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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3.199.*.74
일하자 일 제발 집중해서 일하자.
2020-08-16
182.212.*.249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이 가끔 튀어나오는데 그 후 후회와 우울함이 엄청나게 밀려와서 눈물이 난다. 짜증나...
2020-08-16
110.70.*.50
금토일월 휴일
금요일은 지났고 토요일은 너무좋아
2020-08-15
112.221.*.172
신이시여.. 고통속에 몸부림치는 양들을 보살펴주세요 너무 힘들기만 합니다
2020-08-15
220.117.*.235
엄마 보고싶다
2020-08-15
124.54.*.52
같은 실수가 그만 반복됐음 좋겠다.
더 신경써야겠다. 정신차리자!!!!!!
2020-08-15
49.142.*.228
좀만 더 힘내자
2020-08-14
117.111.*.53
진짜 죽을 거 같아 막막하고 정말 아무것도 안 남았어
2020-08-14
112.221.*.172
공감은 비슷한 고통을 경험하더라도 꼭 다 하는건 아니더라...
2020-08-14
210.183.*.198
성혐오적 표현은 삭제 처리합니다
2020-08-14
115.22.*.181
이해하는 척, 위로도 안되는 위로를 하는 사람들이 싫다.
2020-08-14
59.13.*.89
으 야식 먹은게 얹혔다
2020-08-14
175.223.*.47
덥다더워
2020-08-14
122.202.*.92
마스크를 하루동안 3개 잃어 버렸다
2020-08-13
1.220.*.234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2020-08-13
210.221.*.184
이번엔 정말 잘 해내고 싶다!! 미리 준비 잘해보자!!! 5일 동안!!!! 할수 있어!
2020-08-13
223.38.*.100
육회 앞에서 무너진 다이어트ㅜ
2020-08-13
59.17.*.29
죽고싶다아....
2020-08-12
117.111.*.239
님들 네이버웹툰 중독연구소 보세여 도움이 됩니다
2020-08-12
121.88.*.249
매일 게임만 하는 날백수 새끼가 누구한 훈수질이야 [삭제]
2020-08-12
121.88.*.249
너 또 새 게임 샀더라? 2천원이면 될 거에 20000만 이상을 쓰는 꼴이나, 네가 컴퓨터만으로 120만을 쓰는 껄도 미친 짓이야. 나를 욕하려면 공부나 시작하렴. 나는 하루 4시간 이상 공부하면서 게임도 하거든. [삭제]
2020-08-12
223.62.*.227
의욕이 없다. 하지만 나아지고싶은 욕구는 큰거같다. 행동력은 느리지만 꾸준하고..
시선땜에 못했던 상담이나 약처방도 자발적으로 꾸준히 받고있으니 나 적극적으로 나아지고자하는 의지가 있는거겠지?
2020-08-12
39.7.*.245
초진 다녀왔는데 내가 자폐거나 아스퍼거나 고기능자폐는 아닌것같다고 사회성만 약간 떨어지는것같다고 하셨다. 내가 자폐일까봐 잠도 못자고 너무 무서웠는데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삭제]
2020-08-12
223.38.*.183
때려치고 집에 가고 싶다 하지만 내일 해야겠지 내일도 때려치고 싶다 인생을 때려치고 싶다...모든 게 하기 싫다...
2020-08-12
59.13.*.89
전국이 화창했으면 좋겠다
2020-08-11
223.62.*.26
업무나 인간관계에서 익숙해졌다싶으면 늘 새로운 실수가 터져나온다. 아니면 실수는 계속해왔는데 다른사람들이 눈감아줬다 얘기해주는경우거나.
2020-08-11
163.239.*.143
공주 블하운히 만들고 올게~
2020-08-11
223.38.*.88
비 좀 그만 내려라
뽀송뽀송하게 야외활동을 하고싶단 말이다
비 이제 그만,
2020-08-11
125.176.*.183
나야 빨래만 널고 시작하자 [삭제]
2020-08-10
59.17.*.173
비내려서 힘들다아...
2020-08-10
49.142.*.228
아... 날 가지고 놀았구나 그 사람...
2020-08-09
223.38.*.151
문제를 해결해보려 적극적인 시도를 하지만 아픈건 계속 진행된다. 언제까지 견뎌야될까?
2020-08-09
211.185.*.149
위하는 척, 내 편이 되어주는척하더니- 의도하지 않았다 해도.. 그대는 본능적으로 이쯤이면 우리의 관계를 쉽게 휘두를수 있을 것이라 여겼기 때문에 결국 관계를 망치게 된 것. 그대의 어리석음을 반성하길.
2020-08-09
61.79.*.101
자꾸 비가내려서 우울증과 불안증을 동반하기 쉬운 성인adhd 분들 기분이 가라앉지않을까? 생각이들어서 들어와봤음. 그래도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8-09
223.38.*.51
살빼야한다ㅠㅠ일주일 남았다... 그 옷 입어야한다...
2020-08-07
223.38.*.51
장마철에도 극복 안되는 안구건조증, 하...
2020-08-07
121.147.*.117
오잉 레벨 3이 되었다! 블로그 글도 매일 쓰지도 않았는데 보통 댓글만 단거같은데 금새 레벨이 올랐다..... 에이앱을 사랑한다는 증거같아서 뿌듯하면서도 이게 중독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2020-08-07
211.185.*.149
인간관계. 역시 내 뜻대로 되는게 하나 없어 속상하네...
2020-08-07
175.223.*.199
다음에 서울에 올라가면 그집 딸래미들이랑 같이 밥이라도 먹을까.. 만나서 그 허전함을 어떻게 해야하지.. 그래도 만나는게 좋을까...
2020-08-06
175.223.*.199
감사했던분이 떠났다. 이제 그분이 세상에 안계신다는게 아직 믿기지않는다. 어떻게 해도 다시 만날수 없다는것이 실감이 안난다.
202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