03-04
1.달라진것은 없다. 꼬박꼬박 어딘가에 가서 앉아서 뭔가를 해야하고 어떤 액수의 돈이 매달 입금된다는 것 이외에는 달라진 것이 없다.사무실은 지루하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집행하던 사업이 중단되었다. 너무 동료의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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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은지 200일이 다되어가네요
by 세니움
2020-03-03
작년 여름부터 시작해서 약을 먹은지 벌써 200일이 다되어가는 시점이 다가오네요 이럴때 보면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 약을 먹기 시작했을때는 어떤게 개선이 되었는지는 몰랐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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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전 증상극복을 위해 했던 습관들
by 보노보노의땀
2020-02-29
에이앱커뮤니티와 친구들의 조언등으로 병원에 갔고 확진을 받았습니다. 일단 해결책이 생긴건 좋은 일이나 기분이 참 더럽고 오묘해서 집에서 엉엉 울었네요. 아직 투약하진 않았습니다. 내일부터 해보려구요. 그간 제 증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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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만들기 노력하고 있어요
by pepper
2020-02-28
요즘 인지행동치료 책을 보고있어요. 어제밤에는 주의력 관련 부분을 봤는데요,주위 환경 때문에 주의가 분산될 때는 조용한 곳으로 장소를 옮기거나, 귀마개를 쓰거나, 폰을 치우는 등..집중이 잘되는 환경을 만들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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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되니 나를 온전히 볼 수 있었다
by Kalli
2020-02-27
내가 태어났을 땐 내가 원해서 시작한 삶이 아니었다나의 부모 나의 형제 그 무엇하나 선택한게 없고 내가 좌지우지할 입장도 되지 않았다폭언과 폭력이 정당화되고 합법적인 가정 내에 룰에서나는 참다못해 신체화장애를 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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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진단받은건 아니지만 add 자각 후 2개..
by tenderly
2020-02-27
* 짤은 제가 느끼는 adhd의 대뇌피질(무지)와 나머지 신체기관(콘) ㅋㅋㅋㅋ 입니다심리학 복수전공을 하고 19살때부터 정신분석책을 혼자 뒤적여보고 지금껏 읽고 탐구한 심리학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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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그치고 싶지 않다.
by 강봉식
2020-02-27
안녕하세요 봉식입니다.너무 오래간만에 블로그 글을 올리네요!^^;복직을 한지도 여러 달이 지났고다시 평범한 직장인이 되니 그 시간이 그립네요ㅠ자기 전에 제대로 약먹은지가 너무 오래되어서꾸준히 먹으려고 애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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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by 차분
2020-02-25
1. 나의 목표는 나의 친구들의 목표와 상당히 다르다.나의 친구들이라하면 학창시절부터 친했고 나와 학업성취가 비슷했던 사람들이다.그들에게는 그리 어렵지않고 당연한것들이 유독 나에게만 어렵게 느껴지는 시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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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의 버스를 타고
by 파랑
2020-02-24
나의 피로도를 단계별로 나누자면아침에 커피 한 잔을 마시는 날이 있고, 두 잔을 마시는 날이 있고, 편의점에서 박카스를 사가는 날이 있다.오늘은 박카스다.오랜 불면이었다지만 멜라토닌 복용 후 꽤 잘 자고 있었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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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게 말하기
by 만다
2020-02-24
ADHD라는 걸 알게되고 스스로를 의심하기까지 참 많은 시간이 걸렸던 것 같은데콘서타 처방 후 나아진 것을 체감하고나니 그 동안 이게 병인줄 모르고 보내왔던 시간이 허탈하고 억울하기도 하면서도 지금이나마 마음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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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후 7개월 동안의 이야기
by qi
2020-02-23
가끔 어떤 책을 읽게 되는 게 운명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별 의도 없이 집어든 책에 그 시기에 필요하던 위로나 정보 또는 철학 같은 게 있을 때 그런 생각을 하곤 해요.살면서 ADHD에 관해 따로 생각해본 적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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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하고싶어
by 일리데
2020-02-23
일을 해야하니 책상 앞에 앉았지만 일에 집중하기가 싫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시작만 하면 집중 하는건 어렵지 않은데도 그 스타트 버튼을 누르는게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항상 내 정신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건 인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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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공부중인데
by jjido
2020-02-23
타로로 내 점을 보는데 좋은 결과가 나온다. 조만간 좋은 일이 있을거라며 성장할거라고 하는데 하지만 난 그게 좋은 결과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왜냐면 그 결과가 나오기까지 나는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고통이 따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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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엉망진창의 개발자입니다.
by Tasha
2020-02-22
안녕하세요, 사이트를 알게 된 지 꽤나 시간이 지났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입사한 지 3주차의 수습 사원입니다.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프로젝트 경험도 많이 없는 저를 채용해 준 회사에 감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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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변화에 그냥 쉬기로 했다
by 춤춤
2020-02-21
ADHD 약과 우울증약을 먹은지도 어느덧 거의 두달이 다 되어간다. 짧다면 짧은 시간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내가 처음 병원에 갔을때 의사선생님이 심각하게 봤던건 @가 아니라 내 우울증이였다. 나는 당시 충동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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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그냥 기계처럼 살기
by 새벽기상하자
2020-02-20
저번달부터 회사에서 멘붕와서 너무 많이 힘들었다그래도 시간이 정말 약인건지.. 그냥 힘이 이제 없는건지 아무 생각도 하기 싫어서 안하고 있다.결론적으로 그냥 힘을 빼기로 했다예전 같으면 1시간전에 미리 오늘할 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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