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아무말메모

111.118.*.28
이젠 이유 모를 작은 증상들이 불안으로 키워진다
2020-07-17
110.70.*.187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인지자원의 고갈 [삭제]
2020-07-16
223.38.*.56
나도 아아가 먹고싶어.
2020-07-16
223.38.*.25
이번 주 같은 날만 지속되면 살만하고 참 좋겠다, 덕분에 한숨 돌린다
2020-07-16
211.185.*.149
오늘도 아아와 함께~
2020-07-16
111.118.*.28
내일은 꼭 병원 예약하자
8년을 시달리고 일주일 잘잤다고 기대하지말자
2020-07-16
175.223.*.132
오늘부턴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자
2020-07-16
175.223.*.196
어제보단 나은 하루여서 다행이다. 최근 감정의 기복이 심하여 괴로워했는데 오늘은 대체적으로 안정적이었다. 내일 하루도 기대해보기로 했다
2020-07-15
112.171.*.182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
마무리 잘 하자.
2020-07-15
121.182.*.150
약먹자
2020-07-15
121.182.*.150
시험까지 100일도 안남아ㅆ는데 노트20 출시일에 꽂혀서 하루종일 검색중이다. 미쳤나봐 진촤..
2020-07-15
211.185.*.149
성악설
2020-07-15
122.42.*.7
보고싶다
2020-07-15
59.4.*.11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
나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2020-07-14
59.13.*.89
새벽비가 주룩주룩 철길을 적시네
2020-07-14
223.32.*.204
글이 잘릴수도 있구나

이어서 줄담배를 태우다

30분은 냄새 뺀다고 걷다보면

그것만이 내 세상이다
2020-07-14
223.32.*.204
요새 가장 맛있는 담배

도서관 들어가기전 흡연실에서

30분은

페북 나무위키 커뮤니티 보면서

시간 때우며 줄 담배를 태우는데

그게 그리 맛난다

냄새 빼고 들어간다고 30분은

걷다 들어 가면 1시간은

그냥간다
2020-07-14
211.106.*.194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최근 약을 안먹고도 꽤 지낼만하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이 감각을 잊지 않고 몸이 기억해주길..
2020-07-14
182.172.*.122
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 글들 보면서 저도 희망을 가져보려 해요.
2020-07-14
125.176.*.174
열심히 준비해야지..
2020-07-13
39.7.*.34
에효 나 잘 하고 있나 아이구 모르겠는거
2020-07-13
223.38.*.205
응원해줘야 하는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내가 속상해지잖아요ㅠㅠ...
2020-07-13
182.214.*.240
더워서 그런가 겨울보다는 우울하지 않는것 같다
2020-07-13
124.5.*.246
병원이 가서 빌고 싶다. 공부할 때 화나 공포가 들지 않게 하는 약을 달라고 [삭제]
2020-07-13
39.17.*.42
에이앱 생일 축하해요~~~~
2020-07-13
117.111.*.60
에이앱 생일축하합니당 ^_____^♡
2020-07-13
223.62.*.13
뭔가 이제 약을 먹어도 깜빡깜빡하는 내자신이 싫다..
2020-07-12
182.214.*.240
생일인데 우울하다 언젠가 부터 의미 없어짐
2020-07-12
175.223.*.110
식욕을 절제하는것이 너무 어렵다
2020-07-12
14.35.*.35
나의 과잉된 자의식이 나도 지겹다. 자의식과잉라고 욕하는 사람들만 있지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
2020-07-11
223.38.*.244
요즘 참... 힘들다
2020-07-11
1.242.*.208
일하는데 자괴감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살이 잘빠져용
2020-07-11
223.131.*.232
진짜 이상한 하루
결론적으로 부작용+ 급체때문이였지만.
하루종일 답답하고 집에 오니 엄청 부정적인 일들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일이면 내가 없을것 같았다.
운동을 하고나니 지금은 괜찮다.
2020-07-11
118.223.*.153
ADHD가 의심되서 찾다보니 이런곳을 알게 됐네요...ㅎ
좋은건지 슬픈건지..ㅋ 마음 알 길 없네요
병원을 먼저 찾아봐야겠어요
2020-07-10
14.32.*.199
자극적 기사가 넘쳐나서 오늘은 포털에 들어가지 말아야지..
2020-07-10
125.176.*.183
확실히 자살같이 자극적인 소식은 하루 종일 정신을 뒤흔들어 놓는듯. 공부해라!
2020-07-10
118.45.*.91
유명인의 자살 소식은 하루 하루 열심히 버티며 싸워온 사람에게 균열을 입히기 위한 수단이 된다 흔들리지 말자 직시하고 느려도 뚜벅뚜벅 걷자 나의 삶에 몰두하자
2020-07-10
116.39.*.98
우울증약때문에 졸린것같아서 우울증약은 빼야겠다.. 그리고 오전보단 오후에 집중할수있게 오후에 더 용량이 많은 약을 먹어야겠다
2020-07-10
59.4.*.11
오늘도 잠을 늦게 잔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살련지
2020-07-10
116.36.*.55
항불안제는 어떻게 해야 끊을 수 있을까....안먹으면 심장이 쾅쾅거리고 밤을 꼴딱 샌다. 난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2020-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