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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 삶
by 냐냐냥
2023-10-18
전에 다니던 회사의 월급이 밀려서 강제 백수가 된지 거의 10개월이다.경기가 안 좋아서 구직도 쉽지 않다. 자리가 아예 없다.그래도 좋은 점은 식단을 시작해서 살이 빠지고 있다는거, 마음이 단단해졌다는거. 삶이 평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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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상했다고 무조건 공감받아야 하는 것은 ..
by 가난
2023-10-17
마음이 상했다고 해서 무조건 공감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감이라는 단어와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커다란 오해가 있다고 느낍니다. 공감은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이해하는 과정을 말하지요.그런데 적지 않은 수의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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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나가리
by 꾸룽
2023-10-13
둘째?? 둘째에 대한 생각이 점차 희미해진다.주머니 사정이 좀더 좋았으면 의지가 확고했을까?나의 둘째 임신의 실패는 내 스스로가 잘 알고있다. 글로 쓰기는 참 뭣하지만... ㅋㅋ왜 단약을 했는지... 과거의 내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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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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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혼자가 되어서 쓰는글
by 시몬스
2023-10-11
일년 좀 넘게 사귀던 사람과 헤어졌다.그 사람은 나와는 여러방면에서 정반대처럼 느껴지는 사람이었는데,이성적으로 끌려서 내가 들이댔다.그 사람이 날 얼마나 사랑했는지는, 그사람의 행동(아무도 예상못할 특이한 행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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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림을 그리며 깨달은 것들
by 라이프매뉴얼
2023-10-10
다시 그림을 그리며 깨달았다.나는 완벽하려고 애쓴다는 것을(그것은 도달할 수 없음에도). 성숙하지 못한 나를 책망하고 있다는 것 또한. 어느 순간, 성장을 포기한 그림체가 나 자신처럼 보였다. 나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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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나열과 푸념
by 징지신
2023-10-08
저의 어린 시절은 사회성 부족과 적응 문제로 힘들었습니다. 초중고 시절의 어려움, 학교 졸업을 어거지로 겨우겨우 이뤄내고, 전문대 추가 합격을 하고 어거지로 1학년을 다니고 군 휴학 뒤에군대에 입대 했는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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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될까 하는 마음으로.
by 먼지
2023-10-07
해고를 당한 9월 8일직주인접을 생각해서 나온 자취방에서 걸으면 몇걸음인 헬스장을 다니기 시작했다.오전에는 유산소 오후에는 pt를 받는 삶. 불안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나름 소질도 있긴 한 모양이라(힘이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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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by 주피터
2023-10-06
다니던 회사에서 8월말에 결국 퇴사를 했어요빚이 없어진게 영향이 없진 않았지만 회사가 인센티브제라 힘들어서그만 둔게 커요ㅜ 7? 8개월정도 다녔는데그래도 제 인생에서 다닌 알바 직장 통틀어서제일 오래 다녔네요매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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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마무리하며: 명상 계획
by 에이그럴리가
2023-10-03
어라? 난가?ADHD는 흔히 스트레스가 높고 멘탈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한다. 물론 누구나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별로 좋지 않은 멘탈로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사람, 그게 바로 나다.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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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단약러 이번에도 위험했다
by 에이니가설마
2023-09-21
n년동안 지멋대로 약 먹다가 끊다가 @판정받고 1년 넘게 우울증약이랑 콘서타 먹고 있다. 최근들어 주변 환경이 좋아져서 옛날 버릇 못 끊고 또 약을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아주그냥 지맘대로 해처먹었다. 결과? 일상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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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데이즈 필링
by 시몬스
2023-09-21
술먹고쓰는글..오늘의 기분은 약간..내가 불쌍한느낌..? 입니다.. 술을 좀 먹다가 여자니까 얼렁 집으로 들어가시오.. 해서 집에 들어왔는데용..슬프면서도 오히려좋아..? 하면서 오트밀 빵을 굽고 있습니당..님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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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폭발한 이후에
by Sleepingegg
2023-09-20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울어버렸습니다. 호흡이 가빠지고 가라앉힐 수 없을 정도로 폭발했습니다.대체 내가 왜 이러지? 나는 대체 왜 이럴까? 질문들이 이어지면서 속으로 자책을 시작하고, 침대를 내리치면서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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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도 안됏는데 자꾸만 글 쓰는 이유
by Haley
2023-09-20
내가 불안정해서 그런거같다어렷을 땐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페북에다 글썻는데관종짓이라서 그만하고싶지만 비슷한짓을 여기서도 하는걸 보니관종이 맞나보다일을 쉬어서 그런가 엄청 쓸데없는 생각이 많다난 왜이리 드세지 못할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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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주자
by Curing2
2023-09-19
그 동안 살면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들은 많았던 거 같다. 그것도 오로지 나의 한탄과 인생의 조언을 구하는 이야기... 그것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가리지 않고 같았다. 난 그저 자격증 공부 때문에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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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사람들에게 솔직하지 못한데, 이유가 무엇일..
by 가난
2023-09-15
사연)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습니다. 직장에서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때 솔직하게 대화하지 못해요. 예를 들면, 잘하지 못하면서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부유하지 못하면서도 어느 정도 수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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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 나아가는 길목에 서서..
by 찾아가는중
2023-09-14
겉은 멀쩡한데 대화가 안되고 눈치가 없고 이상 행동을 반복하니가족사이에서도 왕따. 10대 초중고시절 항상 왕따였어요.그리고 20대는..세렝게티 한마리 가젤처럼 살아왔어요.. 일은 3개월을 못넘겼고, 인간관계는 끊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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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1주차, 사회초년생 @붕이 이야기[노잼주..
by 고용이
2023-09-14
안녕, 나는 9급 공무원 @붕이야.지난 주에 콘서타 18을 처방 받고 복용하기 시작했고, 요즘 정서적으로 너무 불안정한데 이렇게라도 내 이야기를 하면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왔어.난 글재주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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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ADHD 진단은 받았지만, 약물치료는 ..
by 가난
2023-09-13
“학교에서는 아이가 수업 시간에 딴짓하고 그걸 못하게 하면 멍하니 다른 생각을 하는 것 같다고 해요. 비 오는 날에는 우산을 챙겨 온 적이 더 적어요. 집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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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의 밤
by 냐냐냥
2023-09-12
최대한 건조하게 써보려 한다.이유가 생겨서 약을 임의 단약했다가 그 여파로 생활리듬이 무너졌다.새로 지은 약은 오늘 낮잠을 잔 턱인지 잠이 안온다.마른 세수를 해본다. 힘들때 쓴 글을 상담선생님께 보여드렸더니 상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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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믿고 약먹으면 나아진다
by 흐루꾸르꾸
2023-09-09
편의상 반말로 쓰겠음Adhd치료받은지 1년이 되었는데치료받기 전에는 집중하기가 5분도 힘들었어...전 병원에서 adhd 치료를 안들어간게 조금 불만이었는데 주변인들 말로는 우울증 잡는게 급하고 먼저일 수 있다고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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