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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5.176.*.174
열심히 준비해야지..
2020-07-13
39.7.*.34
에효 나 잘 하고 있나 아이구 모르겠는거
2020-07-13
223.38.*.205
응원해줘야 하는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내가 속상해지잖아요ㅠㅠ...
2020-07-13
182.214.*.240
더워서 그런가 겨울보다는 우울하지 않는것 같다
2020-07-13
124.5.*.246
병원이 가서 빌고 싶다. 공부할 때 화나 공포가 들지 않게 하는 약을 달라고 [삭제]
2020-07-13
39.17.*.42
에이앱 생일 축하해요~~~~
2020-07-13
117.111.*.60
에이앱 생일축하합니당 ^_____^♡
2020-07-13
223.62.*.13
뭔가 이제 약을 먹어도 깜빡깜빡하는 내자신이 싫다..
2020-07-12
182.214.*.240
생일인데 우울하다 언젠가 부터 의미 없어짐
2020-07-12
175.223.*.110
식욕을 절제하는것이 너무 어렵다
2020-07-12
14.35.*.35
나의 과잉된 자의식이 나도 지겹다. 자의식과잉라고 욕하는 사람들만 있지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
2020-07-11
223.38.*.244
요즘 참... 힘들다
2020-07-11
1.242.*.208
일하는데 자괴감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살이 잘빠져용
2020-07-11
223.131.*.232
진짜 이상한 하루
결론적으로 부작용+ 급체때문이였지만.
하루종일 답답하고 집에 오니 엄청 부정적인 일들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일이면 내가 없을것 같았다.
운동을 하고나니 지금은 괜찮다.
2020-07-11
118.223.*.153
ADHD가 의심되서 찾다보니 이런곳을 알게 됐네요...ㅎ
좋은건지 슬픈건지..ㅋ 마음 알 길 없네요
병원을 먼저 찾아봐야겠어요
2020-07-10
14.32.*.199
자극적 기사가 넘쳐나서 오늘은 포털에 들어가지 말아야지..
2020-07-10
125.176.*.183
확실히 자살같이 자극적인 소식은 하루 종일 정신을 뒤흔들어 놓는듯. 공부해라!
2020-07-10
118.45.*.91
유명인의 자살 소식은 하루 하루 열심히 버티며 싸워온 사람에게 균열을 입히기 위한 수단이 된다 흔들리지 말자 직시하고 느려도 뚜벅뚜벅 걷자 나의 삶에 몰두하자
2020-07-10
116.39.*.98
우울증약때문에 졸린것같아서 우울증약은 빼야겠다.. 그리고 오전보단 오후에 집중할수있게 오후에 더 용량이 많은 약을 먹어야겠다
2020-07-10
59.4.*.11
오늘도 잠을 늦게 잔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살련지
2020-07-10
116.36.*.55
항불안제는 어떻게 해야 끊을 수 있을까....안먹으면 심장이 쾅쾅거리고 밤을 꼴딱 샌다. 난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2020-07-09
175.223.*.110
우산을 두고나왔는데 나쁘지않다 비 맞는것도. 좋다.
2020-07-09
116.37.*.187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두근 대!
2020-07-09
223.38.*.103
오늘도 선생님한테 혼났다 일단 한달 숙제로 체중감량 머리손질 편한옷도 입고오면 안된다고 했다...
2020-07-09
198.199.*.26
혹시 저처럼 갑자기 살이 찌신분 많나요
2020-07-09
59.4.*.11
몸을 가만히 두고싶다. 다리 손 발가락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2020-07-08
14.32.*.199
저는 하도 우울과 조증이 왔다갔다 하니까 이제는 우울이 오면 또 오는군. 조증이 오면 또 오는군.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것을 하며 마음을 달랩니다. 내면으로 깊이 파고 가지마시고 외부로 시선을 한번 돌려보세요.
2020-07-08
116.122.*.196
살긴 살아야지 하면서도 금세 우울해진다
2020-07-08
61.76.*.239
내가 약 먹고 집중해서 쓴 글을 약 기운 없어지고 나니 너무 길어서 못 읽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7-08
1.242.*.208
오늘 이 사이트 알게되엇어용
업무 실수로 인한 자괴감이 쩌네영
2020-07-08
147.47.*.69
3주차 째, 콘서타 27mg을 두 개 동시에 먹어봤다. 아무런 느낌이 없다.
2020-07-07
110.70.*.145
에이앱 고마워요. 에이앱을 통해서 제가 성인 ADHD란걸 알았어요. 성인 ADHD는 노홍철씨처럼 떠들썩한 사람인줄 알았거든요. 덕분에 큰 용기내어서 정신과 방문도하고 약물 치료도 시작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2020-07-07
39.7.*.34
화 가 난 다
2020-07-07
14.32.*.199
코로나 덕에 외출을 덜 하게 되면서
약한 우울이 지속되고 있다.
생활 패턴을 좀 바꿔야겠다.
2020-07-06
223.38.*.251
약을 이겨내는 몸은 병원가서 선생님께 도대체 무어라 말을 해야하나
2020-07-06
106.102.*.194
한없이 무기력하다. 죽지도 살지도 못하겠다. 빨리 다시 정신과예약을 잡아야겠어
2020-07-05
59.13.*.89
나는 혼자 살아야 한다. 그래야 나 자신과 가정에 평화가 올 것이다.
2020-07-05
14.35.*.35
어른이 되면 다 알고 뭐든 잘할 수 있을 줄 알았다. 이제는 정말로 어른이 아니라고는 할 수 없는 나이인데, 모르는것도 못하는것도 많다. 어른 별거 없네 헤헿
2020-07-05
39.7.*.114
사는게 하나도 쉬운게 없다. 다 포기하면 쉬워지려나.. 포기할 수 없으니까 이렇게 계속 살아가야지..
2020-07-05
39.119.*.14
약을 분명 먹었는데 열심히 우느라 아직도 못잤다
2020-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