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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184
0
오늘 하루도 길었다
수고했다
2020-09-09
119.194.*.143
1
출첵입니다
2020-09-08
125.143.*.20
0
당신의 그말이 왤케 가슴아플까.... 나의죽음을 1년유에한다는 그말이 왜그렇게 아플까...엄청엄청아프다...
2020-09-08
115.22.*.42
0
모르겟네.....
2020-09-08
59.13.*.89
1
해야할 건 많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2020-09-08
39.7.*.184
0
안정된 자아에 성공이 깃든다
2020-09-08
59.22.*.58
0
집중하기가 제일 어렵다...
2020-09-08
39.7.*.237
2
인간관계가 쉬워보이는 사람들이더라도, 알고보면 관성적으로 관계를 이어오기때문에 쉬운 경우도 많더라구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2020-09-07
211.185.*.149
4
일반 사람들은 간혹실수해도 자기 할일도(일,학업) 잘 하면서 인간관계 역시 잘맺는다. 하지만 나는둘중에 하나밖에 집중을 못하니 미칠거같다. 인간관계를 포기해야지만 학업을이어나갈 수 있다. 힘들다 이런 과정들이
2020-09-07
49.142.*.228
0
신새벽
2020-09-07
39.7.*.78
0
잘했어 수고많았어 고마워
2020-09-07
223.62.*.17
0
오늘도 아무노래 재생중.. 아....
2020-09-06
39.7.*.75
0
맘편히 마보 청취 + 동기부여가 되는 책 읽기 + 비타민과 오메가3 + 운동조금 + 폰줄이기 = 컨디션회복
2020-09-06
125.180.*.41
1
바닥에 앉아 낮은 창틀에 기대어 계곡물 소리를 듣는다면 좋을 거 같아
2020-09-05
125.143.*.20
2
휴...바다에서 나는 살고싶다고 소리지르는 당신의모습 보면서 나도모르게 눈물이낫다.나같아서..
2020-09-05
59.13.*.89
1
방구 뿡뿡
2020-09-05
125.176.*.174
1
요즘 왤케 사망 소식이 많이 들려올까요...
2020-09-05
118.235.*.2
2
오랫만에 남이 해주는 밥먹엇다~너무좋아~~
2020-09-03
175.223.*.181
1
와 오늘 한숨도 못잤다니... 이따 전화해야지
2020-09-03
125.143.*.20
1
금주1일째!
2020-09-02
211.219.*.208
2
너무 버겁다. 하루하루 버겁다
[삭제]
2020-09-02
59.17.*.236
5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행복하다.
2020-09-01
219.241.*.15
1
불안하다. 생각이 멈추질 않아. 그가 날 사랑하지 않게될까 두려워.
2020-09-01
223.38.*.49
1
이렇게 재미없게 살수없어..
2020-09-01
125.180.*.41
0
빠빠 빨간맛! 궁금해 동무!
2020-09-01
61.85.*.158
1
뭘 쓰려고 했는데.., 다른님들 글 읽다가 뭘쓰려고 했는지 까먹었네
2020-08-31
125.143.*.20
0
OO아고맙데이..어제까지만나가술먹으면서 계속 이야기 해줘서 ㅋㅋㅋ 안그랫음 정신못차릿을끼다 팩폭날리줘가 겁나 고맙다
2020-08-30
124.111.*.242
2
분위기가겁나싸해~ 아무노래나틀어~ 아 이게 몇일째 재생중 ㅠㅠ
2020-08-30
183.101.*.84
2
어디서든 춤추고 싶어져 심각한 회의중에 갑자기 일어나서 춤추려다 다시 앉은적도 있어.
2020-08-30
118.217.*.66
4
여잔데 성욕이 없어졌어요 사실 없어진게 아니라 안 느껴져요. 약 부작용일까요
2020-08-29
118.235.*.171
1
술로해결할려고 하지마라좀 그리고 엥간히 츠묵어라 니간당간당하다 지금 몇일째고
2020-08-29
180.70.*.161
0
빛을쏟은 스카이이이이이잉~~~아 오늘도 머리속에 노래가 재생되는구만유^__^
2020-08-29
116.37.*.187
2
좋겠다. 난 내맘 알아주는 사람 그 어디에도 없는데. 좋겠다. 진짜 진짜 좋겠다. 난 진짜 진짜 싫은걸 즐거운척 하고 있는데...
2020-08-28
116.37.*.187
0
동생 코로나 블루 올까봐 걱정된다고 바다 앞으로 월셋방 잡아준대.
난 이미 우울증약을 몇년을 먹었는데
2020-08-28
218.55.*.137
0
병원에서 면회금지 시켰는데
사람들이 들락날락거립니다
설득해야 되는데
물건 전달도 한두번이지
주말에는 콘도 됩니다
심호흡 하고 월급기다립니다
2020-08-28
118.235.*.25
0
노력하는 게 지칠 때쯤 adhd인 걸 알게 되어서 다행이야
2020-08-28
118.235.*.193
0
그리고 오늘어제 쓸개아파서 술먹음 안대는데 나랑지금까지 같이 먹어준OO아고맙다
2020-08-28
118.235.*.193
0
살뺄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왜조급하게 그랫을까
2020-08-28
118.235.*.193
0
그래서 조급했나보다 ..그때기다릴때도 영통끝나고 나면 울엇었는데 그래서 그랫나보다 좀더 기다렷어야 대는데 아직 시간이 더흘러야 되는데 우리연애때 모습으로 돌아갈려고 니가 좋아하던 그때로 돌아가려고 운동도 하고
2020-08-28
118.235.*.193
0
너랑약속햇던 가을이오면 같이 공원에서 애기 댈꼬 같이 산책하기로 햇엇는데 그래서 애기랑 나랑커플신발도 사고 엄청기다리고 있엇는데 코로나 때문에 다망했다 이제 그때처럼6개월간 못보겟지 너도 그렇고 애기도 그렇고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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