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에이앱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에이앱
내비게이션 메뉴
내비게이션 메뉴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아무말메모
125.176.*.183
0
오늘 아침에는 분명 밤에 폭우라고 한 기사를 본것같은데... 뭐지... 기상예보가 실시간으로 바뀌나
2020-08-06
1.220.*.234
0
힘드러..집가고싶어
2020-08-06
121.147.*.117
0
전 지역에 비인걸까.. 정말 '쏴아아'란 의성어 외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비가 온다.. 백색소음이 아니라 그냥 소음이다...
2020-08-06
221.154.*.213
0
너무습하다... 비좀 그만왔으면.....
2020-08-06
223.39.*.179
0
비가 정말 끝도 없이 오는구나.
2020-08-06
39.7.*.124
0
장대비가 온다.. 또 하루가 그렇게 지난다..
2020-08-06
218.156.*.106
0
지친다
2020-08-05
221.154.*.223
2
난데없이 과거 실수 기억이 떠오르면 아무도 모르는데 혼자 급 부정적인 감정으로 휩싸이네요 ㅠㅠ
2020-08-05
14.32.*.199
0
우선순위에 맞춰 일하는건 언제나 힘들다 내맘대로 일하고 싶다!!
2020-08-05
61.79.*.101
2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에이앱에 오랜만에 접속했다. 나와 같은 분들이 많이 행복해지셨으면 좋겠다..쉽게 좌절하지않기 위해서 마음을 다잡는다. 진단을 받고 약 한달, 아이러니하게도 ADHD라는 진단으로 나는 행복해졌다.
2020-08-05
14.52.*.238
2
수강 신청일이 하루 하루 다가오고 있다. 저번 학기에 실패해서 그런지 벌써부터 초조해지고 있다... 제발 이번엔 성공했으면 좋겠다.. ?
2020-08-05
110.12.*.117
0
친구를 어떻게 사귀는 건지 완전히 잊어버리고 말았다
2020-08-05
220.117.*.235
0
선생님이 미용실 예약 잡아줌
2020-08-04
106.102.*.162
0
괴롭소
2020-08-04
221.154.*.223
0
퇴근시간~
오늘도 수고했다! ^^
다들 수고하셨습니당~
2020-08-04
49.167.*.120
0
힘내라 힘!!
2020-08-04
175.223.*.199
0
공부해서 미래를 바꿀수있는거라면 얼마든지 즐겁게 공부할수있다
[삭제]
2020-08-04
175.223.*.199
0
미래의 나에게 욕먹을짓 하지말자
[삭제]
2020-08-03
218.156.*.106
0
오늘도 싸우자
2020-08-03
39.7.*.128
3
33년동안 나의 지능의 문제, 끈기 부족이라고 겸손한 척하며 자신을 비하해왔는데 이게 나의 잘못이 아닐 있다는 생각을 하니 억울하기도하고 위로받는 것 같기도하고 마음이 혼란스럽다
2020-08-03
211.36.*.22
0
이제 일을 할 타이밍인데 안 하고 있다
2020-08-03
175.223.*.199
1
아침 가볍게먹고 약먹기
2020-08-03
218.156.*.106
0
오늘도 무사히
2020-08-02
223.38.*.190
0
내가 둔한건지 예민한건지 도무지 모르겠다
2020-08-02
218.144.*.59
0
복약 세달차
내가 이렇게 살 수도 있는 사람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요즘 부쩍 많이 든다. 자괴감 들고 괴로울 때도 여전히 있지만, 누구에게나 인생은 치열한 법이니까 나는 나대로 열심히 살면 되겠다 싶다. 화이팅
2020-08-01
182.215.*.174
0
그래도 치료 오래오래 받다보면 말실수가 점점 줄긴 해요. 전 이건 나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젠 실수가 훨씬 줄었습니다. 다들 천천히 바뀌어봅시다.
2020-08-01
182.215.*.174
0
이제는 약 안먹었을 때 자신이 너무 어색하다. 겉잡을 수 없는 감정의 흐름, 아무렇게 내뱉는 말.. 뭔가 조리있게 말하는게 힘든건지, 그냥 익숙지 않은 사람과 대화마저 떨리더라. 뒤늦게나마 약먹으니 싹 사라짐. 하..
2020-08-01
223.38.*.222
0
힘을빼고 얘기한듯 습관이 어디가겠어요?
2020-08-01
218.156.*.106
0
오늘도 성실히
2020-08-01
175.223.*.219
0
금요일 퇴근 시간 직전에 사고친 모 님 밉다... 덕분에 나만 야근하고...정작 오늘 했어야 하는 일은 손도 못댐...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그랬니... 참 밉다...
2020-07-31
218.156.*.106
0
오늘도 무사히
2020-07-31
175.223.*.199
1
잠은 정말 소듕하구나
2020-07-31
175.223.*.199
0
하루죙일졸리내......
2020-07-31
49.142.*.228
0
하얗게 타버리고 말았다.
2020-07-30
223.62.*.79
1
엄마 보고싶어요
2020-07-30
219.241.*.15
0
현실의 벽에 부딪칠때면 침울해지곤한다. 좀 쉬고 기력을 되찾을 수 있길.
2020-07-30
218.156.*.106
0
오늘도 긍정적으로 ㅋㅋㅋㅋㅋ
2020-07-30
125.176.*.174
0
고기가 먹고싶다!! 고기가!!!!
2020-07-30
125.176.*.174
0
맨날 놀고만 싶다..
2020-07-30
211.185.*.149
1
아~ 무것도 하기 싫다ㅠ
2020-07-30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Share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