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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클럽의 멤버를 모집합니다?
by 성실
2018-07-17
ADHD에 정말 좋은 건 아는데......혼자서 꾸준히 하기는 힘든 마음챙김....... 힘드니까 함께 합시다!에서 마음챙김 팁을 공유하고 서로의 마음챙김을 응원해주세요!!에이앱 마음챙김 클럽 가입 조건1. 에이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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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게임의 사회자를 모집합니다? -마감-
by 성실
2018-07-17
마니또 게임의 사회자를 모집합니다?폭염때문에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자꾸만 기운이 빠지시나요?더위로 고갈된 에너지를 서로를 배려하고 배려받는 마음으로 채워봅시다!어릴적 한번쯤 해보거나 들어봤을 ‘마니또’ 게임을 에이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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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7. 17
by 새벽에페니드
2018-07-17
0. 1~3 외의 가능성1. adhd는 현재 명명된 형태로 존재한다.(고양이는 고양이로서 존재한다.)2.adhd는 현재 명명된 형태로 존재하지 않고, 질환도 아니다. 각각의 증상들은 그냥 성격 및 기타 고려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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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앱 스티커 디자인 투표
by 성실
2018-07-16
꿈달,수다랄,홀랑 디자인 앱둥이분들의 재능기부 감사합니다!!투표 기한은 수요일(7/18) 자정까지 입니다!선발된 시안은 마무리작업 후 스티커로 제작됩니다! 소중한 한 표 부탁드려요 ^ㅇ^(에이앱 블로거 아닌 분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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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사드려요.
by 벨벳
2018-07-16
안녕하세요.@에 새로 입주한 '벨벳' 입니다. 반갑습니다~저는 2년 넘게 아디아치 약을 꾸준히 먹어 왔는데요.그동안 제가 무엇이 변했고, 무엇이 변하지 않았는지 스스로 되돌아보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일기 형식을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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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y 숨
2018-07-15
막상 소개 글을 쓰려니까 떨리네요. ADHD 진단을 받은 지는 2년 정도 됐지만, 그동안 성실히 치료에 임하지 못해서 제대로 꼬박꼬박 약을 챙겨 먹고 한 건 두어 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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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지속되는 번아웃증후군
by J1NYL1F3
2018-07-15
방학한 후로 아무것도 못하고있다ㅠㅠ반복되는 통학생활에 너무 지쳐있던 탓도있었고 방학이후 감정적으로 힘든일이 생겨서 인지하고싶어했던 일들도 도무지 손에 잡힐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인생은 왜이렇게 고독한것인가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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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에너지를 전부 쏟아버린 결과
by 나래
2018-07-14
에너지를 전부 쏟아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과정에,남들은 내가 어떤심정으로,내 에너지를 올인하고 있는지 모른다.그러니까 그렇게 쉽게 단정짓고,소설을 쓸 수 있는 것같다.나는 이 기질에 반항하며 정말 죽을힘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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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첫.과 프로제트(2)-빨래
by 꿈달
2018-07-14
1. 빨래를 분류한다2. 빨래를 세탁기에 넣는다.3. 전원을 켜고 시작버튼을 누른다4. 남은 시간을 확인한다------빨래가 끝났다------5. 빨래를 건조기로 옮긴다6. 전원을 켠다7. 시작버튼을 누른다8.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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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by 새벽에페니드
2018-07-14
요즘 제 삶에 1도 도움이 안 되는 것이 하나 있읍니다...그것은 핸드폰입니다!!!!전에 이런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었지오...> 머리가 아프면 당을 섭취해서 연료를 보급해주는 게 중요하다->신경써서 오메가3을 먹고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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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이네요 ㅎㅎ!!
by kimkangwoo
2018-07-14
정말 너무너무 오랜만입니다.저는 1학기 마지막 시험 볼 때까지 너무 바쁜 하루를 살았습니다 흑흑..2학기는 더 바쁠 거같아서 어떻게 하면 이 3주짜리 방학을 알차게 보낼지 고민해보고 있습니다.ㅎㅎㅎ내년부터는 실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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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
by ENO
2018-07-13
평소에 글을 주기적으로 써야하는데자주 웹을 사용하는 사람이 아닌지라메모장에 이 얘기는 나눠봐야겠다는 걸이제서야 보고 적어봅니다. 혹시 가족분들에게 잘 하고 계십니까?저는 과거에 참 문제가 많았습니다.학교에서의 행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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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8년 하! 반기 점검
by ENO
2018-07-13
원치않지만 올해의 하반기에 돌입해버렸습니다. 내일 모레 계란 한판을 바라보고 있는이노는 앞으로 뭐 먹고 살지 고민이 많습니다. #1그냥 회사 다니기 #2부모님이 하시는 무역업에 몸담기 #3다시 학교로???? #4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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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by 꿈달
2018-07-13
*약 때문인지 등산때문인지 기분이 좋아지고 있다**왜인지 공허한 느낌은 계속 있다.약을 먹고 난 뒤에는 숨이 막히는 느낌을 느낀적이 없는 것 같다.***라식수술을 했다.눈이 잘 보이는게 신기하다.포토샵 작업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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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멍청해서 살기힘든 이노씨
by ENO
2018-07-13
11번째 글로 인사드리는 이노 인사드리옵니다. 휴..이노는 살기가 힘듭니다. 증말로 매우매우체력이 좋아 몸쓰는(?)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무작정 학업을 이어가고는 있는데... 하..내 스스로가 멍청해서 실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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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일까요?
by 홀랑
2018-07-13
오고야 말았습니다. 그분이.공황 "발작" 은 아니지만 공황에 가까운 이 증상...적응한 이후로 그저 조금 식욕을 저하시키던, 그리고 엄청난 판단력과 실행력을 주었던 메틸페니데이트가... 지금은 심장뜀, 가슴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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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by 카와
2018-07-12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누군가를 품어줄 수 있는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땅 위에 단단히 나를 뿌리내리고오는 이에게, 내가 부른 이에게쉴 수 있는 그늘이 되어주고 싶었다.나의 그늘은 어둠이 아니라태양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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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끌어올리기 7/11
by 성실
2018-07-12
이미 날이 지나버리긴 했지만! 오늘은 제 생일이었습니다에이앱 톡방에서 핫하던 처갓집 치킨을 시켜먹었고 (제 입맛에는 별로 맞지 않았어요...점바점인지 모르겠지만 튀김이 너무 두꺼웠음)카페에서 스티커 시안을 구상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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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7. 11
by 새벽에페니드
2018-07-11
#1.상처 난 자리가 간지럽다고 자꾸 긁어서는 안 된다. 마음의 상처도 그렇다. 그냥 가만히 멀리 보내자. 밤에는 일찍 자고.#2.약을 바꾸었다. 콘서타 18mg-> 메디키넷 10mg.느낌이 조금 다르다. 콘서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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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끌어올리기 7/10~
by 성실
2018-07-10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요즘....어제 병원에 갔다가그런 중요한 걸 결정하는 때는 몸과 마음이 어느 때보다 더 안정된 후여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얼마나, 얼마동안이나 상태가 좋으면 되나요 하고 반문했더니 의사샘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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