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에이앱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에이앱
내비게이션 메뉴
내비게이션 메뉴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아무말메모
1.237.*.88
1
내 자신에게 지친다.
2020-09-22
223.38.*.208
1
짜증과 우울이 섞이면 답이 없다,
2020-09-22
221.150.*.121
1
얼른 맞는 약 찾았으면 조켔다...
2020-09-22
114.200.*.192
0
언제쯤 나를 내려놓고 인정할까
2020-09-22
125.180.*.41
0
사실은 먼 세계 의사님은 나를 보아요. 아름다운 세상에 방문이 언젠가. 집에는 아파요. 그중에 한 꽃을 바라보네. 20320년 14월 99일 일기
2020-09-21
125.143.*.20
0
유성은-마리화나
2020-09-21
183.101.*.84
0
여기가 어디지 길을 잃었다 빰빰빰 빰빰 (아 생각을 하라고 지금 이노래가 왜 생각 나는데) 어딜 가야할~까~(여기가 어디지)
2020-09-21
39.7.*.137
1
아나도휴가가고싶도
2020-09-21
119.148.*.174
0
이제 병원은 다녀왔고 계속 누워만 있다 허리가 뻐근하다
2020-09-20
118.235.*.153
0
우리그만보자 이제그만보자 다시보지말자 우울해진다 ㅠ.ㅠ
2020-09-20
221.154.*.223
1
ㅈㄹ거운 일요일 출근과 함께 활기찬 하루
2020-09-20
106.102.*.174
0
휴가죠앙
2020-09-19
121.150.*.203
0
몇주째 무기력증에 휩싸여 씻지도 않고 누워만 있는 내가 한심하다.
2020-09-18
180.69.*.3
0
오늘 생산성 꽝. 계속 딴 짓만 하였읍니다.. 요가나 해야지
2020-09-18
125.180.*.41
4
도깨비와 ADHD는 공통점이 참 많은 것 같다.
놀기 좋아하고, 딴짓 하다가 날 밝는거 잘하고, 내기와 잔치를 좋아한다
요술방망이만 있음 좋겠다. 나는 메밀묵도 좋아하는데.
2020-09-18
175.223.*.160
0
빨리 등업하고 싶어용 ㅎ
2020-09-18
59.28.*.59
1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신의 때를 기다리는것은
그냥 죽어있는거라고
2020-09-18
175.223.*.160
1
저도 여기 사람들 너무 좋은 거 같아요 ㅠㅠ보통 착한 거 같아요 ㅋㅋ 다들 친구 하고픔
2020-09-18
118.235.*.194
0
여기사람들너무좋타 ㅋㅋㅋ 모자란부분 서로채워주고 ㅋㅋ이타심이너무 좋아유
2020-09-18
39.112.*.128
0
오늘도 할일을 미뤘당 그 대가로 밤을 새워야 한다 신난다>.<♡
2020-09-17
39.7.*.93
0
그냥 최선을 다하면 마음이 편해지겠지
2020-09-17
223.38.*.179
0
당장의 호기심, 충동성 충족 보다는 더 나은 마음을 발견하고 싶어요.
혹 귀찮고 성가시다면 애초에 당신의 자리가 아닌지도 모릅니다.
2020-09-17
58.127.*.151
0
왜 자동등업이 안되지?
2020-09-17
125.143.*.20
0
잠안온다 ㅋㅋㅋ미치겟네ㅋㅋㅋㅋㅋㅋ
2020-09-17
121.150.*.203
0
오늘 처음 알아서 가입해요
2020-09-16
123.214.*.2
0
취한상태에서는 에이앱글을 쓸수없당...
2020-09-16
110.70.*.169
0
오늘 의사선생님이 조금 일찍 오셨으면 좋았을텐데요~ 라고 하셨다. 내말이 그말이에요 ... 그러면 10만큼 상처받을거 5정도만 받을 수 있었을텐데
2020-09-16
39.7.*.31
0
뭘 해야하는지 알고있다는 자각이
불안을 해소함
2020-09-16
223.38.*.174
1
여럿이서 먹는 음식이 당길때 너무 슬프다. 나는 혼자라서 못먹으니까..
2020-09-16
125.143.*.20
0
하고자 하는자는 방법을찾는다
2020-09-16
106.102.*.156
0
다메다네~~
2020-09-16
110.70.*.90
1
외롭다
2020-09-16
114.200.*.192
0
나도 일주일만 평범한 사람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2020-09-16
114.200.*.192
0
친구가 없넹
2020-09-16
39.7.*.30
0
집꾸미니까 집에있어도 호캉스온것같다..
돈쓴 보람이 있다
2020-09-16
61.84.*.123
1
집착을 줄여야해
2020-09-15
125.143.*.20
0
으앙 ㅋㅋ당신이 밝아져서 나도 기분이 좋아유~~
2020-09-15
125.180.*.41
0
유아퇴행은 하고싶지 않아 그래도 매혹적이야
2020-09-15
223.38.*.246
0
약 먹는것 까지 까먹었다...
2020-09-15
114.200.*.192
0
감동이네요 감사합니다 좋으신분 늘 행복하세요^^
2020-09-15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Share it now!