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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39.*.88
2
보고싶은데 내가 누굴 보고싶어하는지 모르겠다.
2020-05-29
14.47.*.252
0
수면관리가 너무나 중요한 요즘.... 늦어도 한시엔 꼭 자자!!
2020-05-28
223.39.*.250
0
아무것도하고싶지않음ㅠㅠ휴
2020-05-28
222.120.*.226
2
피곤하고 머리가 멍하다. 사람 구실하느라 발이 백조 발인데, 물론 다 하고 있지만... 아니 할만큼 하려고 애쓰는데, 문제는 그러고 나면 머리에 힘이 딸려서 이게 사는건가 싶고...
2020-05-28
121.124.*.79
0
27로 늘렸는데 아무느낌 없네
2020-05-28
175.200.*.140
0
오늘 학원에서 새로운 걸 배웠는데 흥미로웠다
2020-05-27
110.12.*.191
0
콘서타 복용 1일째, 저체중인 내게 맞는 용량이라며 18mg를 주셨다. 큰 용량이 아닌것같은데도 머리부터 어깨부근까지 후끈후끈한게 누가 2mm정도 위로 잡아당기고 있는 기분이다. 심장도 콩콩콩, 팔다리를 가만둘수가없다
2020-05-27
221.143.*.158
2
사 놓고 안읽던 어려운 책을 처음으로 50장 가까이 앉아서 읽었다...
2020-05-27
112.162.*.104
0
오늘도 충동구매를 했다
2020-05-27
39.7.*.243
2
어떻게든 정신과 약물치료 하는걸 피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피할수가 없네요. ad을 의심했지만 그리 심한건 아닐거라 부정하고 부모를 원망만해오며 현실유지를 했습니다만 찬밥더운밥 가릴처지가 아니기에 병원에 가기로 했습니다.
2020-05-27
14.32.*.199
3
오늘 하루도 내가 좋아하는 일 순으로 일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우선순위따윈 없음
2020-05-26
118.34.*.150
2
우울,불안감때문에 잠을 못자요. 직장나가는것도 싫고... 눈치보는것도 싫고... 다 포기하고 도망치고싶은데
갈곳이 없네요. 일단 병원 진료받을때까지라도 버텨보고싶어요.
2020-05-26
58.123.*.83
1
나가는게 싫은 기분이 들 때 ~ 근데 금방 나가야 할 때 ~ 아! 나가기 싫다! 하고 일어나기
2020-05-26
122.38.*.216
4
약을 먹으면서 느끼는건데, 결국 약은 보조역할이고 나를 바꾸는 건 나자신이구나 싶다..
2020-05-26
223.39.*.177
0
폰을 바꾸고 폰케이스 하나를 샀다. 그런데 이 색ㆍ이 디자인말고 하나가 더 갖고싶어졌다. 그래서... 또 샀다. 뭘 맨날 다 갖고싶어하나 나는...
2020-05-26
59.13.*.89
0
인테리어 글들을 엄청 찾아본다. 하지만 내 집을 가지려 노력 하진 않는다. 엄빠집에 최대한 얹혀 살아야징
2020-05-26
175.114.*.251
1
꿈에서 만나 🙂
2020-05-26
175.200.*.140
2
오늘 병원 예약했다. 불안함도 느끼지만.. 잘했다!
2020-05-26
223.39.*.177
2
말해야하는 날은 정말 말을 하기가 싫다. 근데 막상 말을 하면 생각없이 다 말해버리니 이것도 문제.
2020-05-25
116.37.*.187
1
내 장도 뇌를 닮아 모 아니면 도!
2020-05-25
58.123.*.83
1
프리*민 같아요~! 프*페민
2020-05-25
116.36.*.55
0
아이가 메디키넷 먹다가 틱이와서 스트라테라로 바꿨는데도 틱이 멈추질 않아 집에있던 글루타치온 몇번 먹였더니 틱이 싹 없어졌어요...와...유투브보고 따라해본건데 신기허네유~
2020-05-25
211.36.*.182
0
종근당 프로비타민이요??? 으잉? 글자수가 안맞는딩
2020-05-25
58.123.*.83
0
비타민 B6 도 PMS에 좋다고 하네요 흡수가 안 되면 활성성분인가로 되어 있는 게 좋답니다
2020-05-25
223.39.*.177
0
병원가서 말하는 것도 지치고 내 상태가 계속 이 정도 인 것도 지친다, 오늘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자고싶지만 쌓여있는 할 일들이 내버려두지 않겠지...
2020-05-25
14.32.*.199
1
pms 줄여주는 약 있어요 종근당 프**민 정 이거 드세요. 일반 의약품이라 처방전 없이 구매 가능합니다.
2020-05-25
182.227.*.130
0
PMS랑 겹쳐서 죽을맛ㅠㅠ
2020-05-25
121.124.*.79
1
너무 무기력하다
2020-05-24
223.39.*.30
1
오늘은 모두에게 평온한 밤이 되길....??
2020-05-23
175.200.*.140
1
휴. 하루종일 자거나 인터넷을 했다.자기 전에 한 자라도 공부 해야지ㅎㅎ 자괴감을 갖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2020-05-23
130.105.*.193
1
태어나서 처음으로 매일 찬물로 샤워하기 거의 한달째
확 깨는 기분이 너무 좋아.
2020-05-23
121.161.*.138
1
아침부터 가슴이 막 두근거리고, 엄청 불안하고, 우울감이 크다. 벌써부터 지쳐서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 하지만...
2020-05-23
123.111.*.134
1
중고거래로 롱보드를 샀어요 보드는 예전에 작은 크루즈보드만 탔었고 롱보드는 처음인데 아직 본격적으로 타보진 않았지만 크루즈보드보다 좋네요...점점 더워지고 있지만 보드 열심히 타려고요
2020-05-23
112.162.*.104
0
과제 마감기한 한 달 넘기고도 제출 못하고 있다... 죄송해요 교수님 ㅠㅠㅠ
2020-05-23
39.114.*.168
0
홧김에 폰 질렀음
에라 모르겠다
폰 속도 빨라지면 속터지는 일 하나는 없어지겠지
어떻게든 되겠지
2020-05-23
121.160.*.153
0
곧 서른인데 자소서에 쓸 말이 없네요 ^_^;;
[삭제]
2020-05-23
211.36.*.81
1
나는 왜 약들을 모으고 있을까...자낙스와 리보트릴....공황이 올때 먹는 약과 불면증을 도외주는 이 벤조계열 약들....내가 왜 얘네들을 모으고 있는지..
2020-05-23
14.32.*.199
2
저는 권고사직 두번 당했어요ㅋㅋㅋ실수 해도 주변한테 영향이 덜가는 직종을 찾으세열
2020-05-22
121.167.*.234
1
너무 실수를 자주해서 권고사직 당했다..................ㅎ.ㅎ
내가 실수를 안 하고싶어도 열심히 해봐도 끝은 권고사직이다 :).......
[삭제]
2020-05-22
222.112.*.155
0
요통이!!!!!!! 진짜 심하다!!!!!! 진짜진짜진짜 심하다!!!!! 하하하핫하 하지만 디스크는 아니랜다 진짜 디스큰줄알고 덜덜떨엇다 어제보단 낫다 으하하핫 이 불효자식 병원비 쪼까 더 추가하겠습니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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