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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114.*.168
정말 잘~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2020-05-22
106.101.*.248
아 또 부주의해서 택시 타면서 택시에 뒷통수 씨게 박았다ㅠㅠ
2020-05-22
39.114.*.168
인강 재미없는 파트라 하루종일 느러지게 들었더니 결국 남은 1강은 못듣고 이 시간까지... 이게 뭐하는 짓인지
2020-05-22
180.71.*.197
와 과제 또 지각 제출 ^^
진짜 대단하다 나
2020-05-22
182.227.*.130
집 비밀번호 또 잠깐 잊어버렸다
2020-05-21
121.124.*.79
약 효과도 없고 부작용도 없고 저녁되니까 우울하네
2020-05-21
121.124.*.79
초진을 다녀온 전후로 3일째 집착적으로 증상들 찾아보고 나와 대조해보는데 너무 잘 맞아떨어져서 빨리 검사받고싶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2020-05-21
39.114.*.168
인데놀 때문에 휘청휘청한다. 조상님 뵈러가기는 싫으니 조심해야지. 근데 조만간 어디 한 군데 다칠 것 같다.....
2020-05-21
117.111.*.234
섬유탈취제 막뿌리다가 방항 조절 잘못해서 얼굴에 뿌리고 악소리냄
2020-05-21
39.114.*.168
폰 바꾸고싶다는 생각이 어제 저녁부터 끊이질 않는다 하...
2020-05-21
61.248.*.2
드디어 내일이면 풀배터리를 받으러 갑니다. 떨리네요.
2020-05-21
112.160.*.53
3일 남은 시험 오늘 처음으로 책 펴봅니다 ㅎ...
2020-05-20
59.13.*.89
난 커피 마시면 졸려
2020-05-20
211.107.*.42
아오................... 누가 자꾸 타자치는소리 특히 얄미운사람이 치는 타자소리 들으면 집중이 너무 안되고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이거 그냥 제가 과민반응인건가요 ?? ADHD일수도있나요 하 답답해죽겠네요
2020-05-20
39.114.*.168
일주일치 계획 다 밀렸네. 우울한 것 나아졌더니 이번엔 신경과민이구나. 나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이라는게 이런건가. 나 스스로도 도무지 나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2020-05-20
182.227.*.130
약 먹었더니 거의 괜찮아졌던 다한증 생기고 심장이 좀 쿵쿵하는 기분...?
2020-05-20
14.47.*.252
ADHD이라는 내 생각은 그저 공부하기싫은 변명일뿐.
잘해보자!! 아잣!
2020-05-20
182.227.*.130
어떻게든 지나가겠지 아효효
2020-05-20
59.7.*.194
어떻게 한평생 이렇게 고통만 이어지는 인생이지. 부모복, 형제복, 돈복, 친구복, 일복, 연애복 다 없다. 그저 나 자신의 자아만 껴안고 살고 있다. 정말 이렇게 병맛인데도 나는 내 인생 아껴. 슬프지만 그렇다. 내 인생, 아무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고 정말 정말 가난하고 그렇지... 배울만큼 배웠으나 아무 것도 아니고. 정말 한심하지만... 그래도 나는 살아남아 기록을 남길 것이야.
2020-05-20
125.176.*.174
중간과제 밀림 7스텍 쌓기...
2020-05-20
182.227.*.130
아무것도 하기 싫다 출근도 싫고 가만히 내버려두어주었으면
2020-05-20
211.246.*.54
나 왜 계속 할거 안하고 멍때리지
2020-05-19
211.36.*.182
통통한 어릴때사진이 참 귀엽단말이지
2020-05-19
39.114.*.168
무기력함은 사라졌는데 다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졌다. 부디 오늘만 이러고 내일부터는 안그러길
2020-05-19
116.37.*.187
밑에 군대 가시는 분 힘내세여 제가 울어드릴게여(?)
우는데 좋은 핑계가 생겼다
2020-05-19
116.37.*.187
가끔씩 찾아오는 눈물주간이 있는데 그게 요즘인가보다
그만 울어 나야...
2020-05-19
147.46.*.16
힘냅시댜
2020-05-18
59.13.*.89
୧( “̮ )୨ 힘내요!
2020-05-18
116.37.*.187
새로운 취미를 찾으면 그래도 좀 괜찮게 버텨볼 수 있을까...?
근데 내일 시작할 취미도 그냥 별거 없는 거면 어쩌지
2020-05-18
116.37.*.187
잠깐 죽을까 고민했는데
내일 올 택배를 생각하며 참았다...
이럴때는 우리나라 배송이 느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더 오래 설레고 기대할 수 있게...
2020-05-18
116.37.*.187
눈이 따가워서 눈을 못감겠어
낮엔 졸리고 밤엔 잠이 안온다/그래도 깨어있는게 고통이라 많이 자기는 한다
2020-05-18
116.37.*.187
너무 울어서 눈이 아프다...
그냥 오늘은 그런 날이었다
2020-05-18
122.47.*.46
모르는 사람이랑 얘기하고 싶다 친해지고 싶다
2020-05-17
221.152.*.82
다음달 군대 간다.......ㅎㅎㅎㅎ하...
2020-05-17
175.223.*.157
행거게임보고십다
달리기하면서 야경이나봐야지
2020-05-16
175.223.*.157
공부안될때마다 페니드가 생각나네 ㅎ
2020-05-16
118.45.*.87
이상하게 이유모를 불안감에 집중이 안된다
2020-05-16
116.37.*.187
코로나가 내 우울을 심화 시키는 중...
살려줘
2020-05-16
163.239.*.146
화가 난다 원인이 나란걸 알지만 화가 나
너는 뭐 잘났다고 나한테 왜 그래?
2020-05-16
211.181.*.66
adhd 진단만 받고 아직 약은 먹고있지 않은데 얼른 약을 시작했으면 좋겠다.. ㅜ
2020-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