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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147.*.198
내 맥북은 에이앱 비밀번호를 기억해 주지 않는다..왜 그러니...... [삭제]
2020-06-12
223.39.*.206
하루가, 일주일이 너무나도 길다. 길게 느껴진다. 지루해서 어쩔 줄 모를만큼
2020-06-11
219.250.*.67
다른 게시판에는 글을 쓰기 겁나는데, 아무말메모장은 편히 쓸 수 있어서 이런 게시판을 만들어주신 운영자님께 고마움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다들 '-다.'의 말투를 쓰는 것도 재미인 듯 싶다)
2020-06-11
219.250.*.67
비밀번호를 바꾸고 싶은데,,, 비밀번호 찾는 곳을 찾을 수가 없다...
2020-06-11
219.250.*.67
2년만에 이메일 여러개 찾아보니 전부 휴면계정되 메일, 등록된 정보들 등이 전부 삭제돼 버렸다. 에이앱이 갑자기 생각나 헐레벌떡 찾아봤는데, 역시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았다. 다행히 아이디는 살아있었다.
2020-06-11
106.102.*.226
진급시험이 코앞인데 시작조차못하고있고 요즘들어 집중도 잘 안되고 불안하기만하구 1달만 어디론가 떠나서 쉬다왔음좋겠다
2020-06-11
170.238.*.106
요즘들어 점점 불안증세와 집중력저하가 심해져 처음으로 정신과 상담을 받고 ADHD와 불안장애 판정을 받았다.
약물에 의존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증상을 호전하는데 많이 도와줬으면 싶다 [삭제]
2020-06-11
223.38.*.211
아무 생각없이 딱 일주일만 다 놓고 쉬고싶다
2020-06-09
27.179.*.220
엄청난 슬럼프..다시일어설수있을까
2020-06-08
59.13.*.89
과제 마감기한 1분 남기고 제출했다. 분량도 못채웠고 내가 무슨 말을 썼는지도 모를 글을 그냥 내버렸다
2020-06-08
163.239.*.143
사색하고 여유롭게 살기엔 세상은 너무 바삐 살기를 강요하는 것 같다. 이런 세상에선 우리는 병이 아닐거야. 다같이 혼자만의 시간을 길게 쓴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루 72시간에 8시간만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2020-06-08
223.62.*.144
2020-06-08
59.13.*.89
과제와 시험공부는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룬다
2020-06-07
223.39.*.48
전에는 병원가는 날이 오히려 좋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병원에 갔다와도 영 상태가 좋지 않다. 나도 내가 참 어렵다.
2020-06-06
180.65.*.7
병원 빨리 가고싶다...
2020-06-05
223.39.*.129
내 메일 해킹한 놈.
레고지옥에서 만년동안 맨발로 탭댄스 춰라
2020-06-04
182.208.*.6
약먹은지 2일차 약덕분인지 이시간에 이렇게 멀쩡한 정신으로 깨어있는게 너무 신기하다
2020-06-04
223.39.*.248
짜증이 나서 미치겠다.
운동을 해도 짜증이 나고
비상약을 먹어도 그렇고.
하 맥주라도 마시면 좀 나아지려나...
2020-06-03
59.28.*.59
토요일 아침에 학과수업을 들으러 일찍 일어나야한다...
2020-06-03
106.102.*.21
부모님이랑 싸웠다. 별거 아닌거에서 시작됐는데 감정이 격해져서 ADHD랑 불안장애랑 우울장애 있는 사람한테 뭘 그렇게 바라냐고 소리쳤다. 이런 방식으로 알리고 싶지 않았는데 [삭제]
2020-06-03
59.6.*.121
다음주 목요일... 병원 예약만 기다려요... 하루하루 미치겠어요
2020-06-03
211.36.*.28
아침에 무조건 밖에나간다
10분이라도 밖에나갔다온다!!!!
뛰면더좋고
헬스장뽕뽑자!!!!!!!!!
초조감너무싫어
2020-06-02
59.86.*.196
우울약을 바꾸었는데 피부가 뒤집어진다.. 첫 번째 약은 악몽만 꿔서 바꿨는데;;
2020-06-02
223.39.*.180
오늘은 저녁부터 왜 이렇게 우울하냐ㅠㅠ 우울한 것도 감정기복도 지친다 이젠, 다 싫다 정말
2020-06-01
123.215.*.43
내일도 출근하는데 너무 무섭다 @여서 집중못하고 말귀 못알아듣고 빠릿빠릿하게 일 못하는 내가 답답하다 약을 더 늘릴까
2020-06-01
112.162.*.104
시험 대체 과제 펑크 내버렸다...
2020-06-01
223.39.*.180
6월의 시작.
잘~보내보자, 부디
2020-06-01
27.177.*.58
월요일 출근길
약먹은 이후로는 처음 회사가는날
어떨지 궁금하다..
우울증약으로 시작했고 도움도 받았지만... 나아지지않는 혼란스러움과 인지력 저하에 너무너무 무서웠고 힘들었다. 부디 나아고 편해지기를
?
2020-06-01
175.114.*.251
동생이 또 자해할 것 같다며 엄마를 협박했다. 그냥 나가 죽으라고 소리치고 싶은 걸 겨우 참았다.

'안녕 베일리' 영화 속 강아지처럼 우리 집 강아지한테도 얘기하면 알아들을까? 동생을 부탁한다고 얘기는 했는데...
2020-06-01
116.37.*.187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공부를 안 하는 나야...
2020-05-31
59.13.*.89
아빠 내일 승진시험이라고 하셨는데 공부하시다 말고 갑자기 방충망 청소를 하신다. 아~ @가 유전된 것임이 확실해졌다.
2020-05-31
223.33.*.79
또 독서실에서 졸기만하고 폰만하고...
2020-05-31
222.112.*.155
가족이랑 사회적 거리두기하기로 합의봤다. 공용공간에선 마스크를 쓰기로 했다. 내몸하나 건사하기가 너무 벅차다.
2020-05-31
117.111.*.91
김동률 기억의습작 듣고싶다
2020-05-31
211.226.*.234
약은 나를 도와줄 뿐 대단한게 아니란 걸 아는데 자꾸 의지하게 되고,,,힘들다는 핑계로 미룬다. 하루를 날렸다
2020-05-31
182.227.*.130
검사 받으러 가자고 얘기를 못 하고 있다 아 이렇게 소심한 사람 아닌데ㅋㅋ큐ㅠㅠㅠ
2020-05-30
106.102.*.86
토닥토닥
2020-05-30
223.39.*.88
누가 좀 꼭 껴안아줬으면 좋겠는 요즘. 다 괜찮다고 하면서...
2020-05-30
42.82.*.174
지친다
2020-05-29
112.162.*.104
잠을 못 잤더니 약 먹어도 세상과 유리된 느낌
2020-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