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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8.235.*.193
0
그분말이 맞는거 같다 난아무것도 해보지도 않고 다시잘되길 바랫나보다 그건내욕심이엿고 그사람한테도 상처였을거다...두배는더 노력하고 해야된다고 그래야 된다
2020-08-28
118.235.*.193
0
어제도 오늘도 술만 퍼마셧다...그게 괴롭더라 니는 노력햇냐고 니는 노력해봣는거 맞냐고 곰곰히생각해보니 아닌거 같다....내가우리관계발전을 위해 멀노력하고 바꾼게 있는지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없는거 같다
2020-08-28
117.111.*.175
1
많이늦었지만 지금부터 평생 운동하면서 살아야지!
2020-08-27
1.235.*.229
0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을 현실파악 못하는 바보라고 하지만 대개의 경우 부정적인 태도를 갖는 사람들 보다 생산성이 높다.
2020-08-27
175.223.*.28
0
실수를 안하는 날이 없다 단 일주일만이라도 실수를 안하고 싶다
2020-08-27
106.102.*.211
0
아침이 또 시작이다
2020-08-27
175.193.*.35
3
그냥 보통사람이고 싶다. 실수할까봐 전전긍긍하지 않고 남들 다가지고 있는 관계의 여유를 느껴보고 싶다. 여러 성공을 통해 높은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싶다. adhd라는 걸로 위안 삼는걸 그만하고 싶다.평범하고싶다
2020-08-26
222.101.*.223
0
집중해야하는데 지금도 집중을 안하고 있다..
2020-08-26
183.101.*.84
2
아빠는 나보고 꾀병이래
2020-08-26
118.235.*.103
1
널잃을때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다...
그래서 슬프다...
2020-08-26
125.180.*.41
1
매일매일 좌절을 겪는 사람들
2020-08-25
183.101.*.84
0
어이 없다. 부모님 지인 중에 @라서 약 먹었는데 충동성 높아져서 사고 친 사람이랑 정신과 약 먹고 후유증 생긴사람 둘 다 있어서 병원에 가게 해주질 않는다.
2020-08-25
218.55.*.137
2
병원 원무과 야간 일하면서 현재의 나와 환자들과 비교대조하고 살고있다
난 병원일 잘 하고 있는 걸까?
2020-08-25
61.84.*.123
1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고 싶다
2020-08-24
1.217.*.4
0
시험공부를 해야하는데 자꾸만 지난 시험점수가 눈에서 아른거린다
고작 한두문제때문에 불합격됐다는 게 너무 분하고 억울한데 한편으로는 내가 노력하지않아서라는게 비참해서
2020-08-24
125.143.*.20
0
무엇일까 도대체 어떤게 문제일까 내가 이상한걸까?
2020-08-24
223.38.*.18
6
진작 병이란걸 알았다면.. 지난 세월이 너무 아까워요
놓쳐버린 친구들..학업. .많은 인연과 성공의 기회들
그래도 이제 알았으니 치료받으면 저도 정상적으로 살게되고 진지한 인연들도 생길까요
마흔이 넘은 나이인데요..
2020-08-24
49.142.*.228
1
나 괜찮은걸까?
2020-08-24
59.17.*.204
0
이번에 꼭 붙어야 하는데.. 걱정이다
2020-08-23
182.227.*.130
0
요즘 너무 바빠서 반강제 단약중인데 일하는게 점점 힘들다 으악
2020-08-23
222.109.*.143
2
치료 시작! 다 잘될거야
2020-08-23
110.70.*.110
0
내 공부가 우선!!!!
2020-08-22
110.70.*.110
0
어쩌면 앞으로 볼일없는 관계인데 우선순위를 잘 정하자
2020-08-22
116.37.*.187
0
아아아알
2020-08-22
116.37.*.187
0
인류 망해라... 인간은 너무 이기적이라 다같이 파멸이 맞는 듯
2020-08-22
110.70.*.110
0
이런감정은 완전히 독단적으로 나만 느낀건데 왜자꾸 그런걸 연상할까
2020-08-22
110.70.*.110
0
라이브를 보는데 보컬이 ㅇㅇㅇㅇㅇ라서 너무 괴롭다
2020-08-22
118.33.*.150
0
너무 졸리다
2020-08-21
59.13.*.89
1
약국 갈 때 텐텐을 꼭 사먹을테야
2020-08-20
122.47.*.208
1
약 먹고 과몰입해서 세시간동안 무의미한 짓에 시간을 소모했다. 현타온다
2020-08-20
175.125.*.110
0
나와 타인을 비교 분석하는데 앞서, 나의 친구와 타인의 친구를 비교 분석하는 흑백논리를 하려고 했다. 어찌내가 그 모든 부분을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겠는가? 나를 대하듯 남을 대하게 되니 내가 나를 잘 대하자.
2020-08-20
175.223.*.130
0
내 취향은 왜 이리 일관적이고 예측가능한가..
2020-08-19
122.35.*.32
1
남들에겐 당연한데 나에겐 아니라는게... 억울하다 나도 평범하게 살고싶다
2020-08-19
210.221.*.184
0
과거의 나를 죽여버리고 싶다. 정말 죽이고 싶다ㅠ
2020-08-19
210.221.*.184
0
오늘 또 한번 포기할 것 같다....하하 왜이럴까
2020-08-19
223.38.*.17
1
약 안 먹었더니 폰 또 떨궜다
내 폰케이스는 이래서 늘 하드케이스지
2020-08-17
223.38.*.163
0
의사쌤이 매운 음식 먹는 빈도 줄이라고 하셨는데 입에서는 계속 매운 음식만 당기니 원...
아 엽떡 먹고싶다,
아침부터 매운 음식들만 줄줄이 생각나네
2020-08-17
183.98.*.226
1
모든걸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누구에게나 올텐데.. 이게 자주 오고 있다면 뭔가 이상한거 아닐까?
2020-08-17
211.185.*.149
0
결국 나는 또 혼자를 선택하려나 보다.
2020-08-17
122.128.*.178
2
회사 지각..... 하.... 그동안 여러 회사 다니면서 전화 받고 일어나는거 정말 부끄럽고 자괴감 들어 죽을거같아요 정말... 정말 안그러고싶어요ㅠㅠ
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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