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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근황
by 기타치는남자
2021-02-21
또 다시 여러번의 직장의 실직을 경험했다.옮긴 병원에서는, 원장님의 스트라테라 60mg 처방과 항우울제 및 항불안제를 처방받아 섭취중과 함께 열심히 생활중이라고 말하고 싶다.인생은 오르막 내리막이 있고, 신은 시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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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과 소화불량: adhd 공부+α 일기(7)
by 사다함
2021-02-20
@ 진단을 받고 약을 먹기 전의 나는 먹는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었다.이것저것 먹는거에 관심도 많았고 배가 불러도 집어먹는 타입이었다.약 2달, 콘서타를 복용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크게 온 부작용은 식욕 부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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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by jjido
2021-02-20
바로 전에 쓴 글을 생각하면 참 우울해하면서 썼구나 싶다.근데 최근에는 생각이 달라져서 그런가... 나는 내가 꽤 좋은거 같다.남의 말에 많이 휘둘리고 남의 감정에 흔들리고 빠져들고 내 줏대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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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by 새벽에페니드
2021-02-20
1. 초과근무수당만 40만원대를 받는 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주는 월요일에 23시 화요일에 22시 수, 목, 금요일에 21시에 퇴근했다. 업무상 인수인계는 받았지만 글로 표현한 일과 몸으로 하는 일은 결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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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공부일기 6일차: 불안증세
by 사다함
2021-02-19
지난주부터 쓸데없는 걱정과 불안이 자꾸 생긴다.손가락이 부러져서 공부를 못하는 상황이 되면 어떡하지??가스밸브를 안잠갔다가 집이 터지면 어떡하지??누가 나를 계단에서 밀어버릴지도 몰라누가 길에서 지나가다가 내 옆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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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공부일기 5일차: 내가 예민해? 아니..
by 사다함
2021-02-18
1월에 공부를 시작하며 공부 장소를 집 근처의 공공도서관으로 정했다.1) 선착순이라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야 할 동기부여가 확실했고(구석자리에 대한 욕망...!)2) 집에서 10~15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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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ADHD란?
by Alice
2021-02-18
정신병원에 다닌지 벌써 1년이 다되어 간다.처음에 이러다 정말 내가 죽거나 누굴 죽일 것 같다는 마음에 인생 첫 정신과에 가게되었다.여러 검사들을 한 후 첫 진단은 우울증... 마음이 닳고 닳은 후에야 치료를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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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일기 4일차: ADHD 스스로 다루기
by 사다함
2021-02-17
ADHD 진단을 받은 후 의사선생님이 알려주신 행동관리법을 차근차근 실행중이다.그 중 효과를 본 관리법을 몇 개 적어보자면...1. 시간관리- 기억해야 할 일은 반드시 메모하여 눈에 보이는 곳에 붙이기- 하루에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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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멍청 적립
by 파랑
2021-02-17
얼마 전, 퇴근 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현관문에 등기 도착 안내 스티커가 붙어있었다.보낸 이는 내가 가입한 보험사였다.뭔진 모르겠지만 뭔가 보낼게 있나보다~ 하고 생각했고, 평일 낮에 재방문 예정이며 그 때도 부재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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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통한 치유
by 쥬빌레
2021-02-17
나는 구제불능같아서 매우 우울했다. 어릴적부터 우울 성향의 아이였던것 같다. 나의 우울은 오래된것 같다. 그전엔 부정했는데 이젠 우울증 약을 먹기로 했다. 알프라졸람은 다른 약이랑 먹었을 때는 별로였는데 단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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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약 먹고 나서 놓치고 있던것들을 알게 된다
by 졸잼이었으면
2021-02-17
30년을 살면서 나이는 먹고 있는데, 마음 한 구석에서는 아직도 철부지 어린애 같고 나이 값을 못하는것 같다라고 생각하기 일쑤였습니다.어떤 일을 하든, 처음 시작은 좋으나 끝 마무리는 깔끔하게 마치지 못하고흐지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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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일기 3일차: adhd와 소급 적용에 대한..
by 사다함
2021-02-16
뒤늦게 성인 adhd 진단을 받고 가장 화가 나는 사실은그 동안 내 손으로 망쳐온 것들에 대해서 adhd는 소급 적용이 안 된다는 것이다.차일피일 미루다가 망친 조별과제, 그 때 같은 조였던 과 동기에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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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by 형설지공
2021-02-16
(1) 집으로 내려가다 기말고사를 마치고 원래 나는 들어가고자 했던 연구실에 학부연구생을 하고자 했다.하지만 나의 학사 성적이 좋지 않았고, 결정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됨에 따라 연구실에서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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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불행하지 않습니다
by Taylor
2021-02-15
1. 지난 이 년병원을 가고 약을 먹은 지도 이제 이 년이 다 되어갑니다.살고 싶어서 병원을 찾고 좀 더 나아지고 싶어 약을 먹었는데얼마 전까지는 이게 무슨 소용이 있나 싶었습니다.도움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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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일기: 이틀째
by 사다함
2021-02-15
겨우 하루 써놓고 이틀째부터 깜빡할 뻔 했다메모해서 여기저기 붙여놓는 습관 덕분에 에이앱에 일기쓰는걸 떠올렸다ㅋㅋㅋ요즘들어 잠에 들려고 누우면 과거의 내가 잘못 선택한 인생의 분기점들이 계속 떠올라서 괴로웠다.만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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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건 흐르게.
by 김콩돌
2021-02-15
흐르는건 흐르게 둬야한다.우리들이 흐르는 걸 잡으려 할 수록 상처는 더욱 깊어지며 그 안으로 빨려들어간다.그러니 흐르는건 흐르게 둬야한다.부정적인 마음도 긍정적인 마음들도 어차피 영원하지 않다.영원한거라곤 영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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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일기를 시작하며...
by 사다함
2021-02-15
현생의 루틴에 공부일기를 추가하려고 한다.(도파민 기전 회복 관련)1) 손으로 쓰는 것보다 온라인 상의 공간에 기록을 남기고 싶고2) 백지 복습의 효과를 노리고3) 겸사겸사 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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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를 마주하기
by 토맛토
2021-02-14
어릴 때부터 산만하다는 소리를 듣고 자란 나는 산만하다는 어른들의 평가와 다르게 책을 좋아는 아이였다. 그 때문인지 부모님은 내가 adhd란 의심을 해본 적 없다고 하셨다. 그저 부모님께 나는 공부에 관심이 없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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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였을까요?
by 리나
2021-02-13
사실 저는 @가 맞는지 모르겠어요의사선생님이 @라고 단정짓지는 않았지만 약을 콘서타를 먹는거보면 맞지 않을까 생각해요. 병원에 가면 내가 우울한 증상을 좀 완화시킬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게 아니었던걸까.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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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의 밤에 적는 글
by 에이
2021-02-10
오늘 커피에 박카스까지 마셔서 통 잠이 오지 않아 블로그 글을 다시 적어본다. 주제는 나의 콤플렉스이다.나는 초중학생 때 외모로 놀림을 받았던 것 같다. 초등학생 때는 잘 모르겠고 왕따였던 중학생 때는 확실히 놀림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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