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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2.171.*.179
2
≪매우 산만한 사람들을 위한 집중력 연습≫ 추천합니다... 아직 못 읽어본 책이 많지만 그래도 읽어본 것 중엔 이게 제일 머릿속에 파바박 꽂히네요.
2024-03-04
112.171.*.179
1
콘서타-아토목신-파피온-아토목신-그리고 다시 콘서타... 아직 5일도 되지 않았는데 다시 아토목신으로 돌아가고싶네요. 콘서타를 증량해야하나 허헣
2024-03-04
175.209.*.80
3
마무리 짓기가 힘들다
2024-03-03
58.233.*.173
2
문제를 만드는 것도 나. 문제를 해결 하는 것도 나. 문제를 외면 하는 것도 나.
2024-03-03
58.233.*.173
1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헤매기도 한다.
2024-02-26
121.128.*.166
3
남의 도움만 받지 않고 혼자 해낼 수 있을 때까지.
혼자 해내는 것뿐아니라 남을 도울 수 있을 때까지.
부족한 나를 챙기는 사람 모두에게 고맙습니다.
2024-02-25
219.251.*.175
0
오늘 가입했어요
2024-02-24
218.153.*.162
0
집중안되요... 집중안되요...집중안되요... 집중안되요...
2024-02-23
175.209.*.80
3
내 안에 수많은 티비가 여러가지 채널이 틀어져 있는거 같다.
나의 고민, 과거에 있었던 일,회사 업무관련 내용,지금 당장 하고싶은것들..
티비를 하나씩 끄고 싶지만 리모컨이 없는거 같다
2024-02-21
39.113.*.11
0
출근시간보다 일찍 회사에 도착해서 일을 시작하면 월요일에도 운동 갈 수 있는데 항상 월요일에 일이 많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왜 일찍 안가고 늦게 회사에 가서 월요일 마다 가고 싶은 운동에 못가는걸까
2024-02-19
175.209.*.80
1
내가 말을 할 때 나도 모르게 손을 많이 사용하는걸 최근에서야 자각했다.
상대방측에서는 정신이 사납다고 하는데.. 나름 최대한 나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한거 같은데
이것도 증세중 하나일까...
2024-02-18
39.113.*.11
3
연애를 하고싶다.
같은 직장을 다니면서 비슷한 월급 받는 사람들이 잘 만나고 잘꾸미고 결혼도 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직장도 월급도 하는 일도 부끄럽고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열등감이 심할까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 편하게 좋은 사람과 즐겁게 만나고 싶다
2024-02-18
175.209.*.80
2
여지껏 내가 내향적이고 혼자 하는걸 좋아하고 아무관심이 없는줄만 알았는데
유튜브를 보니 실은 adhd 증세였던것...
요새는 증세가 심한지 상대방이 말하는 의도와 뜻을 제대로 캐치를 못하고있음..
2024-02-17
211.36.*.187
2
너무 너무 우울했는데 버스 잘 못 내려가서 갔다 보니 괜찮아졌다
기쁘다
그런데 길에서 담배피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싫은 담배 냄새 맡아야 되고 옷과오늘 새로 한 머리에 냄새 베이고 목이 아파서 정말 화가 난다
2024-02-17
182.213.*.18
0
오늘 뭐 해야하지?
2024-02-17
58.76.*.243
1
누군가는 나를 싫어할 수 있음을 인정하자.
2024-02-16
211.234.*.162
0
몇 년간 불쑥 나타나는 요상한 불안 1개가 꿈속에서 사라졌다. 자각몽. 그리고 다시는 그 불안을 만나지 않는다. 이 사실을 알아챘을 때 감사의 눈물이 났다. 이게 가능하다니 이유를 알지 못하지만 찬찬히 몇년동안 바뀜
2024-02-16
124.111.*.50
1
도대체 이놈의 불안증세는 언제 사라질까...
이제 좀 편안한 마음으로 살고싶다...
2024-02-14
211.177.*.152
2
예전엔 편안하기만 해도 괜찮다고 말했는데 이젠 행복하고 싶다. 그러고 싶어졌다.
2024-02-12
222.112.*.63
1
열심히 분석하는중
2024-02-11
211.104.*.196
0
혼자 사니깐 심심하니 공부나 해야겠다.
2024-02-10
116.44.*.4
2
다리떨지말라고 스터디카페에서 쪽지를 받았다.
부끄러웠다.
2024-02-06
175.193.*.5
1
병원 가는 날인 거 까먹고 자서, 저번에 까먹고 안 먹은 메디키넷 일단 먹는 하루.. 오늘 다시 전화해서 약 받으러 가야지ㅜ
2024-02-05
175.112.*.34
1
정신사납다고 캠스터디에서 쫓겨났다 ㅠㅠ
2024-02-01
118.235.*.225
4
약을 까먹고 출근했어요 오늘 당직에 엄청 바쁠예정인데...
괜찮아 할수있어 별일없을거야
염불처럼 외우고 있네요..
2024-01-26
211.199.*.241
2
콘서타 먹고 있는데 갈증이 너무 심해서 물을 계속 마시다보니 계속 화장실을 들락날락함....ㅜㅋㅋㅋㅋㅋㅋ
2024-01-23
106.101.*.173
1
잠이 안온다
2024-01-23
175.207.*.204
1
에이앱 처음 가입해보는데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 .. 애용해야지 ♥
2024-01-22
221.153.*.113
0
NPNG
2024-01-18
118.33.*.134
1
(이 정도 패널티는 받아들일 만하다)
2024-01-17
211.199.*.241
1
남들 하는 만큼 사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 것 같다.
남들 다 하는 걸 나는 약을 먹고 병원을 다녀야 가능하다니...
내 인생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다..ㅠㅠ
2024-01-17
61.43.*.149
1
짧은.인생 하루하루 행복하자
2024-01-16
121.131.*.46
0
일어나자..... 내일도 출근못하잖니
오늘이라도 빨리가야지
2024-01-16
112.221.*.56
2
내일은 더 나아지길. 더욱 세심하고 섬세해질수 있도록. 내 자신 너무 다그치지 말기. 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두들 화이팅
2024-01-11
1.251.*.145
2
좀더 차분하게하자 아자아자
2024-01-11
1.251.*.145
3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훨씬 괜찮은 사람입니다. 비교는 좋지 않지만 안그런 사람들도 수두룩 빽빽하거든요. 이제 나 자신 괴롭히지 않겠습니다.
2024-01-09
211.235.*.211
0
좋은 저녁되세요
2024-01-09
1.251.*.145
1
밤에 좀 일찍자자..ㅠ
2024-01-08
211.235.*.211
0
오늘 하루도 무사히
2024-01-08
39.7.*.150
0
반가우ㅏ요!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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