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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8.*.68
약빨이 절정인데 친구 녀석 따라 은행을 따라왔더니 주변이 시끌시끌 공공장소 에서 매너 없는 사람들이 유난히 귀에 거슬린다 책이나 읽을걸 짜증만 난다
2020-07-23
59.13.*.89
나는야 케챱될거야
2020-07-23
118.45.*.91
가족에게 또 상처 받았다 충분히 면역이 되었다 생각 했는데도 아픈건 아픈거다 이해가 욕심 이라면 상처는 주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는 안아파서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아프다는 소리 조차 할 기운이 없어서 그런거다
2020-07-22
175.223.*.193
에이앱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2020-07-22
121.147.*.117
술도 커피도 마시지 않고 홍차도 마시지 않은 채 보낼 수 있던 며칠에 칭찬해.
2020-07-22
121.147.*.117
괜찮아.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거야! 확신해! 살아남을거야. 죽지 않을거야. 좋은 사람이 될 거야. 괜찮아질거야.
2020-07-22
175.223.*.56
밀가루먹으니까 속안좋다
2020-07-21
175.223.*.56
잘했다. 잘하자!
2020-07-21
121.147.*.117
살아남을거야. 죽지 않을거야.
2020-07-21
14.138.*.28
하.. ADHD로는 사무직이 너무 힘들다..... 나를 믿어주는 동료들 생각하면 그만 못두는데 그냥 때려치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그게 나을거같아..
2020-07-21
175.206.*.201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너무 많다..
2020-07-21
175.223.*.193
친구들은 내가 세상 태평하고 털털한 사람인 줄 알았다고 한다. 에이디인줄 몰랐던 기간 동안은. 그정도로 적응해서 살기 위해서 내가 무척 애를 많이 쓴 줄은 미처 몰랐던거야, 그럼그럼.
2020-07-21
27.1.*.39
왜 잠이 안오지...
2020-07-21
223.38.*.232
나는 괜찮다.
괜찮다.
계속 괜찮을 것이다
2020-07-20
121.176.*.101
큰 마음먹고 병원예약했다. 답답한마음으로 있는것보다 검사받고 확인해야 속이 후련해질것같다.
2020-07-20
116.47.*.220
새 병원 가야하는데 아아~ 그것도 거절당할까 두려운 나는 앞으로 사회생활 어떡하라고
2020-07-20
211.185.*.149
약이 너무 안맞는거 같아.. 이런적 없었는데 몇주내내 오락가락.
2020-07-20
175.223.*.56
지금의 이 암흑이 새로운 계기가 될 수 있구나 [삭제]
2020-07-20
175.223.*.56
맥주를 한캔 할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고 해야할 과제를 하고, 가방을 싸고, 씻고 잠자리에 든다는게 얼마나 장한가.. 칭찬받아야 마땅하다.
2020-07-19
175.223.*.56
8월이 빠르게 지났으면..
2020-07-19
175.223.*.56
뭔가를 잘했다는 느낌을 받기 어려운 요즘.. 스스로에게 칭찬해줘야한다
2020-07-19
49.142.*.228
나는 더욱 더 강하고 독립적인 존재로 거듭날 것이다.
2020-07-19
223.38.*.26
더 단단해지고 싶다 단단하고 가벼운 존재
2020-07-19
223.38.*.26
아니지 너는 안그래
2020-07-19
223.38.*.26
생각을 하자 생각을
2020-07-19
223.62.*.194
비오니, 시원해서 좋다.
며칠만이라도 이렇게 시원하면 너무나 좋을 듯

모두에게 시원한 하루 되길,
2020-07-19
182.172.*.122
어제 여러 꿈을 꾸었다. 너무 생생해서 일어나자 마자 검색을 해보았는데, 3가지 꿈 중 2개는 흉몽, 1개는 길몽....
2020-07-19
123.254.*.146
오늘은 오랜만에 라면 먹는날~ 오징어 짬뽕 맛있겠다 ㅎ
2020-07-18
211.185.*.149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다 잘될꺼야~
2020-07-18
182.172.*.122
오늘은 돈까스 먹어야지
2020-07-18
183.104.*.237
으아아 생리통 때문에 아침부터 배가 너무 아파서
첨으로 약먹고 아침을 안먹었더니
엄청 불안하고 우울하고 미치겠다 ㅠ
앞으론 약먹고 1시간 이내에 꼭 식사해야겠다 지금도안늦었겠지 ㅠ 지금이라도 먹어야겠다
2020-07-18
106.102.*.176
이젠 아파서 약을 먹는건지 약을 먹어서 아픈건지 모르겠다
2020-07-18
111.118.*.28
자고싶다자고싶다
2020-07-18
111.118.*.28
용기가 보상으로 찾아오길
2020-07-18
175.223.*.56
정신차리고 해야했던일을 하니 우울함이 많이 사라졌다
2020-07-17
163.239.*.143
자학적이야 점점 더더더더더더
2020-07-17
125.176.*.174
겜브금 들었을때 오르가즘 느끼시는 분 없나요?
2020-07-17
182.172.*.122
비빔면 먹고싶다
2020-07-17
123.254.*.146
오늘 우리 강아지가 아침 응아를 안했다. 왜그러지??? 흠
2020-07-17
211.185.*.149
선한영향력
2020-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