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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화법 5가지
Level 3   조회수 185
2023-06-23 17:00:10

오늘, 이 글에서 얘기할 주제는 ‘일 잘하는 사람의 화법’입니다.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말을 하는 건 언제나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가끔은 일을 잘 해도 보고를 못 해서 내가 한 일의 성과를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렇게 일반인 분들도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니 ADHD인 분들이 보고를 얼마나 어려워할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실 거로 생각합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는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의 저자인 박소연 작가가 설명하는 일 잘하는 사람의 화법 5가지입니다. 저자 박소연 작가는 경제단체의 프로젝트 매니저로 10여년간 일하면서 정/재계, 학계의 다양한 이들과 협업을 통해 이 책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https://youtu.be/xQrT93bjyFE 


유튜브에서 박소연 작가가 말하는 일 잘하는 사람의 화법 5가지를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1 보고를 할 때는, 상사가 안심할 수 있도록 첫 문장을 신경 쓴다.

2 실수를 보고할 때는, 대안도 함께 제시한다.

3 질문을 할 때는, 공감과 함께 간접적으로 질문한다. 또한, 지시를 파악하고 범위를 줄일 수 있도록 질문한다.

4 상대방의 고민을 듣고, 제안한다.


유투브에서는 박소연 작가가 여러 가지 실제 사례를 통해서 화법 5가지를 설명합니다. 저도 보고를 하거나 받는 경험을 해봤는데, 박소연 작가가 제안하는 화법 5가지가 공감됐습니다. 주변에 보고를 어려워하는 동료가 있으면 방법을 추천했을 같습니다. 글을 읽는 분들도 박소연 작가가 제안하는 화법 5가지를 참고해서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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