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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풀이(X) -> 한풀이
by 강박증환자
2024-05-05
(두서없이 안좋은일 한풀이하는 내용이라 안 읽으셔도 좋습니다)지점 사람들 요약: 입출금처럼 쉬운일만 골라하고 나머지는 손가락 까딱도 안하면서 입으로 바쁜티내고 알려주거나 도우려 하지 않음.새로운 업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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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까마득한 옛날이야기
by 아날로그
2024-04-29
너무나 개인적인 이야기. 언젠가 한번은 정리해서 써보고 싶었는데 이곳이 좋겠다.내 유년기 시절은 그다지.그다지보다 훨씬 더 안좋았다.자세히 쓰기엔 너무 오래 걸릴것 같고, 지금이라면 경찰서 갈정도, 집에서는 살얼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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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의 1/3
by 오뚝이
2024-04-27
벚꽃은 졌지만 매화 등 다른 꽃들이 많이 폈고 벌써 2024년의 1/3이 지나가고 있다. 작년에 비해 정신없는 2024년이지만 나름 배우고 있는 것들이 많아서 보람이 느껴진다.5월은 중순까지 많이 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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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by 냐냐냥
2024-04-23
뭘해도 힘들고 생활리듬도 엉망이다이것때문에 결국 남편이랑 싸웠다수영도 못나갈정도로 상태가 악화되는데 진짜 힘드니까 아이고 소리도 못하겠고 감정조절도 힘들어서 오픈톡방도 나왔다이게 지나가길 빌고 있다빨리 지나갔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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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인들이여 계속 도전하고 부딪쳐라 다 ..
by 키조
2024-04-21
ADHD 분들은 정말 사느게 힘들고 괴롭습니다아동, 청소년기의 충동성과 과잉 행동은 나이가 들면서 개선될 가능성이 있지만 집중력 결핍은 잘 나아지지않는 예를 들자면 착한 사람이지만, 주의가 산만하다던지 집중을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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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에대한 사회와 기독인의 시선
by 무안청년
2024-04-19
최근에 직장을 다시 짤리고 힘든 시간을 지내다 문득 생각나는 글을 써봅니다 adhd의 증상을 직장에선 받아들일수 없다는것을 몸소 채험했고 그것이 작은 실수든 큰 실수든 이러한 사람은 직장에서 함께 할수 없기때문에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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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들끼리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by 무안청년
2024-04-17
저는 이번에도 직장에서 짤렸습니다 엄청 노력하고 있지만 어떻게 할수없이 계속해서 하는 실수들로인해 또 직장에서 짤렸습니다 의지할곳이 없고, 사회와 직장에 적을할수 없다는 사실을 본능적인 위협으로 다가오고 느끼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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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장애가 맞다
by 컨스털레이션
2024-04-11
Disorder라고 불리는 데엔 이유가 있다.시력이 나쁜 사람을 보고 노력이 부족했다고 하는 건 어불성설이다. 그렇다고 시력 나쁘면 죽나? 아니다, 맞는 안경을 찾으면 된다. 그리고 안경을 쓰는 건 부끄러울 일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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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간의 경과와 전환점
by user111
2024-04-05
치료를 시작한 지 어느새 2년이 가까워져 간다.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피드백도 받을 수 있었다.나의 특성 중 어느 것이 adhd에 기인한 것이고, 그것을 조절하는 방법은 무엇이며 적절한 약제는 무엇인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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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억울하지만..안경쓴 느낌으로 살려고요
by 누니노
2024-04-02
저는 최근에 adhd 진단을 받아 진정한 에이앱의 일원이 된사람인데요ㅎㅎ 어렸을때는 그냥 덜렁대는구나 눈물이 많구나 공부를 못하누구나 하고 하하호호 놀러다녔는데 취업과 자취를 동시에 하니 내가 다른사람들과 좀 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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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by 토마토파스타
2024-03-28
23년은 과도기였습니다. 치료도 치료였지만, 그동안 살아온 인생을 소급해서 다시 이해해야 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에이앱을 알게 되어 단톡방에서 잠시 이런 저런 대화도 나눴고 (많은 실수를 한 부분에 사과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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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마음에 써보는 편지.
by 타타
2024-03-28
안녕하세요?어느 날 들어간 수다 방에서 어느 날 잠시 나갔다 오겠다고 한마디 남기고,수다 방에서 나온 지도 꽤 되었네요. 잘 지내시는지요- 오롯하고 싶은 제 마음과 달리 저의 충동적이고 의존적인 언행들을 자제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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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된 도비는 침대 옆으로 취직하고 싶다:..
by 에이그럴리가
2024-03-26
0. 도비 이즈 프리-!저는 현재 27살인 여자, 대학을 갓 수료한 따끈따끈한 백수입니다.사실 아직 학부생이던 작년에 가족경영 10인미만 스타트업에 잘못 들어가서 고생을 좀 하다가,,, 몸과 마음이 못 버텨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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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들춰본 다른 사람 이야기
by 꾸룽
2024-03-26
갑자기 내 주변에 스쳐지나갔던 사람들이 궁금해져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람들의 소식을 찾아보았다.나의 전남친들의 핸드폰 번호... 다 기억나지 않는데 유일하게 처음 사귀었던 남자친구(라고 하기도 뭣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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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기면증 인간 복직완료
by 꿈달
2024-03-24
여러가지 일들로 사직서를 냈다가휴직을 했고...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휴직기간이 끝나 복직을 했습니다.꽤나 크고 중요한 부서에 발령이 나서 매우 당황스러웠고이제 모두가 저의 사정을 다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부담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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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굽는 새로운 일상
by 먼지
2024-03-17
살벌하다면 살벌했을 예전을 아득하게 떠올린다. 일상적으로 면박을 주던 대리부터, 타인에게 저렇게 말할 수가 있나 싶은 말을 내게 하던 과장, 별거아닌 소기업일지언정 회장만은 첨탑 끝 존재처럼 모시던 사수. 어쩌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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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여 놓은 깨진 항아리
by 이리
2024-03-12
@를 처음 진단받고 이 사이트를 알게된 직후에는 글을 자주 적진 않아도 꽤 자주 찾아왔던 것 같습니다.처음 상담을 다니게 된 계기는 우울증이었고, 이후 강박증을 인지하고 치료를 진행하며 1-2년 후에야 스스로가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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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첫 학원 (2)
by 홀랑
2024-03-05
내가 이 블로그의 첫 편을 쓴 이후, G학생은 중학교 2학년이 되었다. 그 3개월 동안 G학생은 본색(?)을 드러내며 두 번째 첫인상과는 달리 예전과 아주 다르지는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하하. 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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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받기를 바라진 않지만 오해를 받고 싶지는 ..
by 라즈베리파이
2024-02-29
작년 8월쯤 진단을 받은 곧 마흔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30년 넘게 살면서 저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상태를 알게 되면서 하루하루가 혼란 그 자체였습니다.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한 게 알고보니 나만 그런 거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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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재밌지만 어려운 회사 생활!
by 노란양말
2024-02-25
말할 때 주어 빼먹지 않기 → 회사에서 팀장님께 교정이 시급하다고 지적받은 사항입니다ㅜㅜ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법은 어떻게 연습해야 할까요?조리있게 잘 하는 법 보다도 기본은 되게 의사소통하는 법...그리고 업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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