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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36mg 3일차
by 후
2018-03-25
며칠 동안 밥을 제대로 먹긴 했는지 모르겠네요.확실한 건 단 하루도 세 끼니를 챙겨먹은 적이 없고,배가 아무리 배고프다고 울어대도 나는 배고프다는 기분이 안들었었어요.다행히 구역질이나 박동 상승 같은 증상은 안느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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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기쓰기
by J1NYL1F3
2018-03-25
2주만에 일기를쓴다 좀 더 부지런하게 썼다면 다양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썼을텐데 아쉽다,,2주동안 좋은일도 많았고 힘든 일도 많았다그래도 탈없이 잘 이겨 낼 수있어 내자신에게 감사할 다름 *'ㅅ'*저번주 주말에 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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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곳
by 후
2018-03-25
나약하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왔지만 특별히 누군가에게 편히 기대본 기억은 없다.주변 사람들은 내게 화목하고 풍족한 가정에서 태어나 복 받았으니 부모님에게 감사하라고 하였다.그치만 아무도 내가 가장 힘들 때 제대로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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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36mg 올린 후기
by 후
2018-03-23
이전엔 27mg이었지만 아주 조금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고음...그게 다였어요.우울증의 나날인 한 주를 마치고 36mg으로 올릴 때 저는 좀 더 깨어있을 수 있었어요. 진짜 약을 안먹으며 살아온 평생 동안은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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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마지막날
by 성실
2018-03-22
2주차가 시작되자마자 있던 주말: 급체,고열,피부아픔,두통그 주 월요일: 수업 결석함 --이때부터 ㅅㅈ,ㅁㅎ 뒤쳐진듯화.목: ㅂㅅ어려워서 정신놓음와중에 ㅇㄱ학회들어감목: 밤새술먹음금: ㅅㅈ결석 -- 출첵은 안함왜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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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by 꿈달
2018-03-22
장...강된장 먹고 싶다....는 아니고 나는 장녀다.그래서 내가 해야할 것들? 기대하는 것들이 많았다.어릴 때의 나에게는 그걸 충족시키는 것이 모든 것의 1순위였다.어느 순간 그런것들은 영원히 충족될 수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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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로 태어나 ADHD로 자랐어요.
by 후
2018-03-21
안녕하세요?에이앱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많은 공감과 큰 용기를 얻게 되어서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ADHD 진단을 두 번이나 받았지만,사실 발달장애 진단을 받은 적은 없어요.하지만 어릴 적에 얼마나 제가 뒤쳐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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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0
by 새벽에페니드
2018-03-20
오늘은 추한 글을 써야겠다.연애도 아니고 썸도 아니고 짝사랑에 불과한 마음이 끝났는데... 마음에 대한 거절도 아니고 그냥 그 사람에 대한 실망으로 그렇게 끝났다. 차라리 밀어내기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내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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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에 제 발로 걸어들어간다는 것
by 홀랑
2018-03-15
2월에 처음 정신과에서 @ 확진을 받았을 때를 포함해서, 이런저런 증상들로 정신과를 찾은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뭔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 그것을 감지하고, 의문을 갖고, 인정하고, 마침내 스스로 정신과에 향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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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로 바꿈
by 헤헤헤
2018-03-15
메디키넷은 하루 두 번 먹어야 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약을 먹어야해서불편함을 느꼈다.하루 한 번만 먹어도 되는 콘서타54mm로 바꿔보앗다.일단 편하다그리고 효과는.. 메디키넷하고 비슷한거같다. 그냥 편하다.부작용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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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아무말이나 해서 제목을 쓰는게 참 어렵다
by 꿈달
2018-03-13
다사다난한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지도 2주가 넘네요꿈만 같네요...약간의 후회와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어 좋았답니다.ㅎ이제 개강을 했고 정신이 없어요 절제라는게 잘 없는 사람이라무관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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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체험담 <30대 남성 >ADHD치료 ..
by 수다랄
2018-03-13
오랜만에 업데이트 하네요!이번 글을 번역하면서, 이 분이 저와 근접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공감도 되고 번역하게 되면서 긍적적인 기분이 되었습니다.이글을 읽고, 치료를 망설이고 있는 분, 또는 절망하고 있는분에게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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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by 새벽에페니드
2018-03-13
#1아이구 주님 저를 좀 보세요 참 게으르군요!#2돈이 없어서 컴퓨터를 고치지는 못하였지만... 이놈의 컴퓨터가 뭐 생체 융합이라도 되어있는지 알아서 고쳐졌다. 아마 곧 다시 화면이 번지기 시작하겠지. 놈들이 침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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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
by 홀랑
2018-03-11
제 블로그가 생겼어요! 비록 처음 쓴 자기소개가 날라가긴 했지만(...) 카페에 앉아 부랴부랴 새로 신청서를 보냈더니 이번엔 빛의 속도로 답변해주시더군요 ? 너무나 감사합니다!! 의식의 흐름에 능한 타입이라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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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마무리하고
by J1NYL1F3
2018-03-11
지난 한주는 벼락같았다!!잉여같이 살던내가 아침일찍일어나 그누구보다 바쁘게 생활을했다는 사실이현실인것같으면서도 꿈인것같았다,,,, 다음날 해야할것을 미리미리 준비해둔것 (입을옷준비, 가방미리싸두기) 다가오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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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칭찬을 바라보는 이중적 ..
by 맑은향기
2018-03-09
https://1boon.daum.net/ppss/5a9f97fb6a8e510001f70a3b?dmp_channel=insight&dmp_id=912047생각해보니 저도 자라면서 칭찬받아본 게 별로 없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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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입학식이다! 새내기생활속 나만의 규칙을..
by J1NYL1F3
2018-03-04
블로그를 시작하고 두번째글을 남긴다ㅎㅎ첫번째글에는 형식적이고 딱딱한말투로 썻지만 이제부터쓰는글은 편하게쓰려고한다블로그 글을작성할때 독자들이 보기 편하게쓰느냐, 나만의 일기처럼쓰느냐 고민이많았다그냥 그날의 기분에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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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봄학기 시작 - 첫째날
by 성실
2018-03-02
어느덧 새학기가 다가왔소소인은 이번 학기를 모두 전공과목으로 채워넣었소그 중 졸업을 위해 미뤄왔던 전공 필수 과목이 5과목이나 되오..방학동안 다짐했듯 이번 학기에는 다른 즐거움들은 잠시 내려두고 학업에만 집중하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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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by 연이
2018-03-02
지금은 새벽 1시 30분.. 이제야... 마음이 조금 가라앉아요... 어제 오늘.. 마음이 참 힘들었어요. 일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다닌 지 일주일 만에 큰 사고를 쳤어요.. 다행이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없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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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생활
by 맑은향기
2018-03-02
2월은 저에게 폭풍의 달이었어요. 막 일이 빵빵 터진...2월 7일에 갑작스런 동파를 맞아 건강이 한 차례 휘청하고(최근 1.2년간 갑작스런 날씨변화? 특히 한파에 피부가 못견뎌하네요. 확 올라와요.)2월 15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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