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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147.*.117
다들 자기 지역 사이버도서관 이용해보세요 전자책 빌려볼 수 있어서 에이앱에서 추천받은 충동조절관련 책들 읽는중
2020-07-30
59.28.*.59
어제 네시까지 술먹고 출근했는데 아직 술에서 안깸...
2020-07-30
223.38.*.184
다이어트해야하는데 닭발이 먹고싶다 심지어 아침부터...
2020-07-30
218.156.*.106
오늘 하루 성실히 보내자
2020-07-30
121.147.*.117
에이앱이 동시 접속자 수가 많지 않고 글 리젠율이 높지 않아서 다행이다... 에이앱 중독이 되어간다...
2020-07-30
182.215.*.174
오늘도 힘내야지..
2020-07-30
223.38.*.209
콘서타로 약을 바꾼후 뭔가 성향이 공격적으로 변한것같다 내 자신에게 뭔가 자존감이 올라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까 예민해진걸까 평소같으면 그냥 속으로 삭히고 넘겼을일을 굳이 되짚어 따지고 되묻는다.
2020-07-30
59.28.*.59
독서실갈려했는데 생맥주먹고싶다
2020-07-29
121.147.*.117
멍하다가 헛구역질 할때 숨이 막힌 직후의 머리가 쨔-하니 순간 맑아지는 감각이 좋다. 원래부터 위장장애가 있긴 했지만... 약 먹고 까먹고 자스민차 마셔서 헛구역질 하나보다. 차는 좋아하는데 카페인은 안 돼...
2020-07-29
59.13.*.89
난 커피 마시면 졸음이 온다.
2020-07-29
124.111.*.41
너네만 이런 성취감 느꼈던거야?????
이젠 나도 느낄 수 있어!!!!
2020-07-29
121.147.*.117
목이 아프다. 굽은 어깨가 잘 펴지지 않는다. 다들 승모근 스트레칭도 하시고 거북목 펴시고 기지개 펴세요!
2020-07-29
42.82.*.174
아버지 나가시면 샤워하고 산책가야지
2020-07-29
42.82.*.174
쀼삐쀼삐
2020-07-29
118.235.*.187
낼 독서실 끊어야지 [삭제]
2020-07-28
118.235.*.187
매달 내가 번 돈으로 월세내는 내자신 대견해
2020-07-28
118.235.*.187
오랜만에 내가 잘할수있는 업무주어지니까 머리가 팽팽돌아감
2020-07-28
117.111.*.246
사람이랑 같이 일한다는거 자체에 에너지가 너무 많이 소모된다 난 그사람을 싫어하지않는데 그사람과 같이 일하면 자연스럽게 나는 가해자가 되어있다 피해를 주니까
2020-07-28
14.49.*.11
에이앱 알게되서 반가워요 모든 분들이 따듯하셔서 더 좋네요
2020-07-28
106.102.*.80
생각이 멈추는 지점에서 더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어
2020-07-27
117.111.*.246
아보카도 인형이라니
망고 인형이라니
너무 귀여운거아니에요?? ㅋㅋ
2020-07-27
59.13.*.89
하루를 참 덧없이 보낸다. 시간만 축내며 산다
2020-07-27
121.147.*.117
아보카도 인형이 너무 사고싶어져서 다이소에 갔는데 그건 없길래 망고 인형을 사 왔다. 원하는 게 없으면 발을 돌리면 될텐데 대체제를 구매하게 되는 것도 병의 충동성일까? 어쨋든 귀여우니까 만족한다..
2020-07-27
223.38.*.89
평범하게 무사히 지나가는 나날에 감사할따름
2020-07-27
118.235.*.180
오늘하루 실수도 안하고 있다 좀만 더잘해보자 열심히할수 있다 세상에는 또라이도 많고 미친놈들도 많치만 이겨내자 ㅋㅋㅋ 그미친놈들이 짖어대든말든 ㅋㅋ 무시하면 그만이다 나만아니면 된다 ㅋㅋㅋㅋ
2020-07-27
211.185.*.149
정신이 아프다는 이유로 남을 해하고 괴롭혀놓고 스스로 피해자임을 자청하는또라이 때문에 질리려한다.
2020-07-27
121.147.*.117
갑자기 강한 충동때문에 길게 길러 히피펌하려던 머리를 댕강 칼단발로 잘라버렸다. 강박이랄까 꼭 해야할 거 같단 생각에 사로잡히면 이렇게 된다.... 평생 머리 못 기를 듯
2020-07-27
210.221.*.184
심지어 이번엔 필요서류도 미리 다 해놨는데 ㅋㅋㅋㅋ 왜인지 모르겠다 정말. 이걸 즐기는 걸까? 너무 속상해서 이번에 컴퓨터 시각을 바꿔봤다. 3분 정도 빠르게 해뒀는데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
2020-07-27
210.221.*.184
실수 게시판에 쓰기엔 너무 한탄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 것 같아서, 게시판을 이동하여 다시 쓴다 ㅎㅎ: 이걸 실수라고 할 수 있을까? 또 지원서를 늦게 냈다. 매번 이런식이다. 2분씩 늦는다. 망했다. 왜 그럴까? 심지어 이번엔 필요서류도 미리 다 해놨는데 ㅋㅋㅋㅋ 왜인지 모르겠다 정말. 이걸 즐기는 걸까? 너무 속상해서 이번에 컴퓨터 시각을 바꿔봤다. 3분 정도 빠르게 해뒀는데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
2020-07-27
180.67.*.109
오늘은 패닉상태에서 그나마 좀 빨리 회복한 편이다. 앞으로를 어떻게 해야할지가 가장 중요한 거란건 당연히 알고있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잘 모르겠다..
2020-07-26
223.38.*.143
좋은 사람이자 좋은 친구 덕분에 일상을 헤쳐나갈 강력한 에너지를 얻었다
2020-07-26
39.7.*.59
살려주세요.. 카페에 멀쩡한 척하고 앉아있는 게 최선이에요 너무 불안해서 속도 뒤집어지고.... 너무 힘들어요 무서워요
2020-07-26
49.142.*.228
나도 할 수 있다고... 무시하지 말란 말이야!
2020-07-25
49.142.*.228
개발 실력을 높여 에이앱을 진짜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다.
2020-07-25
223.38.*.81
날씨도 좋고 덕분에 기분도 좋고 약 부작용도 없으니, 정신도 맑다
매일매일 오늘만 같아라
2020-07-25
14.42.*.140
다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병원가서 검사받고 왔어여 ㅎ
2020-07-24
27.1.*.39
무기력하다..
2020-07-23
121.147.*.117
메디키넷 10mg에서 20mg으로 증량했다!
2020-07-23
175.223.*.193
약발은 컨디션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 부작용도. 머리아프다.
2020-07-23
175.223.*.193
충동적으로 약을 남용할 뻔 했는데, 깜빡하고 예비약을 챙겨나오지 않은 덕에 피할 수 있었다. 가방정리를 까먹은 어제의 나에게 치얼쓰
202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