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다른 꿈을 가진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나간다 상담치료도 받아보고 내 자신을 사랑하려고도 해 보았지만 작심삼일 아니 삼일이라도 갔으면 정말 다행이다. 정말 왜이렇게 나는 눈치가 없고 자주 깜빡할까라는 생각이 매번 든다. 매번 내가 할일을 미루고 또 미루는게 일상이다.
콘서타가 10시간에서 12시간 지속된다고는 하지만 12시간이 나에게는 너무 짧은 느낌이다. 하루아침에 내 자신을 바꾸려는건 무리였을까??? 작은것부터 해나가면 된다고 하는데 나에게는 작은것들이 너무 크게 느껴진다. 튀기 싫은데 특히나 내향적인 나에게는 튀는것이 더 부담인데 행동이 독특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가장 친한친구에게 이런 고민을 말하니 알람 맞추기를 추천해주었다. 동시에 일기쓰기도 추천 해 주었다 자신은 까먹는게 싫어서 늘 항상 알람을 맞추며 살아간다고. 일기를 쓰면서 내 자신을 늘 항상 돌아본다고
내 삶에도 또 적용시켜보아야겠다. 나도 다른사람처럼 잘 할수 있다는 믿음도 동시에 가져본다. 난 할 수 있다. 난 변화할 수 있다. 내가 움직여야 한단계를 넘을 수 있다. 다시 다짐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