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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by PJ
2020-11-30
벌써 11월도 다 지나가는 차에 제목을 11월이라 지으니 조금 어색하다.이번 년도가 어떻게 지나간 건지, 돌이켜보면 늘 빠르기만 한 것 같다. 그 순간순간에는 길고도 또 지루하기도 했었는데.오랜만에 에이앱에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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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비밀스러운 세계
by 취향
2020-11-29
영화 <프란시스 하>에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씬 중 하나 에이앱에 글을 쓴지도 벌써 3달이 다되었다. 참 시간 빠르다.원래 회사생활에 대해 쓰려고 벼루고 있었는데.. 회사집회사집하는 요즈음.. 글까지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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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준비 준비...
by 포뇨
2020-11-27
올해 초, 특수고용직으로 근무하던 회사를 그만두었다.이렇게 맨날 비정규직만 하다간 정규직 준비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비정규직으로 끝날 것 같아 제대로 준비해보고자 퇴사를 결심한 것이다.코로나로 인해 존버해야된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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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유없는 불안의 원인을 찾아서
by 강박증환자
2020-11-26
약이 없으면 이유없이 불안감을 느낀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 나날이었다.병원에 갔을 때 이를 말하니 평소 분석적인 사람이 왜 그러냐고, 이유가 없다고 단정짓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 그럼 이유를 찾아볼까?처음엔 약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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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의 끝 그리고 시작
by 차분
2020-11-25
1. 합격 지난하고 피가 마르는 인고의 시간이 오늘 오후 2시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합격창을 확인했다.작년 7월 이 회사(이하 ㅇㅇ)의 채용설명회에 참여하고 '와 이런곳도 있구나' 싶었었다. 졸업 마지막학기에 ㅇㅇ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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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할까?-?
by 헤헤헤
2020-11-24
병원일을 그만둿다나는 자유부인!!!!!을 외치기도 전에이번엔 오빠가 일을 그만두고싶댄다오빠가 이런 적이 없는데.....!!!이유인즉슨...그냥 일정이 빡세서 힘든 게 아니고지금 울오빠 팀에서 만드는 게임을 포함한 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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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s로 고통받는자의 2주간 약물일지
by 늦춘기
2020-11-24
앞으로 2주동안 약효 일지를 쓰려고 한다. 14일 다 쓸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글수정 하면서 계속 추가해 나갈 것이다. ※ 저는 약빨을 잘받고 몸이 예민합니다. 약찔이의 개인적인 느낀점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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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세상 몸무게
by 파랑
2020-11-24
오랜만에 퇴근 후 하루종일 무기력한 날이었던 것 같다심지어는 유투브 같은 것 조차 집중이 안되고 말이지.주말 메틸을 휴약해서 그런가(먹겠다고 해놓곤 잊은거지만)월요일 오늘 약을 먹고 저녁에 집에 와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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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의 삶의 시작
by 운동쟁이
2020-11-21
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을 남겨봅니다잘들 지내셨는지요?갑자기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글을 남겨 봅니다삶의 시작은 태어날때 부터 시작이긴 하지만진정한 삶의 시작은 본인을 알기 시작한 시점이라고생각하는 사람입니다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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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내지 않기, 자만하지 않기
by 겜돌이
2020-11-20
올해초 상태가 가장 좋았던 시기너무 상태가 좋다보니 언젠가 다시 상태가 나빠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마저 생겼었다.어느정도 시기가 지나고 나자이정도면 약을 줄여도 되지 않을까? 하는 자만감마저 들었고먹던 약들의 사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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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시간 늘어남, 고민에 과집중하는 버릇
by 아보카도
2020-11-20
최근까지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끙끙 앓다가위기의식 때문인지 의지가 생겨 공부 집중시간이 늘어났다.평소에 길어야 3시간이던 공부시간이 6-8시간으로 늘어났다.방법은 아주 간단하게도 도서관을 가는 것이었다.사실 나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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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by 파랑
2020-11-18
쓰던 안경에 뭐가 묻어있어서 렌즈를 닦았는데 닦아도 닦아도 이물질이 사라지지 않았다. 나중에야 알았는데 그건 뭐가 묻어있는게 아니라 기스때문인 걸 알았다.나는 안경을 자주 쓰지도 않고 줄곧 컴퓨터 앞에서만 쓰고,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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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깨물수 있는 소원
by 다롱대롱
2020-11-17
소리 없는 비명을 속으로 지르니 가슴만 답답하고울 곳 없는 눈물들이 방울방울 흐르더니 폭우처럼 또 폭풍처럼내 마음이 거대한 파도가 휩쓸듯 나도 거기에 파묻혔으면그래서 영영 사라져버렸으면 누구도 보지 않았으면작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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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고민스럽다.
by 포포
2020-11-17
무엇부터 얘기하는 것이 좋을까. 일단 간단하게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적어봐야겠다. 나는 어릴때부터 낯을 많이 가려서 친구가 없었고, 간혹 따돌림을 당하기도 했다. 중학교 올라가서는 1학년때에는 많은 친구를 사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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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번개 모임 후기
by Taylor
2020-11-16
*모임에 참여한 인원 모두 발열체크를 하였으며(2회 실시), 방역지침 준수에 최선을 다했음을 알립니다.안녕하세요. 테일러입니다.그동안 에이앱에 들어오고 나서 모든 번개에 참여하고 정말 재밌게 즐겼던 거 같은데,요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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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하고싶다.
by 포포
2020-11-15
대학을 다시 가고싶어 학위를 쌓고있다. 자격증을 따야해서 과외를 듣는데 정말 심각할정도로 집중을 하지 못하고있다. 그럴때면 스스로의 머리통을 부숴버리고싶은 충동에 휩싸인다. 나는 어릴때부터 그랬다. 선생님의 말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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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심리검사 결과가 나왔다.
by 포포
2020-11-14
오늘 결과가 나와서 들으러 갔는데 그중에 제일 인상 깊었던게 청각집중력이 엄청 낮게 나왔다는 점이다. 나는 항상 사람들의 말에 집중해 들을 수 없었고 현재까지도 그런 상태이다. 나는 내가 ADHD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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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울증 약을 먹고 있어요
by 국밥
2020-11-14
adhd에서 불안 > 공황> 우울> 환청> 조울증까지 왔네요울면서 편의점에 들어갔을 때 사장님이 울면서 들어오지 말라고 다그쳤어요 그때 막 울다가 갑자기 놀이동산에 도착한 듯 기분이 훅 좋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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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가 맞긴한걸까
by 바솔류마
2020-11-13
그냥 성격상 게으르고 부주의하고 멍청한게 아닐까 남 말에 항상 집중못하고 다른생각하고 일쑤인데..병원에서는 우울증이 높다고 우울증약만 준다.나는 내가 집중못하는것만 고쳐져도 살것같은데 약을 안주니까 너무 답답하고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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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5분 일찍 병원에 가는 길
by 새벽에페니드
2020-11-12
#1.나는 항상 '뭘 위해서' 무언가를 하는 걸 싫어했다. 행동하는 그 사람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만족 외의 좋은 점이 없다고 생각했다. 계속 그렇게 이유를 찾아서 후퇴하면 맨 처음은 의미없는 탄생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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