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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6.46.*.219
2
식습관 조절이 안된다 12시간 넘게 공복으로 지내다 식욕이 터지면 주체가 안된다
2020-06-29
125.132.*.192
0
저도 피에 대한 공포증이 있네요
2020-06-29
117.111.*.147
0
아 들어본거같아요 피보면 공황오는 증상 ㅠ
2020-06-28
121.182.*.42
0
내 피에 대한 공포증이 있어서 가끔 발작한다. 오늘 쪼리 신고 뛰다가 발가락 바닥에 쓸려서 피가 났는데 밴드 붙이다가 발작와서 카페에서 드러누웠다 ㅎ 식은 땀 닦은 손수건 거기 두고 왔다...
2020-06-28
223.38.*.43
0
약 부작용으로 졸음이 쏟아진다. 쏟아져
2020-06-28
116.37.*.187
0
뿌우웅 방귀 끼는거 죟아
2020-06-28
59.2.*.129
0
시험 진짜 개 망했다
전공 교수님이 전화와서 재시험 안보면 D나온다고 해서 재시험보기로했지만 이걸 어떻게 부모님께 말할까 싶다
2020-06-27
223.38.*.142
1
딱 3일만 아무런 생각없이 쉬고싶다. 놀든 자든,
2020-06-27
110.8.*.123
0
약으로 갑작스레 큰 효과를 보니 사람이 욕심이 생겨서 과하게 무리하다가 응급실 실려갔음... 한 번 정신과 몸에 한계에 부딪히면 쉽게 못일어나니 무리하지말기.
2020-06-27
180.70.*.34
0
콘서타 효과 있는건가?
2020-06-26
223.38.*.12
0
내가 낫고 있는건가? 이 상태가 나아진건가?
2020-06-25
121.162.*.36
2
인지행동치료 받고싶네요
2020-06-25
39.7.*.182
0
요며칠 계속 밥먹을 땐 입맛이 없어 얼마 못 먹고 죄다 남기고 말았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배가 고프다 못해 아프다ㅠㅠ 뭐가문제니 나야ㅠㅠㅠㅠ
2020-06-24
110.12.*.127
0
아무것에도 도움이 되지 못하는 사람이라 세상에게 미안해질 때가 있다. 그리고 그런 미안하단 생각마저 세상에게는 나란 존재의 자각 자체가 없기 때문에 사과받은 세상이 더 어리둥절할걸 잘 알고 있다. 자아를 없애고 싶다
2020-06-24
223.62.*.34
1
멈뭄이 키우고 싶당
2020-06-24
175.223.*.153
0
나의 상대는 오직 나 뿐이다
2020-06-23
223.38.*.38
0
지겹다 하루가 너무 길다 하...
2020-06-23
124.5.*.246
0
스마트폰이 공부용으로 하나 더 있으면 좋겠다. 공부용에는 키즈모드를 깔아버려야지
그러면 음악들의 일부가 막히는 게 단점...
[삭제]
2020-06-23
116.36.*.55
0
비스펜틴 다시 처방된대요~~~
2020-06-23
223.39.*.23
1
나도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이젠 내 기분이 어떤지도 잘 모르겠다
2020-06-21
116.124.*.134
3
돈 없는게 너무 힘들다
2020-06-20
223.62.*.151
0
점심때쯤 집중력이 떨어지는거 같아서 약을 나누어 먹어보려구요
어떨지 궁금하네요
2020-06-20
116.37.*.187
0
내 뇌가 주기적으로 좋아졌다 멍청해졌다 하는 느낌... 좋아져라 얍!
2020-06-20
116.37.*.187
0
아 배고프다... 꼬르르륵
2020-06-20
106.102.*.202
0
ADHD가 너무 힘들다
2020-06-20
163.239.*.146
0
adhd가 성폭행 감형 사유가 된답니까? 화나서 청원 동의했습니다.
*아래아래와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문제시 자삭하겠습니다.
2020-06-20
106.102.*.131
0
도서정가제가 소형 서점을 위한 법안이었음에도 효과가 없었음은 자명하다. 빨리 없어졌으면. 나무야 미안해
2020-06-20
223.38.*.14
0
자기 행동에 확신이 없는 삶이란 너무 어려운 것 같다.....
내가 나를 못믿으면 어쩌란 말인가
2020-06-19
1.235.*.119
0
약먹고 바리스타 사마셨더니 머리상태 난리났네요 툭 건드리면 미칠듯 눈물날듯 그런 기분
2020-06-19
116.37.*.187
0
아이고 배야 달팽이 살려
2020-06-18
223.38.*.14
1
오랜만에 다쳤다. 커터칼에 생각보다 깊게 베였나보다. 아프기도한데 밴드때문에 폰 터치가 잘 안되서 불편하다
2020-06-17
163.239.*.143
2
나중에 현대사회를 보고 정말 미개하다고 생각할 때가 올 것 같다. 마치 제국주의나 봉건주의시대를 보고 요즘 사람들이 판단하듯. 이걸 sf로 창작해보고 싶다. 누가 대신 해줘도 좋고.
2020-06-16
223.39.*.17
2
싫은 일을 꾹꾹 참고하려다가 결국 준비만 다 해놓고 도망쳤다. 아직도 어른되려면 멀었나보다 나는.
2020-06-16
175.223.*.103
0
오늘 넘 ㅜ힘든날이엇다
2020-06-16
59.13.*.89
0
책도 좀 읽고 그래야지
2020-06-16
223.39.*.123
1
오늘은 오랜만에 '괜찮다'싶은 날이다. 아직 오전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 정도만 유지되면 참 좋겠다
2020-06-16
39.7.*.115
1
우울해유 흑흑
2020-06-15
211.55.*.143
2
어느순간, 과거의 저를 용서하게 되어 많이 울었습니다. 치료를 받아서 다행이라고 항상 생각합니다.
2020-06-14
14.35.*.35
1
남들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건 알고 있지만, 나도 열심히 살고 있다. 어떻게든 잘해보려고, 열심히 아둥바둥 살고 있단 말아
2020-06-12
210.183.*.198
1
비밀번호 찾기를 해보세요. 그리고 메일함에 보이지 않으면 스팸메일함을 열어보시길..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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