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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75.223.*.110
0
우산을 두고나왔는데 나쁘지않다 비 맞는것도. 좋다.
2020-07-09
116.37.*.187
0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두근 대!
2020-07-09
223.38.*.103
0
오늘도 선생님한테 혼났다 일단 한달 숙제로 체중감량 머리손질 편한옷도 입고오면 안된다고 했다...
2020-07-09
198.199.*.26
0
혹시 저처럼 갑자기 살이 찌신분 많나요
2020-07-09
59.4.*.11
0
몸을 가만히 두고싶다. 다리 손 발가락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2020-07-08
14.32.*.199
0
저는 하도 우울과 조증이 왔다갔다 하니까 이제는 우울이 오면 또 오는군. 조증이 오면 또 오는군.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것을 하며 마음을 달랩니다. 내면으로 깊이 파고 가지마시고 외부로 시선을 한번 돌려보세요.
2020-07-08
116.122.*.196
0
살긴 살아야지 하면서도 금세 우울해진다
2020-07-08
61.76.*.239
3
내가 약 먹고 집중해서 쓴 글을 약 기운 없어지고 나니 너무 길어서 못 읽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7-08
1.242.*.208
0
오늘 이 사이트 알게되엇어용
업무 실수로 인한 자괴감이 쩌네영
2020-07-08
147.47.*.69
0
3주차 째, 콘서타 27mg을 두 개 동시에 먹어봤다. 아무런 느낌이 없다.
2020-07-07
110.70.*.145
2
에이앱 고마워요. 에이앱을 통해서 제가 성인 ADHD란걸 알았어요. 성인 ADHD는 노홍철씨처럼 떠들썩한 사람인줄 알았거든요. 덕분에 큰 용기내어서 정신과 방문도하고 약물 치료도 시작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2020-07-07
39.7.*.34
0
화 가 난 다
2020-07-07
14.32.*.199
1
코로나 덕에 외출을 덜 하게 되면서
약한 우울이 지속되고 있다.
생활 패턴을 좀 바꿔야겠다.
2020-07-06
223.38.*.251
0
약을 이겨내는 몸은 병원가서 선생님께 도대체 무어라 말을 해야하나
2020-07-06
106.102.*.194
0
한없이 무기력하다. 죽지도 살지도 못하겠다. 빨리 다시 정신과예약을 잡아야겠어
2020-07-05
59.13.*.89
0
나는 혼자 살아야 한다. 그래야 나 자신과 가정에 평화가 올 것이다.
2020-07-05
14.35.*.35
0
어른이 되면 다 알고 뭐든 잘할 수 있을 줄 알았다. 이제는 정말로 어른이 아니라고는 할 수 없는 나이인데, 모르는것도 못하는것도 많다. 어른 별거 없네 헤헿
2020-07-05
39.7.*.114
0
사는게 하나도 쉬운게 없다. 다 포기하면 쉬워지려나.. 포기할 수 없으니까 이렇게 계속 살아가야지..
2020-07-05
39.119.*.14
0
약을 분명 먹었는데 열심히 우느라 아직도 못잤다
2020-07-05
223.62.*.102
0
오늘 오전까지만해도 기분좋고 뭐든 다 해낼수있을것같았는데 밤이되니 원상복구되는 기분이다 얼른자야지
2020-07-04
124.51.*.169
0
메틸도 그렇지만 원래 캡베이는 처방이 어려운가요?
2020-07-04
223.38.*.251
0
무슨 약을 먹어도 낮은 확률로 나타날 부작용이 참 잘도 나타나니, 참 나도 노답이지싶다.
이 몸을 내가 더이상 어찌 해야되냐고
2020-07-04
163.239.*.143
0
비스펜틴 10mg 처방받았는데 흔들 때 나는 소리가 귀엽다. 메모지 색깔도 알약이랑 맞춰서 푸릇푸릇하게 +_+
2020-07-03
211.36.*.77
2
익명 게시판의 장점이 뭐든 적을수 있다는 정 아닐까요 ?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위로 하면 지냈으면 좋겠어요 ^^
2020-07-03
39.7.*.173
1
망할 두통은 왜 자꾸 일어나는 걸까
2020-07-03
115.88.*.71
0
INTP
2020-07-03
175.125.*.41
1
INFP 특성 보고나서 든 생각이, 모든 인프피가 @는 아니더라도 @는 INFP가 많을거같단 생각이 들었는데 진짜인건가. 나도 INFP임. ㅋㅋ
2020-07-02
220.117.*.235
2
헤헤 infp만 쳐도 adhd가 연관검색됨
2020-07-02
124.5.*.246
0
장래보다 우선인 사안이었나? 나를 외면해온 당신들을 죽여버리고 싶어. 하지만 나는 꿈속에서도 당하고 있었다. 명확한 이유 없이, 갑작스러운 변화로, 이리저리 긁히고 끌려다니면서.
[삭제]
2020-07-02
124.5.*.246
0
무심결에 색인된 단어로 2시간 이상을 흘러 보냈다. 너무 두렵고, 고독하고, 원망스럽다. 나의 어른들은 지금껏 무얼 해온 걸까? 아이들은 많으니까, 나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이 없었나? 혹은 그놈의 자존심이 나의
[삭제]
2020-07-02
219.250.*.67
1
mbti 유형에 대해 다시 갑자기 관심이 생겨서 유튜브에 검색을 해보고 있다. 성격을 16개밖에 안되는 걸로 나눈 것이지만 adhd가 유독 많은 mbti 유형이 있을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2020-07-02
219.250.*.67
0
아무말에 글을 남기고 다시 오랫만에 아무말에 들어와봤다. 다음 날 어떤 친절한 분이 비밀번호 찾기를 해보라 써주셨다(+스팸메일함확인). ... '비밀번호 찾기' 자체를 못찾겠다.. 어딘가에 있겠지. 감사합니다..
2020-07-02
220.117.*.235
0
INFP
2020-07-01
116.36.*.55
0
전 식도염도 있어서 좋아하던 커피를 아예 못먹게 된지 몇년 되었는데요...너무 커피가 그리울 땐 모카번을 먹습니다.
2020-07-01
112.171.*.182
0
잘난 사람들 보면 세상 부럽다.
나도 저렇게 될 수는 없는 걸까?
난 아무것도 아닌 거 같다.
2020-07-01
116.37.*.187
0
머리가 아파서 우울한건지 우울해서머리가 아픈건지 구분이안가는 오늘
2020-06-30
221.154.*.223
0
저도 커피 많이 좋아하는 데
디카페인 커피가 좀더 편하긴 한듯해요.
약먹기전에는 하루 최소 커피 3~4잔 정도먹었었구요
지금은 일반커피는 밖에서 어쩔수없이 먹는경우? 아니면 안먹구요
평소엔 디카페인으로 ~
2020-06-30
116.46.*.219
0
커피를 못마신지 제법 되어간다 치료 전에는 아메리카노 하루에 몇잔씩 먹고도 상관 없었는데
치료 이후로는 하루에 커피 한잔이 그 하루의 기분을 좌지우지 한다 심장을 쥐어 짜는 기분은 엄청 불쾌하다
2020-06-30
116.124.*.134
0
약을 증량해야 할 것 같다. 약 먹기전 증상이었던 갑자기 멍때리고 정신이 끊기는 것 같은 증상이 또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명은 언제쯤 그만 들릴까? 저녁약을 내가 꼬박 꼬박 먹었음 좋겠다.
2020-06-30
223.38.*.46
0
자꾸 체한다. 밥을 먹지 말아야하나.
약 부작용으로 졸음은 쏟아지는데도 속이 안좋아 커피도 한 잔 밖에 못마시고.
해야하는 일에 능률은 떨어지고.
악순환의 쳇바퀴인 요즘.
하... 이 또한 지나가리라...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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