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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그루
2019-05-14
항상 서툴렀다 좋아하는것만 찾았다하고싶은것만했다 주관이없어 흔들리기만했다생각은 늘 같았다다가오는 사람은 그냥 다 받아들였다늘 부족해보였다늘 나보단 남이 먼저였다관계는 항상 상처였다늘 밑지고 이용당하고 후회했다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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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중순의 생각
by 성실
2019-05-14
1.오늘은 의사샘의 말씀대로 달리는 동안 오감을 활성화시키려고 했다.달리기 시작하면 심장에서 따뜻한 기운이 올라온다. 그렇게 온몸이 따뜻해지면 팔과 다리를 움직이는 감각만 느껴진다. 아 그리고 시원한 바람. 바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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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6
by 취향
2019-05-14
룸메회사 기숙사에서 룸메와 같이 산지 어언 2년이 되어 간다. 기숙사는 상가 3,4층에 있는 자그마한 복층 미니텔이다. 룸메와 처음 만나고 서로 간단히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룸메는 결벽증을 가지고 있었다. 성인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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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번개 모임 후기
by 현
2019-05-13
최근 열린 정모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워 하던 찰나 을지로 번개 모임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반가운 마음에 시간을 확인해보니 2시였고 "이번에도 참석을 못하겠네..ㅠ"라며 다음 모임 참가를 기약하려고 했다.8시가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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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약일기
by 순례자
2019-05-13
3월 22일-4월 4일 콘서타 18mg머릿속 개구리 12마리가 11마리로 줄어드는 경험! 그 전엔 개구리가 12마리인줄도 모르고 살았음. 용량을 어서 올리고 싶다!4월 5일-4월 18일 콘서타 27mg벌써 적응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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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이여 제발~
by 헤헤헤
2019-05-13
난 애기때부터 기본적으로 우울감이 좀 잇엇던거같다그냥 이유없이 한번씩 우울한적이 ㅜㅜ지금이 20대 후반이니까 만성우울로 봐도 되는것인가...아무튼 항우울제를 너무 갑자기 끊어서 그런건지 뭐 원인은 확실치 못하지만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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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떨림
by 알게뭡니까
2019-05-13
adhd로 인한 대인기피, 우울증 등등이 있는 상태 지금 국비로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저번주 수요일 쯤 학원 강사가 나에게 화를 냈다. 내용은 자기사진이나, 가족 사진으로 작업을 하는것인데, 저번부터 공지를 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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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by 알게뭡니까
2019-05-13
2주전. k-wais 진단을 받고서 약을 복용하게 되었다.2년전엔 뇌파검사를 통해 ADHD 경향이 보인다는 얘기를 들었다.눈을 감았을때랑 떴을때랑 뇌파 반응이 활성화 되어 있다고 하였다.시각적으로 필터링이 안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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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2
by 형설지공
2019-05-12
생각 노트를 작성하니 확실히 일기 작성이 수월하다. 잡념을 노트에 옮겨놓음으로써 차분해질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시작 단계이니 좀 기다려봐야겠다. 그래도 내가 잘한 일이 있다. 일어나서 오늘 할 일 목록을 적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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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나쁜생각만 가득찬 나날
by 나래
2019-05-12
벌써 5월... 한 해의 절반이 다가오고 있단 느낌.시간 참 빠르다.마이너스감정과 남탓으로만 살기에 바빴고,자제하려고 애를 쓰다가도 폭발해서 난리를 치기도하고..내 최애가 그러더라사람들은 모두 남탓을 한다.그래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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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1 을지로 번개 후기.
by 쿼츠
2019-05-12
에이앱 번개 : 2시부터 11시 45분까지 놀다.분명 '낮에 적당히 마시고 집에 일찍 들어가자'라며 모였으나, 나는 집에 12시 넘어 도착했다. 역시 나는 ADHD답게 절제력이 없던 것이었다(!)1차 : 피자 +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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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번에 입주하게 되었어요
by 동동
2019-05-11
글을 한 번 날려서... 멘탈이 나간 상태로 글을 적어보겠습니다...블로그 글을 적는 영상을 보고 분명 다 알겠었는데 왜 돌아서면 기억이 안나는지...영상을 너무 대충 봤다기엔 영상이 너무 짧고 간결해서 그냥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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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콘서타를 먹게 됐어요
by 늦춘기
2019-05-11
진단 받고 처음 먹은 약이 콘서타 였어요.18미리 만으로 심한 울렁거림과 식욕저하를 못견디고 약을 바꿨어요.세번째 시도(?) 만에 메디키넷에 적응해서 6개월 이상 복용했어요.운동과 병행 할때는 부작용이ㅜ거의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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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
by 형설지공
2019-05-09
지치고 힘든 하루다. 심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다. 웬만해선 힘들다고 징징대더라도 대놓고 ‘힘들다’라고 경우는 드물다. 정말 힘들다! 그래도 뭐 어쩌겠는가. 나만 힘든 것도 아니다. 오늘은 생각나는 대로 퇴고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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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김에 써보는 그 때의 기억
by 꿈달
2019-05-09
고등학교 1,2,3학년 내내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있었다.둘다 타지에서 왔고 금방 친해졌다날 걱정하던 부모님은 그 친구에게 연락해서 안부를 묻기도 했다. 고3 가을...수능을 한달 가량 앞둔 어느 날담임선생님이"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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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6.
by 형설지공
2019-05-08
일기가 좀 밀렸습니다;;;부끄럽네요 ㅠㅠ5월 6일자 일기 올려보겠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한 하루였다. 이틀간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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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입주 인사 드려요(+추가글)
by 아이나
2019-05-08
안넝하세요 블로거 입주자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가 아닐까 의심부터 진단까지 1년이 넘게 걸려 겨우겨우 여기까지 왔네요물론 @에 대해 몰랐을 때에도 제가 어딘가 이상하다는 건 아주 어릴때부터 느꼈었는데 거의 모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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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앱 정모 후기
by 쿼츠
2019-05-07
온라인 정모를 나갈 때마다 후회하곤 했다. 대다수는 이성을 꼬시러 온 발정기 동물마냥 행동했고 나는 그 사이에서 어색함을 무릅쓰고 회비 아까워서 무작정 먹기만 했으니까. 탐색전같은 1차, 정신줄 놓는 2차, 동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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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늘었어요.
by 꿈달
2019-05-07
항우울제를 더 처방해주셨어요원래 푸록틴 20mg 였는데 푸록틴 30mg이 되었습니다. 저의 무기력함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학교가 싫다는 얘기도 했구요. 학교가 왜 싫냐고 물으셨어요!아니 어떻게 학교가 안 싫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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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by 성실
2019-05-06
금요일에 에이앱 벙개에 나갔다가 너무 재밌어서 과음을 했다. 아 정말 반갑고 재밌었지요.. 원래는 진짜 소맥 한잔만 먹고 귀가하려했는데 먹다보니까 신나고 재밌어서 이것저것 줏어마셨는데 그러다 정신을 차려보니 잭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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