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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3.214.*.2
1
조금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2020-09-15
114.200.*.192
3
생일이였는데 쓸쓸했어요
2020-09-15
114.200.*.192
3
병에 스트레스받아 결국 휴학했네요... 이겨낼수있을지..
2020-09-15
219.249.*.228
0
에이디약 먹기 싫다
2020-09-15
223.39.*.2
1
집가자마자 청소해야지 생각했는데 항상 다른거로 샌다....
2020-09-14
58.127.*.151
0
집가고싶다 퇴근하고 싶다
2020-09-14
59.13.*.89
0
일의 순서를 못 정하겠다
2020-09-14
125.143.*.20
0
잘자라 오늘의나야 제발깨지말고 푹자자
2020-09-14
119.148.*.174
3
눈팅만 하다가 오늘 가입했다
나랑 비슷하고 많은 분들이 @으로 엄청 고생하시는구나 맘이 아프다
나 역시 오늘도 생각한다 그만 두고싶다고 모든걸
2020-09-14
61.84.*.123
0
주말에 몰아서 잠만 잤다...
2020-09-14
218.55.*.137
0
스트라테라 먹으면서 욱하는게 감소되었다
근데 점점 호구가 되어가는 이기분은 그린라이트인가?
레드라이트인가?
2020-09-13
125.143.*.20
2
디어클라우드-네곁에 있어 이것두 좋아~
2020-09-13
218.55.*.137
0
일하는 24시간과 쉬는 24시간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전 참고로 눈치겁나보는 adhd입니다ㅠㅠ
24시간이 모자라지 않습니다
일요일 8시반 출근
월요일 8시반 퇴근
2020-09-13
218.55.*.137
0
당직근무 후임이 11살밑인데
곧 내일 모레 15살 위가 온다
많이 불편하다
상전 모시게 생겼다
2020-09-13
221.154.*.213
1
주제넘는 말일지 모르지만.... 눈딱감고 하루만 더 살아보세요.. 응원합니다...
2020-09-13
211.36.*.9
1
내가 사라지면 되는걸까
2020-09-13
106.102.*.204
2
ADHD+퀴어+성폭력피해경험=고통
2020-09-13
125.143.*.20
1
종현노래 내일쯤 겁나좋네...너무좋아~
2020-09-13
1.241.*.116
1
Adhd약 우울증약 병행하면서 효과는 없고 온갖 부작용으로 하루종일자도 졸리고.. 울고.. 지치고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 피폐해져간다...
2020-09-13
116.127.*.244
0
공부해야하는데... 열심히 하고는 싶은데...막상하려고 하면 하기 싫다...ㅋㅋ
2020-09-13
125.143.*.20
1
미안하데이.전화통화하면서울지말라고...어제그말해서 화낫나...오늘술끈는약 처방받아왓다...더이상술안먹을게...그리고 OOO똥멍청이 30번하면서 반성할게 용서해주라..미안하데이
2020-09-12
218.158.*.184
1
부지런쟁이하고싶다
할일이오지게많은데 의욕이안생기는중
2020-09-12
49.165.*.219
1
내가 무리없이 일할 수 있는 직장 찾을 수 있을까
2020-09-12
125.180.*.41
1
집 탈출하고 싶다!!
-개차반 집구석 상놈 자식이-
2020-09-12
116.46.*.247
0
코로나가 다시 심해진후 도서관이 또 문을 닫았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였는데
이런 저런 핑계로 다시 게을러졌고 에이앱도 한동안 접속 안하였다 모든게 변명이다 내가 게으른건
내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그런거다
2020-09-12
122.42.*.7
2
보고싶다
2020-09-11
223.38.*.213
0
나쁜 생각 다시는 하지말자.
2020-09-11
125.180.*.41
1
나를 사랑해줘.
2020-09-11
110.70.*.182
1
다때려치고도망가고싶다구름위에있는기분인데 좋은기뷰은아니구 무슨뿌연안개속이어서 한치앞이안보이는느낌이다
2020-09-11
125.180.*.41
0
오늘은 열심히 했는데 왜 돌이켜ㄴ보니 아무것도 안 한거 같을까
2020-09-11
112.173.*.93
1
나 자신을 이해하려다가도, 평생 꼬리표처럼 달고다녀야 하기에 갑자기 불안해진다. 가족, 친구 이외에 커밍아웃은... 하지 않을 생각이다
2020-09-11
118.235.*.75
0
오늘 머리에서 우울시계가 맴돈다
2020-09-11
118.235.*.75
2
아침에 퉁퉁부운눈으로 안녕하세요더밝게 인사하고 그러는 나지만 ㅠㅡㅠ 난속이썩고있다...
2020-09-10
118.235.*.75
0
오늘 너가해줫던그말이해가 간다밖에서는일부러 밝은척하면서 회사에셔이거해볼게요하고 일부러그러고 열심히하고 싹싹한아이인데...집에오면힘들어서 울고 약먹고깨서 새벽까지 울다지쳐잠들고...너무힘들다 진짜 니맘이이해가간다...
2020-09-10
118.235.*.75
0
오늘하루도나라는생각
2020-09-09
61.84.*.123
0
옷 거꾸로 입었다 약 먹는걸 까먹었네
2020-09-09
125.143.*.20
0
꽃다운25살 당신은 얼마나 힘들어서 ㅠ.ㅜ 그런생각을 하나요..힘들어도 같이 견더보아요..내삶이 당신으로 인해 변화하듯 당신도 나로 인해 조금씩 변화하기를..
2020-09-09
123.214.*.2
0
모든 것을 다시 뒤집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환상이지만, 지금 내 자리에서 다시 한발한발을 내딛는 시작은 현실이다
2020-09-09
112.169.*.160
0
무슨 일 있어도 길게 보자. 아무 도움 안된다고? 괜찮아.. 좀더 괜찮아지라구... 괜찮아...
2020-09-09
125.143.*.20
0
당신마음이 어떤마음인지 알기에...울려는 눈으로 바라보는 당신을 보니 더마음 아팟다...당신이 멀원하는지 알기에...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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