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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의 도움을 계속 거부하는 듯한 나의 뇌
by 벙케
2021-03-12
저는 메틸페니데이트(콘서타)만 복용해오고 있습니다.콘서타를 복용하면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시작을 하면 끝까지 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아직 누가 저에게 시키는 일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요즘 가장 큰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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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우울한 척 하는것
by 큐라
2021-03-12
우울한 것을 남들에게 티나면 처음엔 받아주겠지만 점점 힘겨워하거나 짜증내할 것이다.그리고 동시에 본인의 성격이 어떤지에 따라 자기혐오감이 들수도 있다.나의 나약한 모습을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고 비웃음 당하고 싶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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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by 파랑
2021-03-11
근 2-3주간 자다가 몇 번씩이나 깨는 일이 매일 있어서 피폐해져있는 상태였다.오늘은 오랜만에 잘 자고 일어난 아침이었다.평소 기상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 깼지만 다시 잠들지 않았다. 아침 시간엔 1분이라도 더 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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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서점을 가기로 한다
by 응앙응앙
2021-03-11
암만 뭔가 창출하려 해도 내가 제일 잘 하는 것은 소비다. 그럼 잘 쓰는 것이라도 해야겠다.그래서 뭘 할까 했다. 내가 돈 많이 쓰는 구석을 알아봤다. 편의점, 병원, 교보문고, 어쩌다 충동구매 피자 정도병원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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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하기
by PJ
2021-03-11
지난번 블로그의 내용을 생각해 본다.프로젝트의 마무리와 인간관계, 일의 진행에 대해서 깨달은 것들을 썼던 것 같다.요즘에는 운동에 특히 신경을 쓰고 있다. 1월부터 쭉 거의 매일 하고 있다.운동이 특히 @에게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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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잃을기분이다
by 띠로
2021-03-09
예전에는 마음이 지치고 힘들어서 괴로웠는데이제는 마음을 잃어버린것같다생각이없어지고 감정이 심플해져서 그동안 고통받았던것들에서 해방이되었지만 원래가지고있던 행복감도 뺏아가버렸다 마음을잃어버려서 내 기분이 안좋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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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모르는 행복 쪽으로 꾸준히 간다
by 공란
2021-03-09
진단을 받은 지 넉 달쯤 지났다. CAT 검사 결과 내 장기집중력은 9살 정도 수준이라고 했다. 놀랍지 않았다. 검사 중 핸드폰을 곁눈질하고, 심지어 캐시 앱 퀴즈를 푸는데 망했다는 사실을 모를 수는 없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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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처음부터 현재상황 및 병원방문 전 준비하..
by 카지
2021-03-08
기억나는대로 적어보겠습니다.작년인 2021년11월~12월정도에 처음으로 병원을 갔습니다.집에서 좀 멀어도 Ad전문인것 같은 의사분을 찾아갔습니다. 처음에 설문조사 비슷한걸 작성하고 상담하였는데 ad일 확률이 매우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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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컬해진 요즘
by Kalli
2021-03-07
어느순간부터였을까내가 하고 있던 이 노력들이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진게..생각해보면 아마 목표가 사라지고 난 뒤였을 것이다첨엔 병원에서 전혀 효과없는 약들만 받다가 스스로 증상을 살펴보고 ADHD의 전형적인 특징과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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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간의 근황
by 최예찬
2021-03-06
전역하고 나서 뭔가를 하려고 생각은 자꾸 했는데, 전역에 대한 보상심리..라고 해야하나 지속적으로 발동되서 결국 1월 후반쯤부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12월~1월까지는 정말.. 그냥 집에서 놀고 방탈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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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야근 중에.
by 새벽에페니드
2021-03-05
#1나는 할 수 있을 것이다.예전에는 믿음을 갖는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 회의적이었다. 근거도 없고 도출되지도 않은 것, 단단한 받침 없이 공중에 붕 뜬 것이기 때문이다.요즘은 이렇게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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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아먹히냐 아니면 잡아먹나 2ㅡ 생각의 ..
by 누란
2021-03-04
하루하루가 생각과의 싸움...중요하든 중요하지않든 상관없이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내가 마음 먹은대로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마치 사이트에 방문자가 넘치고 넘쳐서 수용범위가 빗나가 서버가 터진 그런 느낌혹은 사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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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ADHD를 진단 받았다.
by 호응이
2021-03-04
보통 ADHD라고 하면 유년기, 청소년기에 무언가 하나에 집중하지 못 하고 얌전히 있지 못 하는 천방지축인 아이들을 떠올리곤 한다.마치 성인에게는 있을 수 없는 병인 것 같은 취급을 받는다.불과 몇 년전만 하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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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이 생긴것같다
by 띠로
2021-03-04
콘서타 18미리를 계속 먹다가 요새들어 일할때 다시 손이 굼뜨고 멍하고 시간이 빨리지나가는 느낌이들어서메디키넷 5ml를 추가했다 하지만 오늘 추가된용량을 먹었는데도 똑같아서 다시 걱정이된다 예전엔 이용량이면 머릿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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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아무도 없는거 처럼 눈치 안보고 살아야 ..
by 큐라
2021-03-04
왜냐하면 아무 그런건 아무의미 없기 때문이다. ㅎㅎ여기에 글을 막쓰면 경고 먹을지도 모르는데..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써야겠는데그렇다.내가 그린 비행기를 3d프린터로 값싸고 똑같이 뽑아서 가질 수 있으면만족감이 더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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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아먹히냐 아니면 잡아먹나 1ㅡ 오늘 가..
by 누란
2021-03-03
살면서 저마다 사정이 있고 다른 환경에서 각자의 짐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회누구나 완벽하지 않기에 부족한 점이 있다는 건 당연하다는 식으로 살아왔습니다그렇기에 더더욱 adhd 증상이 의심되더라도 가볍게 여기고 무심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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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
by 취향
2021-03-03
1.인지치료(집단트레이닝) 한 두달째 주말마다 합정역에 가서 우연히 알게된 ADHD 인지치료? 집단트레이닝을 받고 있다.(사실 절반은 빠져서 한달정도 참석했다.) 선생님도 끈기있게 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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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진단 받다
by 김뚠뚠
2021-03-02
드디어 오늘에서야 첫 진단을 받았네요.에이앱 글, 관련 유튜브 보면서 ‘너무 내 얘긴데?’라고 강력한 의심만 하다가 진단 받으니 매우 후련해요.에이앱 병원 후기 읽고 맘에 드는 병원으로 예약했고,뇌파검사랑 CAT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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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로 시작 된 고찰
by 수다랄
2021-03-02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애이앱 식구님들 모두 가내두루 평안하시죠. 저는 adhd 증상이 좋아진 줄 알았다 또 의기소침하고 다시 다짐하는 생활을 반복 중 입니다. 오늘은 설거지로부터 생각하게 된 부분을 이야기 하려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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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따스한 햇볕
by 주서천
2021-03-01
쉬는 날 따스한 햇볕에 저는 집에만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야외로 나가서 산책하기로 마음먹고 집을 나섰습니다.평소 같았으며 집 근처에 있는 공원 혹은 동네산으로 갔겠지만 이번에는 지하철을 타고 좀 더 멀리 이동하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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